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you been filled with emotion listening to my prayer?


Have you been filled with emotion listening to my prayer?
Sun Myung Moon
April 6, 2012
Celebration of the 52nd anniversary of True Parents’ Holy Wedding and Hoon Dok Hae
Cheon Hwa Gung in Las Vegas on 3.16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any Japanese members participated that day.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during the celebration.

“As of now, you have lived as you like thinking ‘I don’t relate to Father’s prayer and I don’t understand it.’ At what occasion have you been filled with emotion (by listening to my prayer)? The person sitting here (Father himself) has been living as if he was choked with the prayers. I have lived that way. The words ‘True Parents’ are not easy for me.

Three years ago in Las Vegas, I wrote ‘天地人참父母 定着 (천지인참부모 정착 /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Then indicating his calligraphy which later became the motto of 2011) Nobody knows what it means. No one can interpret it even if they know Chinese characters well. Without me, these words would have been dead.

When I see all of you through (spiritual) rock crystal, everyone is different. Are you united with each other or not? Do you have your ladders that bring you to Heaven? If the highest building in Japan has 70 floors, to go to Heaven is like going through 7 million, 7 trillion floors or more.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Cosmic Assembly for the Proclamation of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the Substantial Word of God). You just came here today with pleasure, but in order for me to receive 3.16 H.C., I have been so restless.”

“Do you know when I encountered Jesus? It was in February when I was 17 years old by Korean count. It is not that the Second Messiah can come to appear when he wants.”

“In Japan it is Shizuoka province that has the most complicated current in the ocean centering on Mt. Fuji. How high is it? (‘It is 3,776 meters high.’) How many islands does Japan consist of? (‘There are four major islands.’) Three thousand years ago, was there the name Hokkaido (北海道) (which is one of the four)? (‘There wasn’t’)

(Katsumi: In Japan administratively there are 43 provinces and the Chinese character for ‘province’ is 県 / Ken. Then there are three other regions in Japan: Tokyo, Kyoto and Hokkaido. Tokyo is called Tokyoto with 都, Kyoto is called Kyotowho with 府, and Hokkaido with 道. In Korea the world ‘province’ is 道 / do, and therefore, what Father implied here is that the area of Hokkaido had belonged to Korea.)

Do you know Kojiki (古事記:A Record of Ancient Matters, a record of Japanese ancient myths and history)? I know it very well. When I was at high school, I had read textbooks of a graduate school in Japan.”

“Do you know the song of the Second Messiah? It is ‘동산의 노래 (Song of the Garden)’.”

“I am different from ordinary people. I can hear the absolute sound (절대음 / 絶對音). Even while I am sitting here, I can say (to anyone who is dozing) ‘You are dozing, aren’t you?’ How can I know it?”

Mrs. McDevitt sang “칠갑산” (Chilgapsan) and Father sang together with her. The Japanese male choir team from Kyoto sang “Space Warship Yamato,” and when they were singing their next song “上を向いて歩こう” (which is known in the Western world as ‘The Sukiyaki Song’), Father said “(Sing in) Korean!” and then said “Stop.” (Father stopped Japanese choir’s singing)

Mother sang “산유화” and Father joined her in singing. After her song, she told all the Korean brothers to stand up and sing “진짜 사나이.” (Real Man) After their song, Father sang “마음의 자유천지.” (Freedom of the mind of heaven and earth) Rev. Then Rev. Yang conducted Eog Mansei, which concluded the meeting.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참부모님 성혼 52주년 기념식 및 훈독회, 천화궁
(형진님 기도)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천기 3년 천력 3월 16일,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로 이 땅에 보냄을 받은 참아버님께서는 1960년 4월 11일, 음력 3월 16일 하늘이 준비한 참어머님을 맞아 성서에 기록된 어린양 잔치인 성혼식을 거행하셨사옵나이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타락한 인류의 핏줄을 바꾸어주는 것임으로써 반드시 성혼식을 거행하여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하여 하나님의 참된 여성상인 딸 여동생 부인 어머니 할머니 여왕격의 여섯 단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참어머님은 참아버님과 성혼하신 직후 여섯 단계의 여성상을 회복하심으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참부모님이 되신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성혼은 세계적 천주적 대사건으로 세계적 기준에 있어 종적 탕감조건을 횡적으로 이 지상에 해결하는 실체로써 영육 아울러 승리의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성혼 50주년을 기념하는 금혼식을 승리로 맞이하신 참부모님은 만왕의 왕이 가진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전 인류를 해방 석방 시키는 은사를 허락하시게 되셨사옵나이다. 오늘과 같은 참부모님의 성혼식이 있었기에 참하나님의 날, 참부모의 날, 참만물의 날, 참자녀의 날이 있을 수 있는 것이옵나이다.
오늘 제 52회 천지인 참부모의 성혼의 은사에 감사와 감격 속에 앞으로 320일 남는 2013년 1월 13일 기원절을 향해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정신으로써 사생결단 전력투구하는 우리가 될 것을 다짐하는 식전이 되었사오니, 저희들의 각오와 결의를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빌고 원하오면서 축복중심가정 문형진 가정 이름으로 보고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양창식 회장 보고)
배경을 잠깐 돌이켜 보는 말씀을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날 역사적인 참부모님의 성혼식은 유광렬 문화부장의 사회로 거행이 되었습니다. 제1차식은 탕감복귀 부모의 식이었습니다. 선발된 남녀 학생 각 12명씩 양 옆으로 들러리를 섰습니다. 성가 ‘사랑의 봄동산’ 합창이 웨딩마치와 같이 화음으로 송영하는 가운데 각각 좌우로 도열한 통로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 입장하셨습니다.
흰 치마 저고리에 긴 면사포를 쓰시고 신부 단장하신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과 함께 팔짱을 끼시고 2층 계단에서부터 내려오셔서 북쪽으로 배설된 행렬대에 오셨습니다. 참아버님의 기도 및 선포에 이어서 김원필 정달옥 내외의 송사, 유광렬 씨의 송시 봉독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양위분께서 퇴장하셨습니다.
곧이어 거행된 제2차식은 영광의 부모의 식이었습니다. 제1차식은 서양식으로 치르신 데 이어서 제2차식은 한국 전통의 사모관대, 족두리에 활옷차림으로 거행하셨습니다. 양위분께서 다시 입장하신 후에 하나님께 선서하시고 일동 4배 하신 다음 상면 3면, 예물교환, 상면 1배로써 본 예를 마치셨습니다.
양위분께서 식구들을 향해 서시자 대표식구 이준영 김영휘 정대화 이요한 씨 등의 예물 봉정과 윤주진 군 김명애 양의 송사 봉독이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한 점 티 없이 맑고 참으로 고우신 모습이었습니다. 눈처럼 희고 맑은 한 송이 백합화 그 보다 더 아름답고 신비스럽게 피어난 우아한 하늘의 신부이셨습니다. 그 청초하고 영롱한 백합은 이제 은은한 향기로써 본성의 참사랑의 동산을 열고 계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만 17세에 연세로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의연하고 의젓하신 자세로 시종 지혜롭게 처신하셨습니다. 큰 부담을 안으실만한 어려운 자리였지만 조금도 어색하거나 주저함이 없이 엷은 미소를 머금으시고 엄숙하게 참아버님을 따라 식을 훌륭하게 마치셨습니다. 그런 모습과 자태만으로도 식구들은 하늘의 예비하신 섭리에 탄복하며 존경과 환영과 찬미를 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진지상을 물리치신 후 즉석에서 경축 피로연이 이어졌습니다. 관복과 활옷을 벗으시고 색깔 있는 한복 차림으로 양위분께서 흥겨이 춤을 추셨습니다. 그 얼마나 기쁘고 경사스러운 환희의 한 순간이었던가. 육천년 섭리사에 그토록 고대하고 대망하던 본성의 신부를 맞이하시어 지극한 화락의 웃음을 지으시며 즐겨 어우러지시는 감격의 한 순간이었습니다. 참여한 식구들은 그처럼 영광된 자리에 공로가 없이 동참하게 된 황공함과 감사함을 말로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성혼식이 인류 최초의 승리하신 어린양 잔치로 이루어져서 모든 인류가 거듭날 수 있는 그런 기점이 되셨습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중생과 부활할 수 있는, 그리고 새로 거듭날 수 있는 그 터전의 원점이 되었던 날이 바로 오늘 52년 전에 참부모님 양위분의 성혼식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감사와 찬양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아버님 말씀)
그걸 여러분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내깔리고 아버지 기도에 나 무슨 말인지, 일본 나라가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아왔어. 어느 때에 매여가지고 산 때가 있어요? 여기 있는 사람(아버님 본인)은 저기 기도한 모든 내용에 매여서 살아왔어. 매여서 살아왔어. 그 자리를 버리고 살아온 것이 아니라 거기 그 자리를 안고 뒹굴며 살아왔는데 여러분이 그런 말씀을 중심삼고 한 번 옆에 들어 모시고, 참부모의 말이 쉬운 말이 아닙니다. 나에게.
라스베이거스에 와 있으면서 3년전에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라는 여기 표어, 저 내용을 쓴 것이 3년전이구만. 저거 아는 사람 없어. 아무리 한문을 알고 아무리 하더라도 저 한편을 설명하래도 설명할 사람 없습니다. 내가 없으면 다 죽은 말이야. 내가 이렇게 먼 길로써 수정체로 비춰보면 전부 다 천만가지의 색다른 패들이야. 이게. 하나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하나 되기를, 어머니 이번에 대회 여섯 곳과 대회 할 때 전부 다 자리 잡아서 1단계 올라갔다, 올라갔으면 자기 갈 수 있는 사다리가 있어요?
일본에 제일 높은 빌딩이 몇 층이야?「70층 정도 됩니다.」80층 안 되누만.「80층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