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will come to have its reciprocal partner


Everything will come to have its reciprocal partner
Sun Myung Moon
March 3,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2. 11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43, “Let’s Live for the Sake of Tomorrow, Not Today” given on May 1, 1971.

“Yesterday was the 10th day (by the heavenly calendar) and then come the 11th, 12th and 14th when everything will come to have its reciprocal partner, forming the relationship of the subject and object partners. Centering on oneself, the upper and below, left and right, and front and rear must be connected respectively, and then start to revolve like the logo of the Unification Church. If not for any aspect of it, the foundation of perfection is denied.”

” When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Incorporeal God and God incarnate), and mind and body are united respectively as the center, what you do is not yours nor on a racial level, but rather it will be on a worldwide and cosmic level. Everything you do such as breathing and moving is not by yourself, and when you live to the principle in the realm of the unified settlement (일체정착권) connecting the cause and the effect, you can come to God and parents, and it will be a precious day.”

“안착 (安着: Safe arrival or safe settlement) means the arrival (or settlement) on one side and one direction of either east, west, north or south, but 정착 (定着: Firm Settlement) means to be settled at the same angles in all directions to be able to reach spherical form. East and west are bigger than north and south. (동서가 남북보다 길어요.) The principle of the cosmos is that by being pressed from the top and the bottom, things revolve horizontally, and go up and expand horizontally as well. When they come down again it must rotate upside down. Where is the center of it? It is in the middle of the air. The cosmos floats and doesn’t settle.”

“All entities move centering on one center heading for one direction, not two.”

“In the relationship of the subject and object partners, they must resemble each other. They should.”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입니다.
천력 2012. 2. 11. (양 3. 3)
어제는 10일인데 10일에서 10 11 12 13 14. 13수를 넘어 14. 모든 것이 상대가 결정되는 겁니다. 상대. 주체와 대상 관계. 하늘과 땅. 내가 여기에 서 있다면 나를 중심삼고는 상하가 연결되어야 되고 좌우가 연결되어야 되고 전후가 연결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원형으로 상하가 연결되어야 되고 구형으로 이게 우리 깃발과 같이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어느 한 면만 떨어져도 완성의 기반이 부정되는 겁니다. 여러분의 한 몸을 중심삼고 전체 상하에 좌우에 하늘땅에서도 이렇게 깃발과 같이….
그러면 그 중심이 누구냐 하면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몸 마음이 갈라졌던 것도 그것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한 일이 나로 말미암아 관계되는 일이 이것이 한 민족을 대표한 일이 아니야. 세계적인 우주적인 연결된 일이야. 숨을 쉬고 동작하는 모든 것이 자기 자체를 말미암은 것이 아니고 원리와 원칙, 과정과 결과에 전체에 기준이 통합해가지고 일체 안착 정착 이상권에 살다가 가야 하나님 앞에 부모님 앞에 갈 수 있다 하는, 그거 귀중한 말이에요.
이 9단계가 한 줄로 움직여 올라갔던 것이 종횡의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왼손도 움직이지만 이게 혼자 암만 상대가 없으면 이 움직이는 목적도 결과도 공중에 떠서 혼자 움직이지 여기 관계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섭리의 전체 기준이 9수를 중심삼고 9수와 10수, 종횡의 사방의 기둥을 중심삼고 사방에 이게 연결되었으니, 이것이 한 면만이 아니고 사방이야. 이게. 동서남북이 상하가 이것이 구형으로 전부 다 연결되어, 그런 하나의 원칙을 결정지을 수 있는, 하늘도 땅을 통해서 땅도 하늘을 대신해서 동서남북, 그 다음에는 오대양 육대주.
동서남북 4수 12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2수. 12수라는 것이 상대되게 될 때 이렇게 되면 안 돼요. 남자 여자 이렇게 되어가지고 안 되는 겁니다. 이게 이렇게 맞아야 돼. 위에 올라갔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요, 아래에 내려갔던 것이 위에 올라가서 여기에 이것과 이것, 이것과 이것도 이것이 이렇게 이 손이 바른손이 아래로 내려가요. 위에 손이 올라가야 돼요.
왜? 바른손이 모든 움직이는 중력을 받들어가지고 마음대로 움직여줄 수 있는 기반이 바른손입니다. 왜? 이 바른손 중심삼고 동서남북 움직이는 중력 중앙까지, 이것은 떠 있는 것이 내려와가지고 가운데 붙여주는데, 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착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 안착이란 한 면에 동서남북 중심삼아가지고 동극이든가 서극이든가 남극이든가 북극, 상하든가 한 방향을 중심삼고 안착이지만 정착은 모든 것이 중심삼고 같은,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같은 각도에 입장에 완전 정착이….
정착하게 되면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건. 동서가 길어요. 누르고 밀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시계로 보면 한 시에서부터 두시, 이렇게 됩니다. 크게 돌아요. 매 이거 돌던 이것이 이렇게 반대로 돌아야 되는 거야. 우주의 존재의 원칙이 받들고, 무거우니까 받들어줘. 이게. 이게 이렇게 도는 거예요.
도는 것은 올라갔다가, 위로 올라갔다가 올라갔으면 이게 도는 거거든. 시계바늘과 같이 이렇게. 커가지고 우와~. 그 다음에는 내려올 때는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내려오지 않아요. 뒤집어져야 돼. 이게. 이렇게 올라가던 것이 이렇게 내려옵니다. 그게 어디서 중심이 되어 있느냐 하면 가운데 공중 중간에서 되어 있습니다.
이 우주가 공중에 중간에 떠 있지 어디 정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려면 이게 사람이 있기 때문에 좌우가 받들어줘요. 이게 이렇게 되어야 돼. 바른손 왼손이 올라갔으면 내려올 때는 이게,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여기서 큰 데서 내려가야 돼. 그래 팔자를 그립니다. 팔(8)자.
여기 엑스(X)가 마주치면 안 됩니다. 여기에 이것이 이리 와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이러고 볼 때 여기 들어오는 각도에 대한 여기에 벽이 있으면 이렇게 갔지만 여기에 와서는 이 각도와 같이 반대로 앉아줘야 하는 겁니다. 그런 것을 몰라.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야.
모든 운동하는 전체는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움직인다. 둘이 아니에요. 둘이 어떻게 붙들고 서로 붙들어줘야 돼. 이게. 붙들어주는데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딱 이와 같은 이것이 둥그런 것이 이와 같이 이것이 여기에 이렇게 쥐어야 돼요. 이렇게 쥐어야. 이렇게. 이렇게 삼면이 되게 되면 빼지 못합니다. 어디든지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지만 어디 가서? 여기 겨드랑이 가서.
가려운 곳입니다. 여러분 가려운 곳입니다. 가려운 데는 두 곳밖에 없어요. 발바닥 아래하고 여기밖에 없어. 두 곳 중심삼고. 애들도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할 때 발바닥하면 차버려.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거 전부 다.
그래 한 곳에 정착해서는 안 되는 거거든. 왔다가 발이 여기에 가려운 거야. 올라갈 때 바꿔쳐야 되고 종횡을 종으로 바꿔치고 좌우로 바꿔치고 이래가지고 이것이 전체가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시계가 시계바늘이 하나 둘 셋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그게 심보가 어떻게, 이게 이렇게 되어가지고 심보가 되어요. 딱. 여기. 이거 전체가 돌아가지 이거 이렇게 하고 안 돌아가요.
그리고 어떤 존재하는 주체나 대상은 내가 중심이 되면 좋겠다, 나 닮아야 된다. 닮지 않으면 안 돼. 닮는 데는 그거 큰다고 해서 닮는 것이 아니야. 팔자. 그래 팔자타령이라고 하지? 여덟 고개를 넘어가야…. 사위기대. 동서남북의 터전 위에 팔자타령이에요. 그것을 넘고 넘고, 아 이제 올라간다 내려간다. 타령이라는 거예요. ‘장타령’할 때는 장에 있어서 그 환경을 봐서 노래하더라도 노래하는 그 환경과 맞춰가지고 노래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대관령. 관청이라고 하지요? 관. 넘어가는 장소. 중앙을 이렇게 넘어가서 이렇게 돌아가야 돼. 그것이 동서는 반대로 어~ 이렇게 올라갔다가 이렇게 돌아와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 몸뚱이가 크게 되면 여기만 크는 게 아니야. 전부가 큽니다. 좋고 나쁜 것은 내 눈이 좋은 것이 아니야. 내 전체가 좋아야 돼. 나쁜 것은 전부 다 부정하는 겁니다. 틀렸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