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one must breathe


Everyone must breathe
Sun Myung Moon
May 3, 2012
Hoon Dok Hae
Ocean Cheon Jeong Gung, Geomundo (3. 13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Yang read Father’s speech from the Sermons of the Rev. Moon volume 49, titled “Our Position of the Times.” There were about 10 participants including Hyung Jin Nim.

While she was reading, Father suddenly started to speak.

“Everyone must breathe in and breathe out banding everything together into a new direction. Otherwise, everyone will (continue to) have a maximum problem. (Indicating each person) You were caught in Geomundo (너는 거문도에 걸렸고), you were caught in the sea yesterday morning (너는 어제 아침에 바다에 걸렸고), you were caught in the position to become the owner by building the 277th boat (277회의 선박을 지어가지고 주인될수 있는 그 자리에 걸려있고) and all were caught (다 걸려 있어). Rev. Moon (can go to) any nation and any place. We must throw away everything we have here. It will be the new place where all will be put in order as one, like a small round steel, which must be swallowed, circulated in the whole body, and be delivered in the original position where there is no ‘I.’ (그것이 하나로 수습돼가지고 동그란 조그마한 강철ƒˆ이 되어 삼켜볼때 그 삼켜본 강철보다 작은 것이 어느 손에 다 돌아가지고 본연의 모습에 나눠줄 수 있는 내가 없어진 그 자리가 새로이 있어진 자리다). Then where will we go?

Going through 수태 (Sutae Impregnation) and 영태 (Yeongtae), one must realize they are the origin of the invisible center. But they must go up again and shouldn’t go down. After they go up while revolving, they go down vertically and must newly appear. Coming here with me doesn’t mean that everything is fine. This is the most scary place.”

(Katsumi: “수태/ Sutae” is ‘受胎” in Chinese Character, which usually means ‘conception.’ But Father often uses the Chinese characters “水胎” for this term, which has the same Korean pronunciation with the meaning of “conception in the water.” Father sometimes uses this coined term to mean “ocean” or “ocean providence” too. I think the Chinese character of 영태 (Yeongtae) is 靈胎, which means “conception or birth in the spirit world.”)

“Yesterday and this morning too, I was called ‘Sun Myung!’ Is it Sul Myung (설명: explanation) or Sun Myung? One who isn’t able to explain things can’t become Sun Myung. 어둑신 (Oh Duk Shin) appears at the crossroad. When I appear big, it appears small, and when I appear small, it appears big. When it becomes bright in the east, 어둑신 (Oh Duk Shin) goes to the dark place. I named it as Oh Duk Shin. Its Chinese Characters are 御得神.” (*See at the end of this email for Father’s words given last year regarding this unique existence)

“What do you do after you’ve caught a fish? One must know how to cook them for humankind. Fish must be cooked tastefully.”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주대회 (Cosmic Assembly for the Proclamation of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the Word of the Truth Body) It has all been finished. Everything has been contained in the title such as the era before the coming of heaven, era after the coming of heaven, Abel UN, Cain UN, and even the solar system.”

Notes:

* The following are Father’s words regarding 어둑신 (Oh Duk Shin) given on 10.2 HC /Oct. 28, 2011

“어둑신 (Oh Duk Shin) called me ‘Yong Myung! (Father’s original name)’ (Then a participant asked Father what the Chinese Characters are for that term, and Father explained writing with his finger) It is 御(어/ Oh) and 得(득 / Deuk). This term can’t be found in the Principle book. This is the term only Rev. Moon uses. Who is the King of 어둑신? (It is me because) I named it calling ‘You are 어둑신.’ I told it ‘When I am at the crossroad, you have the responsibility to teach me where to go.’ Then it said ‘OK, OK.’ 어둑신 talked roughly to me in the beginning but later said to me in a polite manner ‘Let’s meet together again.’ When we met for the first time, it called me ‘Yong Myung!’ but later it said ‘Mr. Moon.’ The Chinese character for 신 (shin) is 申 not 辛. Centering on the south, it must attend to me, and so I named it as 어둑신.”

(Katsumi: “어둑신 / Oh Duk Shin” or “어둑서니 / Oh Duk Seo Ni” is a North Korean dialect term which means ‘something which actually doesn’t exist but seems to exist in the dark.’ But Father often uses this term as ‘a spiritual existence that stays at the crossroad in the dark.’ I remember Father said that this is not the God of Night but I also heard from Rev. Yoo who said that Father had said that this is the God of Night. Father says 어둑 but when he explained the Chinese Characters he says 어득 as 御得 since 得 is 득. There is no Chinese character for 둑)

Korean Transcript:

한국 거문도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사랑을 원하는 마음이 당신들에게 있나요? 얼마나 오래 있어요? 몇 년 동안 며칠 동안 몇 시간, 영원히? 간단한 얘기지만 사실, 사실이 그렇지요. 그것도 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바다에도 있고 공기에도 있고 흙에도 있고 보이지 않는 별의 세계 일월성진에도 다 그것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대상권이 기뻐할 수 있는 그 대상의 중심이 천가지 만가지가 아닙니다. 무슨 사랑? 한분 되신 하나님적 사랑.
뿌리 중에 중심 뿌리고 생활 중에 중심의 생활에 부풀어 오르면 무한히 크는 것이고 축소하면 무한히 작은 씨로써도 그 내용이 일관된 내용은 사랑의 가는 행로의 길일 것이다. 그 시대 10대 생활, 20대 생활, 30대 생활 전진 발전 무대에 추가 가산해져 가는 최후의 시간에 점점 보태 가서 이것이 진짜 세상 어떤 무엇인가 바꿀 수 없는 최고의,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최고요, 작은 것도 버릴 수 없는 중심이 되는 그 사랑인데, 사랑 만져 봤어? 사랑 빛깔이 새빨개 하얘? 얼마나 부디꼈으면 새빨개졌고 얼마나 부디꼈으면 하얘졌을까?
백적주의야 적백주의야? 낮밤주의야 밤낮주의야? 밤낮이라고 그래 낮밤이라 그래? 밤낮 필요한 사랑. 한 곳에 기울어져 있지 이곳저곳 절반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뿌리는 하나인데 가지 몸뚱이는 둘이야. 몸뚱이 둘 가운데 맨 복판에 가지 나는 그런 열매가 귀한 거야. 그게 뭐야? 난. 난 알아요? 난초.
내가 거두어 들여도 두고 두고 싶고, 납작하던 것이 몽우리 져가지고 몽우리 진 것이 동그랗거든. 동그란 것이 작았던 것이 커질 수 있고 컸던 것이 작아지고 몽우리 난 것은 동그란 것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우주는 슬픈지 기쁜지 모르고 동그란 채 살려고 하는 거예요. 눈도 그렇고 코도 숨 쉬는 것인데 여기서, 여기서도 공기가 갈라져서 왔다가는 또 합해가지고는 전부 이렇게 돌아나와야 되는 거야. 동그란. 동그라진 길쭉한 것.
그렇게 되면 팔자타령. 여러분 팔자가 동양으로 보면 팔(八)은 갈라져 있는데 서양은 팔(8)자는 동그라미야. 안 갈라졌어. 동양에서 보게 되면 팔자가 이게 갈라져 있는데 끊어진 것 같은데 저 꼭대기서 하나 될 것이 내려와서 갈라져가지고, 여기 타고 저기 탄 사람이 가가지고는 여기에 반대 되어가지고 올라갔던 것 내려가고 내려갔던 거 올라가기 때문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직선으로 갈 수 있는 방향에서 그 이상 이론 타당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거예요.
그러면 혼자만이 필요한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은 두 사람. 팔자타령 동그라미 둘이 연결되어 있다. 사람은 그것이 좋아서 사는데 몇 개가 있나 봐요. 하나(눈) 둘(코), 구멍도 동그래. 수많은 공기가 여기 들어올 때 동그라미를 통해서 들어가는 데는 이거 여기에 들어가지 않고 여기에 들어가서 바꿔쳐서 작게 동그라미 했다가 나와야지. 나올 길이 없어. 들어왔다 나왔다 들어왔다 나왔다 하면 커질 수 있지만 나올 길이 없으면 작아질 수도 없고 그냥 그대로 조그만 것이야 큰 것이야. 조그만 것이 큰 것을 대신할 수 있고 큰 것이 조그만 것을 대신할 수 있어. 이래 봐도 좋고 저래 봐도 좋다는 거지.
그래 빛으로 말하면 제일 진한 빛이 뭐예요? ‘흑백’ 해봐요.「흑백.」백흑이야 무엇이 먼저이겠나?「흑.」적백하면 백이 먼저겠나 적이 먼저겠나?「적.」적은 작아야 되고 백은 커져야 되는 겁니다. 크고 작은 것은 늘상 크고 작은 것이 아니야. 어느 시간 어느 때라든가 바꿔칠 수 있는, 위에 있으면 아래 있는 것이, 아래에 있으면 위에. 전후 좌우 사방이, 우리 깃발로 말하면 이렇게 되어가지고 여기서 여기 음음 이렇게 되고 (윗부분 수수작용 화살표시) 여기서는 이렇게 되어가지고 여기서는 이렇게 되어서 (아랫부분 수수작용 화살표시) 연결되어가지고 딱 갖다 맞추는 하나가 되는 거야.
크고 작은 출발과 끝은 다르더라도 중간에는 가늘어지더라도 끊어지지 않지. 이건 몇 백 배의 힘이 연결되게 가늘어졌지만 끊어지지는 않아요. 길면 몇 백 배가 몇 천만 명이 다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출발과 끝이, 남자가 여자나 누구나 사랑을 원하는 거야. 남자의 귀한 남자의 위에 있는 것이 무엇이고 여자의 아래에 무엇이냐? 남녀가
물건이 세상사는 기간과 누워서 없어지는, 살아서 생기는 시간 누워서 없어지는, 없어지는 것은 무한이야. 몰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죽는다 늙는다 하면 일면에 슬픔의 보자기가 둘을 자기만이 아니야.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붙들고 죽더라도 같이 죽고 살더라도 같이 살자고….
그러면 거기에 필요한 것이 우와 자녀다. 둘이 아무리 행복하더라도 오른편으로 잡을 수 있는 아들이 필요하고 왼손으로 잡을 수 있는 딸이 필요해서 이 딸을 둘이 중심삼고 내 본래의 모습이 딸과 아들이 합한 거기서 갈라져 나오니 큰 딸과 큰 아들이 하나되고 지극히 작은, 작지만 굳어. 강도가. 조그만 10년 가지만 천년 가. 10배 이상, 열한배 이상 넘어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는 에이스 앞에 반드시 열이, 에이스에 스물이 갔다면 20배 200배 2천배.
손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엄지손가락 세 배 네 배 다섯 배. 다섯 배 가지고도 안 돼. 이것이 이렇게 하나 되는 것이 아니야. 이렇게 하나 된다면 높은 데서 내려오고 낮은 데서 올라가서 바꿔치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또 이렇게 바꿔치면서 여덟 손가락이 다 화합해가지고 통하고 통하는 거야. 이렇게도 통하고 다 통해. 다 통해. 다.
이렇게는 엔(N) 엔(N)은 반발돼. 한번 만났다가 따끔한 침 자리 같아서 침 자리는 흠이 있으면 영원히 보기가 싫어요, 더덕이 남아있으면 보기 싫어. 그것이 없어져야 되는 거야. 여기에 천길만길 깊은 데다가 묻어야 돼.
그래야 하나님의 참사랑 천의 참부모 정착 시대만이 아니야. 안식권에서부터. 정착은 영원무궁하니까, 참부모 뭐예요? 본향원.「천의 본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