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H of April 20, 2012


HDH of April 20, 2012
Las Vegas, NV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 일부분입니다.
안팎에, 하늘의 뜻이나 땅의 나라나 하늘나라나 가인 아벨의 뜻에 둘이 갈라져서 이룰 것이 아니야. 내가 두 세계에 하늘땅의 모든 것을 총체져서 총 결산을 짓고 돌아가는 이곳에 있어서, 또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아서 후버댐도 이야, 한국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모든 것이 교육장소 끝나는 것. 한국에서는 야목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더 큰 것을 어저께 지시하고 일본에 소명적 책임을 청산하라고 특별 지시한 마지막 지시를 끝내고 이 자리까지 참석했습니다.
오늘 이 훈독회 시간을 기본으로 해서 최후의 축하연을 할 수 있는 것을 지시 하에 하는 말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가인 아벨 하늘땅이 갈라져서 싸우는 이런 것이 선생님을 통해 하나되어서 하나의 교육장소, 여기도 교육장소고 한국은 야목과 서울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교육장소, 조국광복이라는 말이 놀라운 모든 간판 이것이 전부 다 승리의 패권 하늘 앞에 하늘 것 하늘로 돌려줘서 최후의 정착지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후버댐의 계획도 어저께 내가 후버댐에 들렀다 왔나 안 들렀다 왔나?「들렀다 오셨습니다.」들렀다 왔어. 맨처음에 여기에 3년전에 오게 되어 거기서 시작한 그 자리에 가니까, 이야 고기가 잡을 수 있는 준비도 안 했는데 내가 복잡하게 닻줄 매고 시간을 그러면 한 시간 반 두 시간 반 걸리는데, 닻을 매지 말고 바람 안 불고 고요한 이 시간이니까 그냥 낚시들이 닻줄로 서가지고 쳐라 했는데, 바람이 부니까 배가 왔다갔다 하니까 이 엑스(×)가 되는 여기에 잉어가 걸렸거든. 잉어.
이야 잉어가 얼마나 큰 게 걸렸는지 몰라. 꿈도 안 꿨는데 그 자리에서. 그래서 이 낚시가 엑스(×)가 되어 끊어지고 이런 데 있어서 릴을 감기 안 돼서 손으로 끌어가지고 최종호가 잉어를 가져왔는데, 잡기는 내가 잡았어. 잡아서. 얼마나 큰지.
이놈의 잉어가 얼마나 우리를 좋아하는지 잡혀서도 뛰지도 않고 가만히 있어. 입을 벌려가지고 손들을 집어넣고 사진을 찍고, 수십 명의 사람 다 찍는 데도 요동도 한 번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양반이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어머니가 없습니다. 아버지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꾸로 된 모양이, 어디서 최후의 결론을 지었느냐 하면 사다리 알지요? 사다리. 지금까지의 최후의 결론이 뭐냐면 사다리 지을 수 있는 참부모의 줄을 우리가, 줄이 없어.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내가 만든 거야. 참부모. 천지인 하늘땅에 두 사람이 한 천지인, 제목이 그래. 천지인 뭐라고? 참부모? 여기 정착이라는 것은 없어. 빼버렸다구. 정착.
이 내용을 전부 다 표상화한 것이 저 문서야. 최후에는 ‘천일국’이라는 자, ‘국’자가 무슨 자에요, 저게? ‘천’자가 아니야. 두 사람에 하나 해 쓸 수 있어서 승리한 만세. 천력, ‘역’자가 이렇게 해서 ‘날 일(日)’자, 저건 뭐냐면 ‘정’자를 써.
천력 8월 22일인데 딱 보게 되면 천력 계속 보면 8월 32일로 보여. 22일인데. 그렇기 때문에 홀수 없이 쌍수를, 홀수로 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목적이 틀림없이 하나의 점을 해가지고 8월 22일 중심삼고 문용명이라는 것이 문선명이 되어서 인 치는 거야.
나라에 도장이 뭐라고? 국새. 국새 받은 적이 없어. 선생님은 나라도 없고 창조주가 타락한 쫓겨난 위에 나라도 없고 국새도 없어. 인 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와 보게 되면 미국은 왼손으로 전부 다 사인을 해요. 와 보면. 왼손이 먼저인지 바른손이 먼저인지, 동양은 복중에서부터 날 적부터 입적을 하고 있는데, 서양은 쫓겨났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