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beyond 13 summits


Going beyond 13 summits
July 19, 2012
Ahn Shi Il and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6.1)

True Father speaks at 7:44 into the video.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Going beyond 13 summits through the unification of the Abel UN and Cain UN, the Abel Women UN must open the door and women, leading their tribes, should be able to settle. Representatives of each nation of the Abel Women UN must be well prepared so that they won’t be beaten by the Cain world. From now on, you need to have the first, second, third and fourth assemblies to train yourselves, and I will be involved from the third and fourth ones putting things in order.

We don’t have the seal of state (국새 / 國璽) as well as a national flag yet. We don’t have the seal of state yet. The seals of the three states, that is the seal of the state of the Adam nation, that of the Eve nation, and that of the Archangel nation. In order to go beyond the summits, you can use your family’s seal in place of such seals of the state. You should realize there is a huge providential responsibility on you who are heading the Foundation Day.”

“Since Eve crossed the line when the fall happened, the leaders of WFWP, taking the whole responsibility and following True children who went beyond centering on Mother, must return to the world prior to the fall.”

Mrs. McDevitt said she would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volume 54, titled “Restoration,” given in Germany on March 24, 1972. (When Father heard from her, he said “Volume 54, “Restoration,” and then he continued before reading.)

“You should know the fact that you, the Blessed families, stepped on and erased my children while saying ‘My children have received the Blessing.’ In order to establish the Abel UN, my family has been stepped on. Nobody, who stole from the church to raise their children, can go to heaven.”

“Spiritual and physical parents work in my mind.”

“When I was a child and went to the crossroad from where I didn’t know where to go, 어둑신 (Eoduksin) appeared. In 원리해설 (Explanation of the Principle), the term 어둑신 (Eoduksin) appears three times.”

“Where I came from is different where you come from. I am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you. After I found the secrets of heaven and earth, I have lived accordingly.”

“The God of Night sleeps holding me in the chest. When His chest becomes warm holding me, He falls asleep.”

“The person who is called Yong Myung Moon grew without knowing father. Until when? He grew without knowing father until he became 4 and half years old. One can understand Korean by that age, and I could know all the secrets between them.”

Korean Transcript of True Father’s words:

천정궁안시일 훈독회

이거 전부 다 13개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가인 아벨 유엔이 하나 되어서 이제 여성연합이 문을 열고 문턱을 넘어서 남성이 아닙니다. 여성이 일족을 앞에 세우고 선생님이 넘어가서 자리 잡아야 되요. 아벨 여성 유엔 국가 대표, 가인 앞에 지지 않을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가인들도 이제 4차에 남아진 이 기간을 중심삼아서 자기들끼리 훈련 훈련 다 했지만 1차 여러분 전 세계가 모여서 2차 3차 4차 고개를 넘어갔던, 3 4차에는 선생님이 가담해가지고 틀린 것을 다시 정비해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 국새와 더불어. 나라에 기가 없어요. 국새가 없다구.

아담 나라의 국새, 해와 나라의 국새, 천사장 나라 세 나라의 국새를 중심삼는데 그 국새는 본래에 이 고개를 넘어간 다음에는 국새가 필요 없이 여러분이 가정의 도장을 찍어가지고 국새 대신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것은 초 민족적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선 하늘의 특별 선택해가지고 승리의 패권 권한을 주관할 수 있어야만 된다는 엄청난 소명적 책임이 거기에 깃들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날을 맞기 위해 억만세 조상들이 정성드린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여기 마찬가지로 국가의 수에요. 여자들이 거기에 타락할 때에 여자가 넘어갔으니 이번에 모든 걸 책임지고 참어머니 중심삼아서 직계 자녀들 중심 넘어간 그 뒤에 영들이 여성연합의 책임자들이 모시고 본연의 에덴동산 이전의 세계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 그런 의미에서 훈독회 시작하자구요.

「예, 오늘은 말씀선집 54권에 184페이지입니다. 제목은 ‘복귀’. 이 말씀은 1972년 3월 24일 금요일에 독일 에센 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제3차 순회노정 때 독일에서 수련생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정원주)」

(말씀 훈독 복귀. 오늘 아침에는 ‘복귀’라는 것에 대하여 좀 이야기 하겠습니다.…) 복귀가 아니고 회귀야. 귀일이야. 귀일. 탕감이라는 것은 원한의 고개입니다. 이것을 못 넘었는데 이제는 복귀시대보다도 머리와 몸뚱이가 가지는 꽁지에 갖다가 붙이는데 회귀시대. 귀일시대에요. 귀일시대. 하늘이 다른 귀일시대.

그러니 고기가 세 토막이 나가지고 다 산 너머 있던 것이 탕감복귀 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 되어가지고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지금까지 내보냈어. 사탄세계 너희들을 발밑에 들어가서 자기 아들딸 축복받았다는데, 그 축복이 천국 못 들어갈 그 아들딸 중심삼고 선생님 아들딸을 밟아치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망국지종들이야.

그걸 추려가지고 아벨 유엔을 중심삼아서 만들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아들딸 선생님의 가정이 완전히 짓밟혀버려. 너희들은 굶어죽기 전에 교회가 없어서는 안 된다고 해. 교회 있으면 교회에서 도둑질 해다가 자기 아들딸 먹이기에 수고했다는 사람들이 천국 들어가?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있으니 자기 아들딸 희생시키면서 가인이 죄 가운데 축복 받은 것이 천국 들어가도 못 가. 문전에 가서 기다릴 수 있는 이 패들을 14단계에 전부 다 고개를 넘어서 부모님과 부모님 아들딸들이 다 다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정상적인 자리로 돌아와서 부모님과 더불어 자기 그때 관계 되어 있던 시중도 들고 강제로 축복받은 아들딸 맡아 죽이지 못해서 옆에 붙여가지고 거짓말 하던 그 사람들이 주인인 줄 몰랐어. 그걸 알아야 돼.

너희들한테 천만 배 빚을 산 채로 모래 바닥에 묻고 죽여도 자기 아들딸을 부를 수 없는 비참한 그 아들딸 중심삼아서 부모님도 고생하니 부모님 아들딸까지 묶어가지고 밟아치우든 마음대로…. 세상에 너희들같은 패들 없었어. 누시엘보다도 더 무서운 에덴동산에 타락하기 전 누시엘이, 누가 뭐야? 인류라는 류자, 시가 아니고 씨야, 씨. 씨. 열매를 말하고 열은 뭐냐면 승리를 말하는 거야. 그래 누시엘이 천사장의 대표인데 그런 놈이야. 그 놈이 다 뒤집어 박았어.

참부모의 몸뚱이에서 낳은 아들딸은 나라는 것 없어. 할머니의 아내 될 수 있는 아내를 또 인류의 부모 될 수 있는 부모를 거꾸로 타고 앉았어. 그 나머지 물건 전부 다 강아지라든가 쥐라든가 원숭이라든가 남겨 놓은 거 다 도망갔어. 모아가지고 불을 살라버려야 돼요.

그래 열일곱 장의 선언문을 써가지고 거기 한 조각만이라도 남겼더라도 영천자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직접 부산 가서 2개월이나 이상 걸려서 부산서부터 해운대 지나서 해운대는 일본 나라 들어가기 위한 광도 원자탄 떨어지는 데는 주인이 없어요. 또 거기 누가 들어가 살지 못하기 때문에 나가사키하고 거기에 내가 따르는 사람들 데리고 들어가서 지켜줘야 돼. 한국을 보호하고 백두산 자체가 쓰러져 없어져. 부사산 자체가 흘러나가. 홍수가 나게 되면 흘러나가게 되는 거야. 그걸 지키는 의미에서 그걸 지키던 내 자신이었던 것을 누가 알아요?

그 꼬마 된 그 양반이 오늘날 여기에 이 자리에 앉아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다 갖추어서 만국에 왕이 많지만 왕은 하나에요. 수천수만의 애미 애비가 있게 되면 부모가 부모 아니야. 다 때려치우고 걷어치우고 왕 중에 왕이요 참부모 중에 참부모, 그러니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라 했어. 저기는 문선명 인이지 인입니다. 사인이 없어. 너희들은 사인이 왼잡이 바른잡이 그 사인 따라가지 않아. 보라구요. 문 뭐예요? 용명이야, 선명이야? 「선명.」 마지막입니다. 용명시대 지나가고 선명시대, 그 다음에는 인도 나라라든가 중국 나라 곤돌산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할 비준 맡은 것이 없어. 주인이 인이 없다 이거야.

내가 여기서 문선명, 뭐예요? 인이야, 인. 주인이 주인 될 수 있는 미래에 17만 넘게 되면 결혼시키면 천하가 다 선생님 휘하에 치리받을 것을 아는 주인 양반이 그 꼴에 서서도 내가 죽지 않으니까 그때까지 고생은 별의별 고생이 다 있더라도 너희들이 나를 몇 백 번 잡아 죽이려고 틀을 만들어놓고 창을 만들어놓고 족제비 문과 같이 다 잘못해 건드리기만 하면 튀겨 죽인다 하지만 나 튀겨죽지 않아. 찾아가지고 어디 갔다 가게 되면 벌써 어디 갔는지 몰라.

그렇기 때문에 영육계 아버지가 내 마음 가운데 지도하기 때문에 아무리 철옹성같은 배수를 쳐가지고 잡겠다고 하더라도 열 개 백 개 단체 있어도 나는 날아다녀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나를 안고 날아다닙니다. 어떻게 잡아요? 잡겠다는 눈에는 나를 못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