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ans are proud of themselves


Europeans are proud of themselves
Sun Myung Moon
March 25,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3.4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This meeting was been held by True Parents before they left Korea, who are now in Hawaii.)

Mrs. Yang read Father’s speech, titled “Pioneer.”

“How do you go over the 고개 (hill or summit) of 2013? No one has been able to do so in human history. Europeans for example, are proud of themselves but what do they have in order to be so? Vikings? They were the people who shouldn’t have existed in human society. Were the Vikings men or women? Where did it originate? They couldn’t find good things on the land or in the air. There was no 천지인 (天地人: heaven, earth and humankind). Even if there was 천지인, there were no True Parents. Even if there were True Parents, there was no true love. Even if there was true love, you still should know the standard and model family for that.”

“What is the title of today’s speech? (‘Pioneer.’) Pioneer for one time? In this world of time and space, there are, not only eight stages, but limitless stages with no end.”

“Hyung Jin’s couple, a brother and sister being united with each other, makes happen 천지인 참부모 정착 (天地人참父母定着: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우리 형진이, 형진이부부, 두 형제가 합해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 돼요.) [Our two Hyung, two siblings have a combined settlement of True Parents do heaven and earth.]”

“There are many people in heaven and earth but how many are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Can you say ‘From today, let’s change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Did the term just come out without doing anything? Can you do anything you want with parents? You don’t have them yet.”

“We have Shin Jun (Hyung Jin Nim’s son) and Shin Pyeon (Kook Jin Nim’s son) and there will be Shin Ju. Kook Jin is the fourth son and another son is on the way. I already named the baby in the womb as Shin Ju and the parents don’t know it. If Shin Ju won’t resemble (True Parents), united with the same blood lineage centering on the tradition of the Garden of Eden, he will be false. Even if you work hard in order to resemble (True Parents), you would become brothers and sisters (of True Children) at best. There is no true person. I didn’t decide. (나도 결정 안했습니다) Even if I decide one representative in front of me who is necessary for a certain period, I don’t need them! (결정한다고 한데 필요할 수 있는 대표 내앞에 세워가지고 그것 나 필요없어!)”

“천지인 참부모 정착 (天地人참父母定着: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Where is the firm settlement? Is the term 조국 광복 (祖國光復: restoration of fatherland) true or false? Why does it say 광복 (光復: restoration)? We have to restore (God’s) blood lineage.”

“You don’t know how much I troubled myself wondering about the title we would read this morning. It was ‘Pioneer.’ Yong Myung Moon couldn’t fulfill his responsibility as a pioneer, and he’s gone. Did Yong Myung accomplish 천지인 참부모 정착 (天地人참父母定着: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He couldn’t. (Looking at his calligraphy) How could Sun Myung know and write such words?”

“Which comes first, life or love? Even if you have life you don’t have love. There is the history where the elder killed the younger in Adam’s family.”

“Hyung Jin liked martial arts so much. When he was in high school, I allowed him to do it and said, ‘Do it but don’t be beaten and cry.’ Later I asked him, ‘Where will you go?’ He said, ‘I will go where father and mother go.'”

“I didn’t know with which part of the body the fall occurred.(나도 타락을 어디서 했는지 몰랐어.) I came to know it through Jesus. (예수때문에 알았어)”

(Holding Shin Pyeon Nim) “This is Shin Pyeon. Kook Jin’s third son, and the fourth one will be Shin Ju, who will be born in May. Pyeon (편 / 便) of Shin Pyeon consists of 人 (human) and 更 (again), and therefore, it corresponds to 조국광복 (祖國光復: restoration of the fatherland).”

“God has not accomplished the feat of His creation (창조의 위업 / 創造의偉業) yet. (Holding his speech file and reading the title) ‘천지인참부모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Cosmic Assembly to Proclaim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the Substantial Word of God).’ 천주 means God’s house. From 정주/ 定州 / Jeong Ju (where Father’s hometown is), ‘안착 / 安着 / safe settlement’ starts. (Katsumi: Father implies here that 定 of ‘정주/ 定州 / Jeong Ju’ and 着 of ‘안착 / 安着 / safe settlement’ makes 定着 /정착 / Firm Settlement.)”

“Anyone who still uses the solar calendar won’t be forgiven. After the fall, it was India who made addition, subtraction, multiplication, and division (가감승제).”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 일부분입니다.
2013년 넘어가는 고개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넘어갈 사람 하나도 없어. 인류 역사를 헤쳐 보면 구라파 하게 되면 구라파가 잘났다고 다, 뭐 있어요? 해적이 있어. 해적. 바이킹. 바이킹이 뭐야? 인간 세상에 있어서는 안 되는 놀음 분자들이야. 그 바이킹 가운데 남자가 있었나 여자가 있었나? 바이킹의 종착지, 시작한 땅이 어디야? 시조가 뭐야? 바이킹이 뭐야? 바이킹. 해적이야. 해적이 있으면 육지에 저 높이 섰어. 공중에 없었어. 천지인 참부모인데, 천지인에 없었어. 천지인이라도 참부모가 없었어. 참부모 되었다 하더라도 참사랑이 없었어. 참사랑이 있다 하더라도 참사랑의 그 모델적인 기준이 가정이 어떤 가정이냐.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의 표제가 뭐야?「개척자.」개척자. 개척자 한 번이야? 8단계뿐만이 아니고 수천단계의 시공세계는 끝이 없습니다. 동서가 없어요. 동서 아는 사람, 알아? 남북이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게 동서남북. 누가 동이고 누가 서고 누가 남이고 북이야? 동 따로 서 따로 남 따로 북 따로 핵도 없고 중심도 기둥도 없는데 무엇이 중심이야?
우리 형진이. 형진이 둘이 부부가 두 형제가 하면 그만이다. 둘이 합해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 돼요? 자녀라는 마음과 제자라는 마음, 종이라는 말은 가당하지만 주인이라는 말, 천지인 참부모. 천지인은 있을 수 있어. 얼마든지 다 있어. 참부모가 둘이야 하나야? 참부모가 둘이면 오늘로부터 참부모 바꾸자 해서 바꿀 수 있어요? 그것이 그냥그대로 나온 거야? 어머니 아버지라는 작자들이 마음대로 되나? 어머니 아버지도 없습니다. 지금.
나 여기 있으면 우리 신준이, 신편이 낳고 이제 신주가 생겨. 국진이 아들 중에 넷째아들 복중에 있는 아들이야. 낳지도 않았습니다. 그 네 가지 아들이라고 이름을 신국이라고 지은 것도 그 아버지 어머니가 몰라. 신철이도 모르고 신편이도 몰라. 신주. 신주가 뭐인지 몰라. 신주도 앞으로 있어요.
에덴동산에 전통을 중심삼고 핏줄이 하나 되어서 닮아나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닮아날 수 있게끔 너희들이 만들어서 너희들이 아무리 하더라도 형제밖에 못 돼. 형제. 형제지간이야. 참 사람이 없습니다. 천지인이 없어요. 나도 결정 안 했습니다. 결정한다고 한 때에 필요할 수 있는 대표 내 앞에 세우니 그거 나 필요 없어. 세상에.
그러면 내가 이제부터 세계 387개국이야. 여기에 너희들 다 몰라. 387. 여섯 장 넘어가게 되면 여기에 별동부대, ‘제 44회 참하나님의 훈독 말씀과’, 훈독말씀 어디 있어?
(참아버님께서 ‘천지인참부모 정착실체말씀선포천주대회’ 말씀 훈독하심 ;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전체 말씀이 어디 있어? 제목이 뭐냐면 ‘천지인 참부모 정착.’ 정착 했어. 정착 어디 하느냐? 조국광복이라는 말이 사실이야 가짜야? 유종관.「예!」조국광복이라는 말이 가짜야 참이야?「참입니다. (유종관)」왜 광복이야?「다시 찾아야 되기 때문에. (유종관)」빛을 다시 봐야 돼. 조국이 없어. 조국이 없습니다. 광초도 없고 광중도 없어. 어떻게 보고 하나 이거야. 보고. 말해봐.
오늘의 표제가 아침에 무엇이 될 것이냐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 이야 개척자야. 문용명이가 개척자 노릇 다 못했다. 용명이가 없어졌어. 천지인 참부모 정착, 용명이가 했어? 못 했습니다. 선명이가 복잡 타당한, 용케도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라는 말을 어떻게 누가 가르쳐 줘서 저런 말을 썼느냐? 언제 하나 되노?
생명이 먼저야 사랑이 먼저야? 생명은 갖고 있다고 하고 가정 전체가 있다고 하는데 사랑이 없어.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역사, 아담 가정에 하나님 어디 가고 주인이 어디 갔나?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주가 절대적인 한 분이 창조주 있나, 그것도 몰라. 창조주가 절대적인 사람이라면 남자만도 아니고 여자만도 아닌 사람인데 사람은 가정 중심삼은 절대자가 있나?
문화창조. 창조한 물건이 있어. 주체와 대상이 생겨난 세계 역사는 문화가 있어야 돼. 중심이 있어야 되고 표준이 되어 있어. 몇 억만 년 되었던 문화, ‘글월 문(文)’자가 거꾸로 되면 안 돼.
이제부터의 훈독회니 교재는 나에게서 떠납니다. 우리 신준이 앞에, 아니야. 어머니한테 줘가지고 이 교재가 신준이로 넘어가요.
우리 할아버지 3형제가 내려오는 성씨, 그때도 성씨 있었어. ‘아침 조(朝)’자는 이렇게 놓고 시작해 ‘달 월(月)’ 해야, 조선할 때 이거 물과 땅입니다. 동서남북 물이 있어야 돼.
그래 수택리. 휘이익! (휘파람 부심) 공동묘지 넘어 수택리가 통일교회 원천지가 된 곳이 수택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