HDH of February 22, 2012


HDH of February 22, 2012
Las Vegas, NV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다음은 말씀의 일부입니다.
월화(月火), 불(火)입니다. 월화(月火) 다음에 물(水)입니다. 월화(月火) 불(火)이야, 해(日). 월화(月火), 신랑 신부. 불 하게 되면 이것은 기름이야. 환경이야. 모든 환경에는 만물에는 전부 다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 있는 거예요. 월화(月火), 물(水). 물 다음에 나무(木)야. 수목(水木), 그다음에 금(金), 금이 뭐냐 하면, 보석. 황석, 금강석. 금강석이 돼요, 이게. 월 화 수 목 금, 그 다음에 흙이야. 토, 그다음에 일요일입니다. 날이라는 것은 광명한 하나님을 말해.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에도 토해야 되고, 하늘에도 어머니가 있고, 해가 있고 그다음에 월화, 물이 있고, 영계에 맞추는 거야. 월화수 물, 목 나무가 있고 하나님까지 올라가야 된다구.
14, 15, 16, 17이 넘어가야 돼. 그 다음에 월 화 수 목 금 토 일, 하늘까지 해놓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唯人)이 최귀(最貴). 만물 가운데 우주를 넘어 천주, 천주 대가족, 하나님 가족. 이것이 거꾸로 올라가요. 천주통일 실체말씀선포 천주대회, 지상에서의 어머니 중심삼고 복귀해 가지고 아버지 찾아가지고, 그 아버지를 이루어 지상에 와서 정착, 천주 안식권. 정착을 못했어. 정착이야.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뭐야? 안착이 아닙니다. 천정실체 참아버지, 천지인, 하늘땅의 남자여자, 거기에 참부모 그 다음에 뭐예요? 정착 선포대회.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를 계승하는, 상속하는 천주대회 정착, 안착이야. 정주에 안착, 신의주 정주 땅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양동맹산 이 사람들의 아리랑 고개를 넘어, 양동맹산. 금강산 앞에는 뭐냐 하면? 무슨 봉? (비로봉) 비로봉이 뭐냐? 화강암 돌산이야. 한 돌이 돼있어. 금강산이 이 통 돌에서 나왔고, 흙에서부터 나온 게 아니야. 이 모든 것이 한 계통이 돼 있어.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천지인 완성부모 하늘땅에 평화통일 우리 집이 나옵니다. 유토피아.
유토피아는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이태백이 나와. 이씨 조선의 큰 왕이야. 광개토대왕을 말해요. 여기서부터 몽골을 중심삼고 역사가 북쪽 남쪽으로 갈라져가지고 동서남북, 5대양 6대주나 사람 구조까지 나오는 거예요. 사람 하나 완성하는 이 모든 연대적 이론이 하나의 이고리에 꿰가지고, 고리 이렇게 해봐요. 이고리에 꿰가지고 하나 안 돼 있어. 떨어져 이거.
선생님도 왼손이 올라가. 바른손이 올라가야 되는데. 왼손부터 어떻게 하냐면,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것이 일련의 한 순서가 돼 있다는 것을 몰랐어. 알겠어요? 단 십 백 천 만, 해봐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아홉이 결려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됐어. 열하나가 하는데 와서 이렇게 열둘이 될 수 없다구. 이렇게 돼야 돼. 보라구요. 380도 달라지는 거야. 이게 고장 났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는 것은 아무도 못해. 그 일을 라스베이거스에서 다 마치는 거야.
라스베이거스가 먼저야, 후버댐이 먼저야? (후버댐입니다.) 후버댐이 먼저야, 미국의 기독교가 먼저야, 회회교가 먼저야, 그 다음에 뭐예요? 칠일 안식교가 먼저예요? 안식교. 기독교가 먼저야, 안식교 그 다음에 아버지 종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아들딸이 와가지고 평화통일 유토피아 안착, 정착. 아주! 아멘이 나와요. 이게 통일교회 원리의 해설에 골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 그 다음에는 영계를 몰라. 지상에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천지부모. 천지하고 부모가 어떻게 돼서…. 천지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에 중심, 중심이 뭐야? 하늘땅에 남자 여자지, 여자 남자가 아닙니다. 상하가 먼저지 우좌가 있을 수 없어. 상하좌우도 거꾸로 돼있어, 이게. 천지인 부모 정착, 정착하게 되면 뭐야? 실체말씀 선포입니다. 실체말씀을 몰라. 천지인 무형세계의 실체와 유형세계의 화합통일이 벌어져야 된다구. 그것이 안 돼 있다고.
삼천리 반도라고 했지? 삼천리금수강산이라고 했지? 천천 삼천 세계를 밟고 오르내리지 않으면 평양에서부터 백마강, 대보산. 백마강 알아요? 백마강이 어디 있어? 삼천궁녀가 물에 빠져 죽던 곳. 대보산이 어디 있어? 평양에서 서남쪽 대보산, 박 씨 문중과 문 총재하고 한의 구렁텅이를 메우기 위해서 만주, 시베리아 세계의 삼각지대를 넘어서 콜로라도 세계가 아니야. 그 이름이 비슷한 세계에 암행어사의 한국, 대표한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이 놀음하고 있는 거야.
고향 찾아가야 되겠나, 안가야 되겠나? (가야됩니다.) 부모님이 어디가 있더라도 고향에서 만나자고 그래야지. 고향이 없으면 못 갑니다. 못가! 강원도에 억천만 시대에 천만 거지패가 있어도 자기 일족이면, 일족의 그 끝까지 내가 교화시켜 가지고 아들딸 대신 접붙여주지 않으면 천국, 하나의 유토피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가정은 영원히 있을 수 없어.

뼈다귀가 가라져서 10리 30리, 700리 길도 끊어지지 않아야 한 무더기 붙어 가지고 한 종족의 핏줄을 물고 좋아할 수 있는 상대로 붙들고 ‘너희들 아니면 내가 못 산다.’하는 이런 선화가 돼야 평화의 통일조국이 생겨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돼. 그게 정한 결론이야. 알겠어? (예.) 준비하라고 빨리, 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