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ing the final stages of all proclamations


Completing the final stages of all proclamations
Sun Myung Moon
March 12,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2. 20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To Rev. Sun Jo Hwang, who has been recently assigned by Father as the new president of Sun Moon University) “Sun Jo Hwang, you must establish 세계대학 연명 (World College Federation) as soon as possible. (‘Yes.’)”

“You said, ‘Even Father’s sons and daughters die, mine shouldn’t do so.’ You fool,,, (너희들, ‘선생님의 아들딸은 죽어도 내 아들딸은 죽어서는 안된다’ 고, 이 놈의 자식들,,.)

(On page 74 of his speech)”It says 섭리적 최종목적 되다 (The ultimate purpose of the providence is done) (Showing that page) I left a sign here that you don’t understand.”

(Reading the speech from the following part) ‘”October 14th, sixty years ago was the beginning point, now, after sixty-years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and in relation to the three days of the 14th, 15th and 16th days of the 10th month, by the heavenly calendar, in the 10th year of Cheon Il Guk, this proclamation rally being held on the 17th day of the 10th month by the heavenly calendar [November 22] is one of perfecting, completing and concluding the final stages of all the proclamations given up until the D-day proclamation of True Parents, and which correspond with the documented record of proclamations True Parents have made.’ “Everything has been done already. A day after the fair.”

“There is no previous president of the Unification Church of Korea here. Everybody withdrew (다 물러갔어). Get lost (꺼져)!”

“What have you done in the Unification Church? You just followed to get something like beggar. I have been like a beggar to give you food.”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다음은 아버님 말씀의 일부분입니다.
천지인 참부모. 이 말과 역사와 더불어 꿈같은 얘기가 뒤집어져서 그걸 다 알고 바로잡아 놨다는 것은 하나님도 못하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성현들 저 영계에 가 있는 5대 성인도 뒤도 따라오지도 못하고 다 뒤집어지는 거야. 오늘이 그래 다 끝났습니다.
어저께 삿뽀로 축구도 몇 분 남기고 비겼나, 다 졌던 거? 다 그 사람들도 자기들 전부 다 선수교체하고 자기들은 자기대로 잔치 생각했는데 뒤집어짐으로, 그거 인간이 했다고 볼 수 없어. 몇 초 동안에. 통일교 이렇게 살면 안 되지. 안 되면 어제부터 깨끗이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내가 어젯밤에 안 잤으면 너희들 대가리들 못 볼 거야. 이 긴 아침부터 정리해 싹 해버리는 거야. 황선조.「예.」너는 잘했나, 못 했나? 빨리 세계 대학 연맹을 만들어야 돼.「예. (황선조)」그리고 그들 전부 다 잡아가지고 본격적으로 교육하려면, 90명 모였다며?「예, 93명 왔습니다.」다 끝났나?「내일 아침에 오전에 끝납니다.」들이세겨 놔.「예.」장관이건 대통령이건 껍데기 벗겨놔야 돼. 그 너저분한 패들 전부 다.
선생님이 그걸 지금까지 아들딸 뒤에 버리고 그 아들딸을 길러주고, 정문을 닫아버리고 뒷문을 열어가지고 나라 구하겠다고 이런 놀음, 너희들이 안 사람이 어디 있어? 눈을 똑바로 뜨고 생각해보라구. 94세야. 90 노인 전에 되면 어떻게 됐나, 이 나라가? 너희 애미 애비한테 조상들이 지금까지 흘러온 역사적인 교육기관 문교부가 지금까지 군대가 지금까지, 이제는 껍데기 벗기고 내 뒤에 안 따라오게 되면 세계 민족이 들어와요, 차 버려요. 너저분한 것들은. 주인 나라에 있어서 어떻게 왕과 만왕의 왕을 안 사람이 어디 있어? 말해 보라구. 전 세계가 이번의 대회 다 봤어요. 일본 신문에도 나고 일본에 우리 신문에서 전부 다 기자들 갈겨놓으면 그거 다 모르나.
그리고 일본에 원자탄 공장 비밀 열여섯 가지 몇 가지 조건이 있는 것을 몇 천년 되어도 그 병 권내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 일을 하려면 전부 다 레이크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이거 교섭하기 위한 것인데 그 알면서도 통일교 문 총재 잡아 굴복시키겠다…. 이놈의 자식들이.
정문 뜯어놓고 뒷문으로 잡으려 했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정문을 닫아놓고 뒷문을 열어주려고 하는 거야. 천지개벽이야. 세상에. 눈 있고, 양심 있는 사람들은 어디 가 오줌 싸고, 어디 가 똥 싸, 어디 가 쳐 먹어? 말해보자구. 누더기 보따리 들고 여기 드나들지 말라는 거야. 앞으로 하늘이 다 데려 갑니다. 선생님이 거짓말인 줄 알아.
대구에서도 자기가 미국 가서 박사 되었다는 사위가 딸을 시켜가지고 시어머니 가지 못하게 길 막으니까 가두어서 안 되니까, 내 이 얘기를 못해. 몇 년 후에 모르게 갈 수 있는 놀음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거야. 가. 영계 가버려. 그것이 거짓말 할 때 그 자식들이 다 통일교 좋아하는 놈도 갔고 나빠하는 놈도 가버리니까 알고 보니까 종 새끼 데려다가 에덴동산에서 누시엘이 하나님의 동생이 똥개 따라갈 수 있는 자식들 도와줘 침 뱉고 있다는 것도 다 드러났어.
자신 갖고 가. 알겠나?「예.」여기 와서 한번 얘기 해봐. 얼마나 달라지고 있나. 똑똑히 간판을 정리해버려야 돼. 그 간판을 내가 기념 남기기 위해서 지금까지 남기게 되면 얼마나 불쌍한 거야.
여기도 저런 저 글자 보고 나는, 오월 얼마야?「27일.」27인가? 저거. 본래는 22일이야. 여긴 그거 쓰니까, 문 총재의 인이 없습니다. 사인이 없어. 인이지. 이마에 선생님의 공인이 여기 들락날락 못해. 네 누더기 신발이 네 것이야? 통일교 다 그거 얻어신고 들어오면 들어오기 때문에 나눠주고 옷도 입고 있던 거 벗어가지고 다 불쌍한 거지새끼에 입혀줘. 그거 한번 거치고 갔으니 영계 가 차리게 되면 다 째까닥 나타남으로 그 뒤를 따라 들어가면 이 새끼, 똥개같은 새끼들이 천국에 나보다 먼저 들어가는 거야. 그게.
내가 가면 얼마나 교육을 철저히 시키겠나. 천년 역사를 순식간에 다 때려잡는 거야. 너희들 선생님의 아들딸이 죽고 다 할 때, 선생님의 아들딸 죽을 때 내 아들딸 죽으면 안 된다고….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 기둥 뽑아서 팔아가지고도 자기들 먹여줘야 된다고, 왜 월급을 안 주고 어디 도망갔다고, 없으면 도망갔다고 생각해. 자기들 국가를 살려주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 좋아서 이러나. 이게. 자기들 데리고 있는 거야? 그 자리에 너희들이 가 지켜야 돼.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일어서 보라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나는 눈 감을 때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손들고 박수하라구. (손들고 박수)
(원고 책을 보며 말씀하심) 여기 ‘섭리적 최종목적 되다.’ 설명이 다 ‘되다’ 다 끝난 거야. 여기는 뭐냐, 2011년 7월인데 2010년 10월 3일 아주 하게 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부 다 상대가 있고, 그 다음은 ‘주’야. 신편은 신주야. 결혼할 때는 신충이 돼. 끝까지 이거 다 석점하고 맨 꽁지는 없을 것인데 점이 위에 붙어 있어요. 너희들은 모르는 표시야. 내 양심대로 한 그대로이니 문선명하고 2011년 10월 3일, 다 지났어.
여기에 60 몇 페이지야.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주대회’ 말씀 훈독하심; 4. 1950년10월 14일, 그 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 후 천일국 10년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의 3일간에 참부모님의 선포기록에 일치되는 디데이의 선포기간을 최종단계로 하늘땅 총 전체· 총 완성· 총 완결· 총 완료하는 선포대회가 천기 1년(2010년) 10월 17일인 것입니다.)
다 끝났어. 저거. 행차 후에 나발 나 안 붑니다.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해보라구. 이번에 무슨 선생님이 있으면 성별식에, 그건 또 무슨 허제비 놀음이야? 안 와 보라구. 깨끗이 정리합니다. 너희들 앞에 눈시깔로 보고 귀로 듣고 다 알고, 그거 정리를 어떻게 하나. 그것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빨리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