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noon Arrival and Words on March 25, 2012


Afternoon Arrival and Words on March 25, 2012
March 25, 2012
Kona, HI

Korean Transcript:

코나 킹가든
다음은 아버님 말씀 일부분입니다.
여기 앉은 여러분의 나이는 선생님의 절반밖에 안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반 이 땅 위에 사는 인류는 자기 일생을 7 80년을 표준으로 살고 있는데 나는 지금 94년이 됐네. 94. 생일이 지금 94세에요. 94에 6년만 있으면 100이에요. 원래는 뜻으로 보면 오늘의 이 94가 104년과 108년과 맞먹는 삶을 사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108 염주를 걸고 공을 드린다고 했고, 기독교에서는 14만4천명. 영계에 재림해서 재림주를 모셔가지고 공중에 혼인잔치를 하기 위해서는 선한 사람은 끌어올리고 악한 사람은 그냥그대로 없어진다는 사상을 아는 모든 14만 4천 이 고개도 다 넘었습니다. 선생님의 할 일이 없어요. 지금부터는.
할 일은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가정 기반이 하늘이 선조들을 통하고 하늘에 가 있는 성인 선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국가 열도를 통해서 나라와 대표 혹은 대학가에서 이름있는 학자들이 공을 세웠던 사람들이 전부 다 저 저곳 가 있습니다. 지금 타락 이후에 72억이야. 72억 가정이나 되는 그 가정이 영계에 가서 몇 억이 살아요, 지금? 이 땅에 지금 몇 억이 살아요? 65억. 65억 쌍입니다. 이건 72억이상의 쌍들이 땅과 하늘이 되었는데 엇바뀌어, 이 하늘과 땅이 뒤집어져요.
땅이 사람을 낳아서 기르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는 땅이지, 영계가 아닙니다. 영계. 영계는 지금까지 여러분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들은 영계에도 없는 거예요. 여러분 새로 말 들은 것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왜? 그런 말을 해설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 오~ 몸과 마음이 왜 싸워? 그거 아니라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여기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하와이 패들!
하와이는 한국말로는 일을 다 해왔다 하는 뜻인데 그 한국말 사람들이 보게 될 때 하와이 사람들은 전부 다 바다 가운데서 노래를 하고 이 관광 유행의 대표국가라고 해가지고, 이 집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이 집이. 하와이에서도 유명한 집입니다. 너희들 살고 있는 집이야. 이게 영국의 귀빈이 이 집을 샀다가 내가 산다는 걸 알고,
하와이가 미국의 아들딸과 같이 어머니와 아들딸같은 나라에 문 총재 어떻게 하와이에 이 집, 집 이름이 뭐예요?「킹가든.」무슨 가든?「킹가든.」서벤트가든이야 브라더후드가든이야 고진데키나 페어런츠 가든이야, 무슨 가든?「킹가든.」킹이 무슨 킹이야? 하나밖에 없어요. 하늘이 세우고자 하는 킹이 미국 대통령도 아니야. 해먹어야 4년동안 8년동안에 다 꺼져버려. 하고나서는 어디 가서? 술집 종도 못하고 권위를 세울 수 없이 추풍낙엽같이 다 떨어져서 영계 갔어.
영계 가서 뭐해? 우리들이 거두지 못한 결실을 만왕의 왕의 권한을 가지신 참부모의, 참부모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야! 너희들 가진 부모가 참부모야? 술 먹고 계집질하고 별의별, 전부 다 호모 레지비언 잡탕 똥개 새끼들이. 참부모가 그런 얘기,
천지인 하늘땅에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 지금까지 왔다간 사람 땅 위에 있는 사람, 천지인 참부모 정착 완료. 그 일을 하는 것이 여기 서 있는 문용명이라는 사람, 문선명이 아니야. 문용명 시대는 지나갔어. 공중권세를 잡아가지고 악마 사탄을 잡아가지고 틀어가지고 끽! 하늘땅이 제일이다 이거야. ‘선(鮮)’자는 고기와 양을 말해. ‘명(明)’자는 해와 달입니다. 바다와 반도 육지를 합한 해와 달을 중심삼은 거기에 하늘땅을 대표한 남자 여자의 대표 사람이고 천지인, 그 천지인 대표가 무엇이 되었느냐 하면 참부모가 됐다구.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에요? 스텝파더 스텝마더. 얼굴 이쁘다고 길 가에 서가지고 오늘 점심 먹기 위해서는 얼굴 괜찮은 남자를 중심삼고 붙들고 내 오늘 당신을 점심 초대합시다 해가지고 별의별짓 다 한다는 거야. 이 나라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나보고 레버런 문 트루페어런츠. 나 트루페어런츠 원치 않아. 트루페어런츠는 나같이 사는 사람이 아니야. 한 달에 몇 백가지 몇 천가지 일을 하더라도 자랑하지 못합니다. 부족해 사는 사람이 트루페어런츠 둘이지, 둘이야 하나지. 영원히 하나입니다. 너희 후손 천만년 후에도 트루페어런츠가 한 분, 여기 있는 레버런 문 아니면 트루페어런츠 간판 가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타락한 사람이 어떻게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대형적인 칭호로도 빌려 붙일 수 없는 거야.
하나님은 버리지 못하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나밖에 세울 수 없으니까 기독교 물러가라, 회회교 물러가라,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물러가라. 다 종교 폐지해버렸어. 나라 폐지해버렸습니다. 나라 없어. 에덴동산에 나라 있었나? 에덴동산에 참부모가 못 됐어.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리를 찾지 못했고 하나님의 자리를 찾아 나오던 날 타락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고 있어. 참부모가 자리 못 잡고 있어. 너희들은 뭐 선생님 따라서 잘 먹고 잘 입고, 그거 있을 수 없습니다. 너희들 선생님이 잘 먹고 잘 쓴다고 선생님의 역사를 찾아보라구.
여기 아들딸도 전부 다 우리 아버지 못 믿는다고 선포한 아들딸이야. 이게. 여기 선진이, 선진이 여기 와 있지만 여기 와서 하와이 있어가지고 둘이 재미있어 하니 그 두 사람이 행복한 것이 둘 사람들이 자기 이상의 행복한 나라와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그게 안 돼. 안되니까 ‘아버님~!’ 아버님 누가? 트루페어런츠.
하나님의 아들딸이 타락해서 없습니다. 나도 하나님의 아들 되기 위해서 가고 있는 거야. 무엇이 일생에 한 달이 된다고 이야 한 시간도 쉴 수 없이 꿈같은 놀음, 세계 사람들 놀래 자빠지는 놀음을 수십가지를 해놓고 지금도,
한 구멍밖에 없어. 한 구멍밖에. 하나님이 언어를 귀중하게 여기니 한국 글 외에 말 가지고는 발음 따라갈 수 없어. 영어 발음 암만하더라도 한국말 못 따라갑니다.
한국말 디디딕켁켁 고꼭가깍끼끼꿱꼭각. 녹음기가지고 전부 다 쓸 수 있어요. 글자로. 천년후에 말한 것을 천년 후에 듣더라도 똑같애.
이 뜻에 입적하라는 것에 있어서 사생결단해라 하는 말이 선생님의 설교 17페이지입니다. 그 선생님이 나면서 산 내용을 역사를 대신해 섭리사와 모든 사상적 핵을 중심삼고 딱 맞춰서 결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