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ing the subject partner


Following the subject partner
Sun Myung Moon
May 16,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3. 26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volume 51, titled “Let’s Be Aware of Securing the Unified Foundation.”

“When you pinch your thumb with other fingers, the thumb doesn’t move and others, which are object partners, move towards it. When you spread your hand, the thumb is the shortest, but yet still it is the subject partner. Without following the subject partner, one, as the object partner, can’t become the subject partner later.”

“Whenever I go, I attend to God (하나님). Even God doesn’t like it, He can’t help but be with me. When you are asked ‘Where is God?’, there will be answers in thousands of directions, (but I will say,) ‘God represents me,’ ‘ which is ‘한 나님’ (Han Na Nim; Father’s coined word, which consists of ‘한 / Han: one,’ ‘나 / Na: I or myself,’ and 님 / Nim, a honorific title.) Everything will become ‘한 나님.’ You’ve just heard such an explanation for the first time, haven’t you? God has been ambiguous, but it is only the Korean people (한민족 / Han Min Jok:) that found God Which represents ‘I’.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하나의 세계로 가는데 있어서는 틀림없이 이렇게 가야 된다 해가지고 모든 국력을 동원하여 국가가 망하더라도 그 길을 가는 자주적인 국가가 있느냐 할 때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국가 가운데 막연하나마 세계의 방향은 이래야 된다고 하면서 모든 생명을 투입하고 국권을 동원해가지고 죽음길을 가더라도 이 길을 가야 되겠다고 하는 어떤 주권자 어떤 국민이 있느냐.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민주세계보다는 공산세계가 좀 낫습니다. 공산당들은 세계 제패를 위해서 국가 전체가 동원해가지고 생사를 결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위해 가겠다는 무리입니다. 그렇지만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공산권은 이미 분립되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원화 다국권을 향해서 흘러나가고 있는 것을 알 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와같은 세계 가운데 그러한 단체가 있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러한 국가는 없지만 장고한 세월을 통해 막연한 방향이지만 전체 생명을 투입해가지고 가겠다고 하던 하나의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종교라는 것입니다. 수천년동안 역사에 역경을 거쳐나오면서 막연하나마 앞으로 자기들이 가는 그 끝날에는 이러한 하나의 세계 이상세계가 온다고 하며 생사를 걸고 투쟁해 나온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 중에도 어떤 종교냐. 기독교입니다.
그러면 그 기독교가 지금은 어떻게 되었느냐? 이때에 있어서 결속해가지고 혼란된 세계상을 넘어서 이렇게 가겠다는 방향을 확고히 제시해가지고 세계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독교가 되느냐? 기독교 자체도 다원화 되어 버렸습니다. 수많은 교파로 나뉘어 투쟁하고 있는 현실을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기독교가 막연하나마 지금까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이라는 수평선을 향하여 하나의 방향을 가리기 위해 투쟁해 나온 역사적인 사실을 공인할 수 있는데 이렇게 횡적으로 뻗어 나온 역사적인 첨단은 어디서 정지당했느냐? 20세기 후반기입니다. 20세기 후반기에 문명과 보조를 맞춰 휴식단계에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바라보게 될 때 금후의 종교는 어떻게 될 것이냐? 금후의 기독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종교계의 혁신을 부르짖지 않으면 안 될 차제에 놓여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오늘날 종교계를 새롭게 각성시키고 세계적인 사상계를 새롭게 각성시킬 수 있는 이 2대 사명을 결속시켜가지고 하나의 목적관을 제시한 것이 바로 통일사상입니다.
통일사상은 막연한 입장을 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직적 방향을 취하여 가는 것입니다.

(아버님 말씀) 통일교 근본 청파동에서 다 거기는 더 깊고 모를 것이 많은 보이지 않는 기품이 있네요. 그러면 나라는 사람은 어떻고 통일교는 어떤 사람이야? 어떤 곳이냐? 사람이냐 곳이야. 통일교회에 곳이 사람보다도 깊다는 거야.
가면 어디 가서 살 거야? 갔다가 와야지요. 그런 결론을 짓는데, 갔다가 어떻게 와? 누가 지도하느냐. 세상에는 갔다 올 수는 없습니다. 어디만이 영원히 한 점에 있어서 갔다 올 수 있는 표제에요? 이 모든 문제들의 근원을 표제로 대신하기 때문에 갔다 올 수…. 모르는 것이야. 마음자리 같기도 하고 몸 자리 같기도 하고 사방에 동서남북도 필요한 거고 동서남북도 팔방에서 수습하는, 한국에서 산은 중앙에 남산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 팔각정이 되어 있다.
세계에 팔각정이 몇 개 되겠느냐? 둘일 수 없습니다. 팔각정이 지금 아래는 수백 개 합해가지고 나중에는 열로부터 여덟로부터 좁아 들어가 나중에는 하나다! 할 때는 하나 자리가 없어져. 동서가 없어지면 동서 없어진 거하고 동서의 반대로 남북으로 컸다 이거야. 그 남북이 크고 작고는 동서는 없지만 동서보다도 남북이 작던 것이 이제는 남북이 컸다. 다음에는 동서가 커지면 어떻게 되느냐. 이래 바꿔지면 최종에는 하나 될 수 있는….
그러면 그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선 위에 있느냐 점 위에 있느냐. 우리 조상들이 말하게 될 때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합니다. 그건 수리적인 면이라든가 동서남북을 갈라놓고 보더라도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동서남북이 한꺼번에 하나되지 않아. 알아요? 동서남북이 길어지면 중앙 종적인 기준은 작아진다는 거야. 또 동서는 왜 작아져? 커지면 남북이 작아진다는 거야. 작아졌다 컸다 작아졌다 컸다….
그러면 작아졌다 커졌다는 마음대로 제멋대로냐 공식을 통해야 되느냐? 공식을 통해야 된다. 왜? 우리가 이게 잡게 될 때(엄지손가락과 직지손가락을 맞대심) 주체가 이거(엄지손가락)라면 대상이 어디가 주체 되든지 주체한테 끌려가야지. 이렇게 보게 되면 한 점을 중심삼은 끌려오는 것이 뭐냐면 주체는 가만히 있는데 손가락 가운데 대장손가락은 가만히 있는 손가락이 주체라구. 그래서 그 손가락을 우리 조상도 엄지손가락. 해봐요.「엄지손가락.」
엄지손가락 있어? 나도 모르겠는데. 이게(장지손가락) 엄지손가락 되지. 길긴 이게 더 길어. 엄지손가락 딱 펴보면 제일 작은 것이 어떻게 엄지손가락 되느냐? 새끼손가락 전부 넷이 어디가 높아요? 여러분 정신 차려야 됩니다.
어디가 높아요? 어느 게 높아? 이 자식들아. 어느 것이 높은 것입니까? 물어보면서 존경하지 왜 낮춰 깔보면서 어디 이 자식들아. 엄지손가락이 낮고 새끼손가락이 높다고 ‘이 자식들아’ 그러지. 욕이에요 칭찬이에요? 가만있는 할아버지가 왜 우리들 수백 명을 놓고 왜 욕해? (웃으심) 이야 그것 참 멋진 말이다.
그럴 수 있다는 세상은 내가 찾아야 할 상대고 내가 따라가지 않고 나를 인도하면서 주체가 되는 것은 없어. 내가 따라갔다가, 따라만 갔다가는 전부 다 내가 작아지거든, 짧아지거든. 그러면 따라가던 사람은 커지고 나중에는 가운데 한 점에서는 동서남북으로 이렇게 돌다가 이렇게 돎으로 컸다가는 나중에 더 커가지고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요.
하나 둘을 몰라. 둘 할 수 없으면 다 없어지는데…. 하나가 없고 둘이 없고 천 만이 없고 억조 경해가 없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모르니까 덮어놓고 3억6천만 되면 한님 할 때는 어디 가더라도 내가 한님을 모시고 다니게 되면 한님이 싫다면 나를 따라다니든가 해가지고 ‘한님 어디 있어?’ 하면 답변 언제나 몇 천 방향이 다른데 답변 해주면, 이야! (탁자를 한번 크게 치심) 이게 나를 대표해 ‘하 나 님’. 전부가 ‘하 나 님’이 돼요. 그런 설명은 처음 듣지요?「예.」한님은 막연했지만 나를 대표한 하나님을 발견한 나라는 한민족밖에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