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ome the pillar of the ideal of cosmos of the True Parents


Become the pillar of the ideal of cosmos of the True Parents
Sun Myung Moon
March 11, 2012
Hoon Dok Hae
Ocean Cheon Jeong Gung at Geomundo on 2. 19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Talking about his speech 친지인참부모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 Cosmic Assembly for the Firm Settlement of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nd the Proclamation of the Substantial Word of God) “Heaven, earth and humankind must be united and become the pillar of the ideal of cosmos of the True Parents. Then (the title of the speech says) 정착 (firm settlement). There has been no 실체말씀 (Substantial Word of God) in the world. Does this speech hold the all truth? It does. It says (on page 74) ‘섭리의 최종목적 되다 (The ultimate purpose of the providence is done),’ and so it means everything has been finished. It’s that simple. The speech is not talking about 피조물 (creatures) but 본체론 (Original Substance of the Principle)”

“4 X 4 makes 16, and there are the upper side and lower side and therefore, 16 X 2 makes 32. (Katsumi: I think Father implies here the number of teeth) (Indicating his eyes and ears) Everything is covered by the number 32. Men must learn what they have to know by the age of 32.”

Father spoke of the necessity of studying Korean in English to a Brazilian brother of martial arts, but he seemed not to understand it. So Father told Hyung Jin Nim to translate it in Portuguese and Hyung Jin Nim did so.

Hyung Jin Nim reported to Father that (according to the weather report) they wouldn’t be able to sail the boat that day. Then Father said “You don’t have to check it. When we go out with the boat, we will know it. They are just thinking that the storm is coming minutes or hours later. With that mindset, soldiers on the front line of the battle would perish 100%. Do we sail out to die? I want to say ‘Look forward over the typhoon. At least I will survive.’ I made the boat with which one never dies. It will never sink.”

“I won’t lie. Keep watching if I am doing so. They will be realized with the cycle of 50 years or 100 years, but nobody knows the length. I had talked 50, 60 years ago about the date of D-Day we are talking about now. When you find it in my speech book, you will be surprised saying, ‘Wow, 50, 60 years have already passed!’ I was considered a crazy person back then.”

Rev. Pyeong Rae Moon sang ‘가고파’ [GaGoPa] and Father joined him in singing. [small] Yeon Ah Nim (작은 연아님, Hyung Jin Nim’s wife) sang “임진강” [Imjin] in Korean and Japanese. Then Father sang a song that he improvised featuring “Geomundo.”

Korean Transcript:

한국 거문도
다음은 아버님의 말씀 일부분입니다.
어머니가 영원히 살고 싶고, 아버지가 영원히 살고 싶고, 남자 여자 아들딸이 영원히 그 집에서 떨어지고 싶지 않은 그가 집이야. 집. 그래 집이라는 말이 다 뭉쳐가지고 하나되어 움직여지는 거야.
사랑의 집이 좋아, 사랑의 동산이 좋아? 집이라는 것은 국물보다도 건더기를 말해. 이야 그런 얘기, 사랑의 집이 우리 할아버지도 미쳤어. 어머니도 미쳤어. 천대 만대가 그 집에 들어가서 그거 벗어날까봐 걱정하며 산다는 사람은 그 집이, 내가 집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집이 나를 따라와. 집에 집 가운데 집이 나로구만.
그래 너희들이 기도할 때 아~ 축복받은 문평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보고한다는 거야. 이런 종류는 다 하고 축복받은 윤정로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그게 집이야. 맨 집중에 뭉치면 씨가 돼. 씨. 무슨 씨? 색시. 색시 씨 가운데 씨면 보는 거야 만지는 거야 뭐야? 먹는 거야? 먹기 전에 좋고 만지기 전에 좋고, 그게 집이라는 거야. 어디가든지 그 집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왕패가 돼. 왕패. 왕패.
요즘 학교 학생들은 무슨 패 되게 되면 쫓겨나면 큰일나지? 왕패가 있다. 왕패에 갈래가 있다. 사랑의 본체 뿌리가 다 달려 있다는 거야. 여러분들 자기 눈이 제일 이쁘지요? 자기 코가 제일 이쁘지? 매일 면도하고.
나 여기 턱이 있는데 수염이 여기 제일 여기가 이래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말리면 여기 덮이거든. 나타나면 이 끄트머리 있는 것도 코가 언제든지 이리 해서 거기 걸려. 이거 면도를, 전기 면도가 편리해. (웃으심) 이거 만지는데 그 닿는데도 전기면도기는 와르르륵 하면서 꽉 누르고도 구르르르릉 하면 여기 잘라버려. 전기. 너도 좋고 나도 좋고 하는 기운이 전기다.
전기의 역사적 사실도 전기거든. 공중에 날고 다니는 힘이 힘을 좋아하는 길러가지고 영원히 내가 좋아하는 것이 근본이기 때문에 전기다. 전해주는 모체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숨 쉬는데 후후후~. 후후후~. (계속 내쉬심) 이렇게 쉬나? 그거 미치광이야. 그래 한국에는 칠삭둥이 팔삭둥이는 완전한 백삭둥이가 결혼 하려고 안 한다는 거야. 모양은 같지만 내용이 맞지 않아. 기. 기가 죽는다고 그러지? 이야, 기가 차고. 숨도 차면 죽고 숨이 멎으면 죽어. ‘기’ 해봐요.「기.」기. 눈이 기가 빠지고 코도 기, 입도 기, 전부 다 기 먹고 살아요.
그 기가 몇 가지야? 소리하고 그 다음에는 파장입니다. 이렇게는 한 소리지? 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천태만상의 기가 맛이 있다는 거야. ‘기’ 해봐요. 기.「기.」깃발 꽂고. 깃발이 기라는 것이 깃대야 기폭이야 뭐야? 깃발. 그것은 빠는 것이야. 쪽쪽쪽…! (빠는 소리를 내심) 만지고 또 만지고 싶고, 긁고 또 긁고 싶고, 그 기라는 거지.
그기가. 가갸거겨고교 그 기에 달렸어. 가갸거겨 다 좋았지만 그 기다. 그기가. 가는 가에 갖다가 그것이 기다. 기를 중심삼고 다 걸려있고 꼭대기 나중에는 그기 다. 가짜 감투를 갖다가 씌우는 거야.
아이고, 나 많은 할아버지가 말 하다보니까 너희들이 심각해지네. 눈들이 이~러고 저 무슨 말인지 내 눈과 사지가 몰라가지고 아~ 변소 갔는데 변소까지 따라와가지고 이 미친 간나, 너 뭐 하러 따라왔어? 똥내 맡기 위해서? 딴 사람 똥은 구수~ 9수가 있습니다. 9수에요. 하나 둘 셋 넷, 이거 9수 못 넘어요. 구수하다는 거야. 고소라는 것이 밝혀가지고 드러났다. 고소 구수. 한국말로 고소 구수만 알게 되면 열 고개도 넘어 백고개도 왔다갔다 하고 어디 갔다 붙여도 나는 살 수 있다. 그래 행복한 거야.
누구와 좋아하면 좋아서 살 수 있고, 누구와 나빠한대도 나는 좋아가지고 내 머리는 되었지만 꽁지가 거기서 좋아하고 살고, 머리가 안 되었으면 꽁지가 머리에 붙어가지고 바꿔가지고 낮밤을 거꾸로 가더라도 흠흠 숨 쉬고 공기만 하면 산다 이거야. 걱정을 왜 해? 걱정해서 없어, 그 없어지기를 전부 다 내가 보호했고 없으면 만들어놓겠다고 생각하니 만들어놓는 것이 더 전부 다 없어지고 싶은 것보다도 더 간절하면 발전하는 거야. 안 그래요?
말 가운데 말이 있어. 씨름과 씨름이 뭐야? 씨. 어디가든지 자기 씨가 누가 못 뺏어간다 이거야. 나쁜 데 깊은 데 가면 이게 빠르지. 그것이…. ‘씨름’ 해봐요.「씨름.」름, 름, 름…. 닮았다는 거야. 말이. 이렇게 하면 한국말이 얼마나 계시적인지…. 그거 한국말 그렇게 생각하면 예언서가 천년이, 천년이 큰 게 아니야. 맨 늦된 놈이야. 열 닮고도 백 닮고도 만을 닮고도, 천 고개 넘어에서 만이 있으면 만을 닮아가는 거야. 이것은 낮은 데 갔지만 이런 높은 데서 먼 거리를 전부 다 왔다갔다. 이렇게 생각하면 다 형제야.
형이야. 형이 뭐야? 형하고 제하고, 형제. 형님의 색시하고 자기 색시하고 동생이 제수, 형수. 수는 목숨을 말하는 거야. 살고 죽는 거. 이렇게 해놓으면 떨려다 마는 것이 도와줄 수 있는 삶이기 때문에 내가 공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안정지대로써 나는 천년만년 쉬는구만. 그런 뜻도 되는 거예요. 말이 다 알고 보면, 한 마디 말이 한국말 떨어지는 게 없어.
1년 후면 디데이(D-day)가 오는지 두 두고 보라구. 자신 있어? 그런 말 듣고도 닷새 밖에 안 남았다 할 때는, 미친 영감 지금까지 1년 몇 년동안 올 때 아무 사고 없는데, 닷새 또 어떤 일이 오나, 나 안심하고…. 닷새가 문제입니다. 다섯을 중심삼고 나갈 구멍이 없어. 이거 구멍 알아? 구멍 알았으면 구멍 뒤에 구멍 앞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좁으니까 못 빠지고 못 빠지면 이 뒤를 넘어서 보게 되면 10년 수십년이 그런 때가 오는 거야. 왔어. 이제는. 다 왔어.
시집 장가 갈 수 있는데 시집 안 가도 시집 가서 신랑 맞이 했으니 사랑을 할 줄도 알고 받을 줄도 알아야 돼. 못 받으면 쫓겨납니다. 못 주면 그 자리가 없어집니다. 줄 때 주고, 받을 때…. 어디서 주느냐 하고 어디서 받느냐 하는 자리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