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and Lucifer created Adam and Eve together


God and Lucifer created Adam and Eve together
Sun Myung Moon
June 21,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5.2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 of the Rev. Moon, titled “God’s Formula in Restoration and the New Messiah.” In the speech, she read:

“To forgive your enemies doesn’t mean to forgive Satan. It means to forgive people on Satan’s side.”

“What ‘restoration’ means is to kick Satan out from people.”

Sun Myung Moon and Hyung Jin Moon – June 13, 2012

“The first issue for fallen people is how to get out from Satan’s sovereignty. The second issue is how to eradicate the original sin. Satan planted the original sin in individuals and families which multiplied in the world, it became ‘the god of this world.'”

(Katsumi: This statement corresponds to ‘4.1 SATAN AND FALLEN HUMANITY’ in the Divine Principle, page 68)

The following are some of Father’s words given after the reading.

“God and Lucifer created Adam and Eve together.”

“In the Unification Church, ‘Explanation of the Divine Principle (原理解說 / 원리해설)’ was published in 1957, and then ‘Exposition of the Divine Principle (原理講論 / 원리강론)’ was published in 1966. Then 42 to 43 years later, education on the ‘Original Substance of the Divine Principle (原理本體論 / 원리본체론)’ appeared.”

“In order to establish one in Mother’s position where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become one. Even though Adam and Eve become perfect and are like God’s body, if they don’t dominate Lucifer and let him work, there won’t be the third generations (아들 딸 3세가 없습니다.)”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천지가 같은 모양으로 같은 밤낮의 출발이 같은 이름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 창조이상 세계에는 뱀이 없습니다. 혓바닥이 둘이 갈라졌어. 윗입술은 남자 입을 맞추는데 아랫입술은 여자의 그것을 물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사랑해? 어떻게 입을 맞추나. 그걸 알고 사실로 알아서 상징적으로 봐서도 그건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것으로써, 그래 통일교회의 권위가 어디에요?

억만 사탄이 레버런 문을, 레버런 문이 뭐야? 목사야. 목사. 뜰에 뱀이라는 말이에요. ‘죽은 사(死)’자가 ‘사’자인데 4층은 인간 상에 없어졌어. 없는데 있으니 있다는 사실은 오늘날 우리 마음이 좋아하지 않고 마음이 도망 다니면서 싫어하는 것이 있다는 거야.

그게 본래 하나님이 그렇다면 그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우리의 참된 참부모의 주인이 될 수 없고 또 모든 중심의 주장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없어. 참고 주장하는 모든 근원은 하나지 둘이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누시엘과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아담 해와를 지었다. 누시엘이 지었다는 말은 없어요. 그건 여자인데 여자를 만들어서 하나님이 인형도 만들어보지 않고 표상적인 인형을 내가 생각도 하지 않았던 존재라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과 관계를 영원히 맺을 수 없는데 영원히 하나님이 다리를 물렸고 손에 수갑을 채워버렸어. 모가지는 죽음의 띠를 띠고 있어.

코에는 코를 이렇게 걸어가지고 상투와 코가 하나 되어서 매달아놓고 땅에 고이는데 10센티미터 13센티미터, 13피트에 고인돌을 갖다 놨어요. 이 고인돌이 가운데 있다면 어디든지 이쪽이든 이쪽이든 이쪽이든 다 뺄 수 있습니다. 틀렸으니 셋이 합하면 이거 치워버릴 수 없어. 휙 해서 이걸 이쪽 뒤에다 갖다 놓고 내가 가운데면 가운데 할 수 있습니다.

본심의 밤의 마음이 여기 가고 몸뚱이가 셋이면 동 서쪽이 있고 남쪽 북쪽이 동서남이 바른손을 중심삼아서 바른손에 이리 갈 수도 있고, 여기서는 이리 갔다가 이쪽 갔다가 저쪽으로 돌아와서 이쪽으로 와서 이쪽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한 바퀴 돌면.

그래, 원리적 기준에서 왜 그렇게 되느냐 하는 것을 찾을 줄 알아야 돼요. 원리가 문제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1957년에 원리해설이 나왔어. 1996년에 원리강론이 나왔어. 그 이후부터 실체론에 있어서 42년 43년, 40고개를 넘고 41이 1 2 3이 없어.

그러면 이 세상천지 창조할 때 바른쪽부터 만들어 내려왔느냐. 내려오면 아버지 있으면 어머니, 어머니는 아버지의, 아버지를 어떻게 만들었느냐?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는 본래 모든 것 표상적인 기준에도 있었고 창조 전에도 표상적인 모양을 따라서 지었지 상상할 수 없고 관계가 될 수 있는 인연이 없게끔 지은 존재는 없다는 거야.

절대자라는 것은 있는 자들 가운데 제일 최고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절대자라 해요. 상대권이 요구하고 있는 모든 것을 언제나 충당, 언제나 보고, 언제나 만들어서 없을 수도 필요요건을 언제나, 자연히 있으면 여기에 물이 고이게 되어 있다구. 또 장대기에 불알은 이쪽이 더우면 왼쪽 불알은 이리 돌아가고 이쪽이 추우면 바른쪽이 올라가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두 손을 들어 허공에서 설명하심) 네가 같으려면 너는 이만큼 올라갔으면 너는 저 꼭대기에 갔다가 내려 와가지고 이리 와서 이리 왔으니 이것은 여기 있으면 저 높았다가 낮은 데 올라와가지고 너는 높았다 낮은 데 와가지고 이리 갔다가 여기 왔다가 아래로 돌아와가지고 이리 와가지고 만날 수 있습니다.

동서 가운데는, 가운데 서면 서 동 북도 할 수 있고, 이쪽에 돌려 잡으면 동 남 서 북으로도 통할 수 있어. 막히지 않습니다. 두 갈래가 배꼽이라는 거 위에 네 마리가 같이 붙어사는 거야. 하나는 그릇이니까 꼭대기도 갈 수 있고, 첨벙첨벙,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 꼭대기 중심삼고 이렇게 이리 갔다 이리 갔다 하더라도 조용하면 이 자리에 오는 거야.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도 올라왔다 내려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 여기 와 붙을 자리에 뚱뚱한 것이 붙어가지고 내 위에 붙으려 그래. 없는 겁니다. 나일론 실처럼 하나도 없는 그 중심 실에 뼈와 같은 모양이 싹 내려왔는데 바른쪽 붙고 왼쪽 붙고, 여기서 이쪽 이쪽, 여기 이 가운데는 이리 가서 저리 내려가서 이리 올라와가지고 이리 와서 이리 내려갔다 와가지고 저리 내려갔다 이리 올라올 수도, 여기서는 또 이리 이쪽으로 높은 데 올라갔다가 이리 와서 이렇게 와가지고 언제든지 동서남북에 이것은 거리가 순식간에 후덕떡.

후덕떡할 때 나누라고 후, 덕. 표적을 해가지고 후덕 떡 탕! 후덕떡 했으면 붙여 뛰면 떨어지지 않아. 후덕떡. 동서남북. 숨을 쉬는데 후~(숨을 내쉬심) 후~~~. 동서남북을 거쳐오는 거야. 전부 다. 머무려면 여기서 높이 올라갔다가 깊은데 갔다가 동서로 갔다가 와가지고 자리에 오면 가운데 공백의 자리에 딱 중앙에 머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중앙은, 여러분 핵이 뭐냐? 중앙을 말하는데 동서남북에 중앙이 어디냐? 동서남북이 어디야? (작은 종이 한 장을 손에 들고 동서남북 방향을 설명하심) 동. 바른쪽 여기서부터 동서남북. 북동. 동서남 할 때는 같지만 북은 달라요. 해 떠오르는 바른쪽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그러면 북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북남서동. 이러면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왔다가 저 아래로 갔다가 이렇게 와가지고 들어 와가지고 이렇게 들어와서 이것도 바꿔지고 다…. 이 가운데는 조정이 자유야.

헤드코타(‘헬리콥터’를 말씀하시는 듯함)라고 에이치디(H.D)입니다. 해봐요. 헤드(Head) 머리. 코타. 끄트머리다 그거예요. 타. 타는 것은 높은 데 올라갔더라도 헤드코 타. 타가 오니까 타 디(D) 했으면 죽는 거, 내려가는 것인데 타는 거야. 탔으니 어디로 날아갈 거야? 북을 했으면 동으로 밖에 갈 데가 없어. 이 세상 천지에 선하고 악한 나라가 싸우더라도 동서남북, 북 가서는, 동에서 서로 갔드랬으니 북에서부터 동으로 와야 돼.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동쪽이 한국이라면 서쪽 서양이 영국이야. 영자는 없는데 없어. 동그래. 영. 그러면 당연히 어디로 가야 돼? 아무 것도 없는 거야. 서쪽으로 가야 돼. 서쪽이 어디야? 그것이 지구성은 영국. 잉글랜드.

인력 연월일이, 일본이라는 것은 연월 대신 일이 세 방향으로, 중앙으로도 갈 수 있고 왼쪽 바른쪽으로 가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아담의 아내가 하나님의 아내가 아닙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둘이 하나된 자리에 어머니의 자리에 있는 대표자를 세우기 위해서 누씨열(누시엘)이, 누 인류의 류, 씨가 될 수 있는 씨, 열은 열매되는 누씨열이 열매야. 그거 세 천사장이 누구냐 하면 누씨열(누시엘)이다.

하나님도 아무래도 누시엘을 또 아무리 아담 해와가 완성해 하나님의 몸이라도 누시엘을 잡아 쓰지 않으면 아들딸이 3세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