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 Korea done her responsibility?


Has Korea done her responsibility?
June 6,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in Las Vegas (4. 17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2, titled “Jesus’ Growing-up and Its Background.”

“Has Korea done her responsibility? The responsibility that Korea needs to do isn’t my responsibility.”

“Yesterday, we went fishing and until 4:00 p.m., we couldn’t catch anything. For the sake of whom will fish be caught? With my wholehearted sincerity, I wanted to catch one fish at least by 4:00 p.m. and to offer an invocation by prayer, but all those who sat behind and in front of me wanted to go back. So it was discouraging for you to see me who didn’t say anything and sit calmly. So you said ‘let’s go back home.’ I said, ‘Do you want to do so? OK then.’ Because the moments of God’s providence are waiting for me, I have no time to sleep or to have fun.”

“This is the prayer of True Parents. 元亨利貞 天道之常 (원형이정 천도지상) 仁義禮智 人性之綱 (인의예지 인성지강). Then what kind of path do we need to take? That is to take England, USA, France, Japan, Germany and Italy, and then Mongolian-marked races which makes 84 % of humankind.”

The Wonjeon Seunghwa Ceremony was held for Mr. Seung Ryong Moon. He is True Father’s cousin, who stood by Father’s side his entire life. He took on the difficult tasks. When Father has lonely, he served as his friend. We reverently offer our prayers for the Seunghwa of the precious and noble President Moon. Aju Aju Aju

“Do you know what I wrote in my calligraphy (for Mr. Seung Ryong Moon, Father’s cousin who had ascended on 4.15 HC / June 4, 2012 at the age of 92)? (“祝聖和入國, 天心親弟, 文昇龍理事長 / 축성화입국 천심친제 문승룡이사장: Congratulations on the Sunghwa and entry [into the heavenly nation] of the younger brother of heavenly heart, Chairman Seung Ryong Moon”) 天心親弟 (천심친제: the younger brother of heavenly heart)! (Father hit the table with his hand) He was my last younger brother. His name was originally 승균 (昇均: Seung Gyoon) and became 승룡 (昇龍: Seung Ryong). I didn’t give him that name. What did I write for Do Soon Im (who had ascended on May 8, 2012)? (‘祖國光復必勝奉身代表者 / 조국광복 필승 봉신대표자’). There hasn’t been a member of the royal family and so I was obliged to write 天心親弟 (천심친제: the younger brother of heavenly heart) this time. Did I write his name or not? (‘Yes, Father’) What did I write? (‘文昇龍理事長: Chairman Seung Ryong Moon’) My father’s name is 慶裕 (경유: Kyung Yoo) and his father is 慶天 (경천: Kyung Cheon).”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한국이 책임 다 했어? 한국의 책임은 선생님이 해야 할 책임이 아니야. 그 나라들 찾아다니면서 부탁할 수 있는 선생님의 위세 천만부동한 사실이야. 너희들이 천만번 선생님 해도 안 되는 이 사실을 너희들은 뭘 하고 있어?
어저께 내가 낚싯대 갔다가 4시 전이야. 다들 고기 한 마리 안 잡히니 고기가 잡히면 누구를 위해서 잡혀? 선생님도 고기가 안 물 줄 알아. 정성에 사무쳐가지고 4시전까지 한 마리도 잡아가지고 이 배에 올라가서 축소로 들어가겠다는 마음 안….
전부 다 뒤에 앉은 놈 앞에 앉은 놈 선생님 몰아가지고 왜 바람 부는데, 딱 돌아가면 좋겠는데 말하지 않고 가만 앉아 있는 선생님이 처량하고 한심하니까 돌아갑시다. 그래. 그거 원하느뇨? 좋습니다.
섭리의 때는 자기가 잘 수 있는 때가 없고 놀 수 없는 때가 없으니 잘 수도 없고 놀 수도 없는 섭리의 때가 나를 둘러싸였는데 무엇을 위해? 야야야 녹음기로써 12월 2분과 열두시 5분 6분 지나기 전 가운데서 때가 있어가지고 염려하고 있는 부모님이 있다는 것을 녹음해라. 그때야 녹음한다고…. 그거 다 찾아볼 거야. 그거 무엇이라….
지나간 날의 그런 기쁜 날들이 아니야. 어쩌면 바람 분다고 해서 그렇게 고기가 안 걸릴 때 자기들을 채는 것을 완전히 뜯어고쳐가지고 선생님이 새로운 방법 고기가 있으면 물게 되어 있는데, ‘다섯 마리나 잉어가 무는데 암만 채더라도 한 마리도 안 걸렸습니다. 다섯 마리 잡은 걸로 치고 돌아갑시다.’ 휘익! (휘파람 부심) 그 말을 생생히 들어. 잡지도 않고 돌아가?
선생님 노래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입니다. 주도기문 가르쳐 줬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너희들이 성심성의껏 다 결론지은 것 다 틀렸다.
그러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영미불 일독이를 꿰차고 몽고반점 중심 84퍼센트를 꿰차고 날아가야 선생님의 수첩에 적힌 2009년 5월 4일과, 5월 4일 괄호해 놓고 5월 5일 중심삼고 5월 6일 그것으로 끝이야. 네가 이 기준을 5월 단오 기준과 맞춰 단오가 그 단자하고 정자 단오. 네가 가는 데는 내가 문선명이 장례식 나는 저녁에 갔으니까 아침이면 새벽까지 서두르면 참석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전달지에 무엇이라고 썼는지 알아요? 천심?「친제.」친제야. 마지막 동생이야. 내 아들딸 내 형님들은 어디 가 묻혔는지 모르고 만나지도 못하고 상부도 못하고 있는데 김석병이를 통해가지고 문승균이가 승룡이 됐어. 내가 이름 넘겨주지 않았습니다. 그놈의 자식이 나를 따라다니면서 고기 잡는데 무슨 벌판 어디 삼촌, 와 똑같애. 하던 것이 친척이라 하던 사람이 내 뒤를 받들고 나오더니 갈 수 있는데 요전에는 임도순이는 뭐라고 썼나?「‘조국광복 필승 봉신 대표자(祖國光復必勝奉身代表者)’라고 쓰셨습니다.」
조국광복 봉신 대표자가 있으니 왕족은 누가 없어. 아! 할 수 없이 천심 참부모님의 천심 친족 ‘친할 친(親)’자 ‘아우 제(弟)’ 친제. 이름 썼던가 안 썼던가?「쓰셨습니다.」뭐라 썼어?「문승룡 이사장.」딴 줄로 썼지?「예.」옛날에 간판 붙여 써가지고 거기 싸인 할 때 나하고 인연되어있던 용명이 때에 인연되어있지 선명이 때는 통일교 들어오기 위해서 내 얼마나 정성 드렸는지 몰라. 안 믿고 요리 피하고 도망 다니다가 하두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얼음판 뚜껑이 있는데 수정 얼음판이 몇 백 길을 몰라. 이게. 그 밑창에 수정이 있는데 가라스 한 장같이 알았드랬는데 수천 역사 과정에 네가 벗어날 수 있는 조건을 세웠구만.
통일교 들어와서 형님으로 못 모시던 것을 형님으로 모시고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우리 자기 아버지 경천이고 은균인데, 우리 세 할아버지 가운데서 특별나. 그 아버지 이름이 우리 아버지는 경윤인데, ‘넉넉할 윤(潤)’자인데 경천이야. ‘은혜 은(恩)’자 ‘고를 균(均)’. 영원한 균형을 취하는 것이 은균이야. 은균이가 아버지가 한바탕 우리집 들어먹기 위해서 싸운 집안 아닙니다. 가인 아벨 딱 그렇게 되어 있어.
그 집 누님이 정주 고을에 시집갔는데 누구냐 하면 정주에 이명룡 친족의 한테 시집갔다가 쫓겨났어. 문 씨 가문 전통이 자기네 가문은 언제든지 시아버지 시어머니에 대해서 존경하자고 이름 부르는 거야. 시아버지 시아버지. 아버지 해도 안 되고 어머니 해도 안 되고. 이러다 결혼해가지고 4년 5년 못 갔습니다.
쫓겨나 청산과부로 늙는데 그는 나밖에 우리 집에 친구가 없어. 우리 집안에. 아버지도 형님의 동생의 목사 일 대신하고 그 어머니도 아들딸도 문은균이라 했는데 너희들이 통일교하고 무슨 교하고 무슨 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불교 유교의 그 다음에는 뭐야? 환고향은 에덴동산 고향 찾기 위한 다 돌아다녔지만 우리가 틀리다는 것을 못 찾습니다.
문 씨 가문을 다시 정주를 불러 이들이 우리 아버지하고 할아버지 형제들이 집을 지어줘서 제일 가운데 토막에 내가 사랑방에 가서 여기서 부르면 딱, 여기 길 하나 있고 두 담 넘어서 ‘아저씨!’ 부르면 답변하게 집을 지어놨어. 여기는 그 할아버지들이 짓고 동네에 가든가 남쪽으로 가든가 우리 마당을 거쳐 가려면 그걸 통하지 않아. 지켜가지고 이러니 누구 지나가고 세금 바쳤느냐 안 바쳤느냐.
최고의 삼팔선 맨 높은 자리에 있어서 무슨 사명이야? 암행어사의 무슨 패를 갖고 있나? 말패입니다. 말패. 천마야. 천마. 문 총재는 천마 타고 다녀요. 너희들은 당나귀 타고 다녀. 당나귀.
미국에 있어서 몰몬교가 당나귀 타고 다니면서 집에 8대 신비경이야. 이 물질을 잡아먹고 물질을 흐리고 물질을 없애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져 싸우더라도 내가 주인인데 내 승낙 없이는 물질을 탈 수 없다고…. 그거 부모님의 기도문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나님 없다 이거야. 하나님이 하나님 되기 전에는 원형, 원래의 ‘길 정(貞)’자입니다. 원형이정은 이로운 길은 천도지상이야. 하늘이 늘상 갖춘 그 자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간 세상에 최고의 승리 패권인 유교 사상가지고도 공맹지도 가지고 천하를 수습 못해.
나도 천하일색한 역사 4대 역사야. 그 아담 해와 이상에 무슨 신령신 무슨 신령신 전부 다 보이지 않는 주인의 영들이 꼭대기에 있어가지고 플라톤이니 무엇이니 철학사상도 그 한 가닥인 것을 나는 다 알았어.
2009년 5월 4일, 5월 5일, 6일 사이에 이것을 네가 맞추지 않으면 천지인 이치는 풀리지 않아. 그때까지 가만히 대가리 내밀지 마라. 순을 뻗지 마라. 대가리 내놔서 잘라버렸습니다. 순 잘라먹는 것이 뭐냐면 소입니다. 소. 양이야. 새김질하는 거야. 세 가지 네 가지 씨를 밴 것을 하니 새김질해야 돼. 새김질 못하는 물건은 제물이 못 되는 거야.
비둘기도 이른 봄에 뻐꾹 뻐꾹, 계수나무 박혔으니 토끼같이 약한 씨가 이 계수나무를 잘라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