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 of February 15, 2012


HDH of February 15, 2012
Las Vegas, NV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훈독말씀 : 말씀선집 제42권 180페이지 ‘지혜로운자와 어리석은자’
다음은 훈독회 말씀 일부분입니다.
그래, 최고의 정상에 있떤 사람들을 모아서 어떻게 가겠느냐 하는 것을 물어볼 것, 그들은 모릅니다. 우리가 이렇게, 나와 문 총재는 지금 그것을, 길을 닦으려고 하는데 그 자리에서 최고의 정상에 있는 그들을, 지나가는 그 자리를 이어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비약이에요, 비약. 도약과 비약을 할 수 있는 미국이 아니면 미래의 미국은 오늘 이 상태대로의 환경으로서 개선할 수 없다는 거야. 특별한 내용을 가진 새로운 뚫고 가야된다는 것이 초점인 겁니다.
그런 말을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다 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와 관계한 것, 엮어진 것과 관계를 맺어가지고 하고 있는데, 이 라스베이거스는 싸움가지고도 수습이 안 되고 참는다고 해서 이 환경이 참지 않고, 그대로의 그 무엇에 끌려서 늘 다른 자리에서 오기를…. 우리들이 살고 있는 것과 이 가는 길의 거리가 가까운 것이 아닙니다. 정반대, 정상치, 상이라는 관음을 따서 상치적인 이 길에서 새로운 세계를 모색하려 하는 그 누군가가 있지 않으면, 미국 사람만이 대신할 수 없어. 그 누군가가, 그럴 수 있는 무리가 될 수 있기 위해서 우리들이 모인 이 자리는 그 누군가가 가야할 그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 여기 모인 거고, 새벽이 되면 훈독회 내용의 말씀도 그 누군가 모르지만 이 환경에 따른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뛰어넘고 도약해서 밀치고 갈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되겠다는 것이 초점의 결론이 됩니다.
그러니 힘으로서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때는 지나갔습니다. 그래 경제력을 가져가지고 미국이 이 환경을 안고 소화해 갈 수 있는 환경이 너무나 긴박한 환경입니다. 그 긴박한 환경에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이거야. 지금까지 있었던 내용들이 아니고,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고, 지금까지 보고 붙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니고 이것을 극복, 초월한 그런 면에 있어서 내가 보여주는 것이 오늘의 이 자리요, 어렵지마 이 자리를 넘어서 내일의 하나에 모체가 되고 기원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전해 주어야할 책임자가 누구냐?
내가 지금 여기서 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최후에 여기 이 사람들이 갖고 있는 그거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 다른 것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어 나오는 지금까지 있었던 것이 아니야. 있지 않은 것을 다시 창조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아니면 극복의 미래의 세계가, 내가 가는 앞길을 연결시켜주지 (못합니다.) 그것이 없다면 끝장이나.
여기서 자랑하는 것이 뭐예요? 카지노의 현장, 테이블의 현장. 뭐,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가는데 어제 날의 슬펐던 것을 오늘에 없애버려야 됩니다. 어제 날에 없었던 것을 오늘에 우리가 안고 만들고 가야되겠다. 그것은 이 세상에 없는 거야. 그러면 힘이 필요하지 않아. 인간의 힘의 세계는 지나가고 맙니다. 초월적인 것이 아니야. 돈이 필요하다. 인간들은 이 세상 품고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의 세계도 그 자리와는 연결시킬 수 없다. 그러면 인연이 있다면 인연이 동족들의 국가를 중심삼고 관계된 인연이 천태만상이야. 그것도 아니고. 새로운 무엇이. 모든 면에 새로운 것이다. 힘의 새로워야 되고, 지식의 새로워야 되고, 미래의 희망의 세계에 걸어 나가는 길도 (새로워야 돼요.) 걸어가는 그 길 가운데 미래가 잠자고 있지 않아. 그 길, 극복한 미래에 초점이 될 수 있는, 누구도 모르는 그런 초점가운데 미래가 자리를 잡으려고 한다는 거야.
이야, 우리 통일교회는 이곳 라스베이거스에 리틀엔젤스까지 와서 보따리 풀어놓고 자랑하고, 어린애들이 감동을 주었는데, 그 감동된 어른들이 어떻게 가야 되느냐? 새로워져야 돼, 모든 것이.
여기 앉은 여러분들이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데, 그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사람들이 손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새로운 공기가 필요하고, 새로운 물이 필요하고, 새로운 땅이 필요하고 새로운 햇빛이 필요하다. 그건 들어낼 수 있는 자리에서 나타나는 일이 아니에요. 들어나지 않은 덮어진 자리에서 새로이 뚜껑을 열고 가야할…. 그게 뭐냐? 영원히 남아질 것이 뭐냐? 최고의 힘을 중심삼고 그것이다 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들이 살고 있는 그 환경권내에 그것이 있지 않습니다. 다른 거야.
내용이 80프로, 90프로 같지만 새것이 앉는 자리가 다 좋아하는 그 자리가 아닙니다. 새것이 앉는 자리는 새로워야 돼. 여기에 특별한 신이 있다고 한다면 신이라는 존재는 엮어진 역사의 인연 인연에 이 길로 가고 거기에 맺어져 가지고 거동을 하지 못하는 시대는 없어지고 지나버립니다. 그래, 내가 지금 새로운 일을 하겠다는 것은 타개할 수 있는 거야.
리틀엔젤스가 LA를 지나 샌디에고에서 어디로 가느냐? 그냥 그대로 리틀엔젤스가 한국에 가가지고는 안됩니다. 우리 자체들도 새로운 무엇이 있어야 돼. 여기서 제일이라는 돈을 중심삼고 볼 때에, 제일 어렵다는 그 환경을 이 돈 가지고,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통해서는 지금 내가 말하는 초점을 넘은 미래에 근본의 희망이라든가 행복이라든가 사랑의 터전이 될 수 있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달라져야 돼요.

문 총재가 지금 섭리의 역사관이 이래야 된다. 여기서, 이 모든 환경에서 이래야 된다. 그럼 그럴 수 있는 내일의 주체적인 내용을 구상하고 있느냐? 그것도 말해도 다 돌아가려고 그래. 이것을 뒤에 두고 앞에 모시고 가려고 하지 않고, 뒤에 두고 내가 앞장서겠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색다른 것. 우리 3대목표가 뭐냐? 행복하냐? 그 다음에 행복하더라도 미래 지향적인 것이 여기서 끝나가지고 이 자리에 이것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혁신을 해야 돼.
어머님을 내세워가지고 어머니가 전부 다 이 일을 책임지고 한다. 또 천지인 하늘땅에 있는 사람들이 책임지고 간다. 천지인 가운데 참부모. 참부모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참부모만이 라스베이거스를 위하고, 미국을 위하고 지금까지 사람들이 걸어오던 역사과전에 인연되었던 그것들을 중심삼아가지고 참부모의 말은 모든 것이 다릅니다.
모든 것이 다른데 지금까지 그러면 지금까지 사람들이 이상이니, 행복이니, 사랑이니 추구하던 그 자체를 떼버려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 새로운 차원의 자체가, 새로운 차원으로 날아가던 방향이 달라야 되고, 처해있는 입장이 달라야 되고, 영향 줄 수 있는 내용이 달라야 되고, 그야말로 새로운 무엇이….
승화식을 필요로 하던 그 시대가 성화 예식을 필요로 하는 그 경계석을, 천일국의 사상적 기준을 팔아가지고 나왔는데 그거 아는 사람이 없었어, 61년에. 갑자기 승화식, 갑자기 축복이니 무엇이니 모든 것을 집어치우고 새로운 성화를 위한 축복에 전통이 필요하다. 성화식을 위한 전통. 천지인이 화합 통일된 그 자리에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올라가는 거예요. 영원히 그 자리와 다를 수 있는 천지인 승화식이 필요하고 축복과 행복도 지금까지 연계 관에서 이것은 180도 달라. 옛날에 없었던 길로서 가야 된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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