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are still fighting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are still fighting
July 24, 2012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HC 6.6)

Showing two 옥새 (玉璽: royal seals) from the golden box that Hoon Mo Nim had brought, Father said, “As of now, there hasn’t been the owner of the royal seals yet. Why? It is because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are still fighting.”

Korean Transcript:

천정궁 훈독회

물에 잠겨있는 오스트리아. 물에 잠겨 있습니다. 3분지 2가 물에 잠겨 있으면 3분지 1이 독일 동북조에 북조에 붙어가지고 바이킹 족들이 수립하는데 주인 노릇한 것이 누구냐 하면 영국입니다. 콘드롤 성을 어디서 만들었어요? 스웨덴도 아니고 노르웨이도 아니고 덴마크도 아니야. 덴마크는 일본말로 하면 천막이라는 말이야. 노르웨이. 노르웨이라는 것은 뛸 수 있는 언덕받이가 위에 있는 노르웨이. 거기에서 올라갔다가는 뛰어내려올 때 잘못 뛰면 미끄러져서 스웨덴.

옛날에 없어진 옛날 스웨덴 땅에 가서 뭐냐면 네덜란드. 서북쪽에 연결된 네덜란드에 3분지 2가 바다에 들어가 있고 3분지 1이 보여요. 그러면 스웨덴과 전각 사이는 바닷물이 전부 다 천막이라는, 덴마크는 일본 말입니다. 천막이 나와가지고 노르지안 해에 해적단에 괴수들이 근거하고 맨북쪽에서부터….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갈라져 있습니다. 그 가운데 구덩이가 파였어. 이 바다에 제일 깊었던 곳이 비로소 화산맥이 발동해가지고 제일 낮은 데, 제일 깊은 데인데 흙으로 보면 제일 얕아. 얕은 이것이 밖으로 나온 곳이 백두산이야. 백두산. 하얀 바다 위에 모래와 같은 산이다.

화산이 터지기 전에 산이 그 지중 가운데 제일 맨 복판에서 와글와글 열이 타오릅니다. 속에서 탄다는 것을 틀렸기 때문에 속이 비어야 될 텐데, 타락이 뭐냐면 혈통적으로 볼 때에 속을 쫓아내고 껍데기가 남아가지고 행설하는 거야.

여기에 옥새의 주인이 아직까지 없습니다. 옥새. 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 양반은 용명이 밖에 몰라요. 용. 용자. 용자를 쓰는 데는 상용문자 할 때는 반드시 왼쪽에서부터 기둥을 세워가지고 나가는 거야. 거꾸로입니다. 이게.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만이 아니야.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올라가는데 이놈의 손이 여기 있지 않고 안에 이렇게 앉아가지고 바른손 왼손은 몸뚱이를 보호합니다. 이 세 넷 손가락이 몸뚱이에 옷으로, 옷도 없어져요. 녹아버려요. 그러니까 딱 붙어가지고 이렇게 걸을 때는 이렇게 쥐고 걷지 이렇게 걸으면 안 됩니다. 이거 닿으면 안 돼.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은 몰라. 이거 다 가리었기 때문에 모릅니다. 그것이 내적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게 되면 이 겉에 있는 녀석들이 전부 다 안으로 가고 이것이 제자리 잡는 거예요. 이게.

사람이 손 하게 되면 왼쪽 하나에요 양손이요? 모릅니다. 양손. 눈도 떴지만 눈이 바른쪽 왼쪽 못 뜨면 왼쪽이 따라 있습니다. 바른쪽 따라갑니다. 따라오던 바른쪽 가려면, 자리 가려면 반대로 뒤로 돌아서 따라가야 돼. 출발서부터 출발 할 때는 동쪽으로 가고 서쪽에는 해가 비취면 서쪽으로 가는 길이 서쪽 끝에 그게 뭐냐면 동양과 서양을 중심삼고 그 서쪽 끝이 영국이야. 영국(英國)은 초두(艹) 아래 중앙을 중심삼은 중앙이 없습니다. 여기서 중앙에 ‘사람 인(人)’자인데 사람이 없어.

사람의 마음하고 몸 둘인데 몸과 마음이 갈라져가지고 잔디 동산과 나무 동산에 자리 못 잡아. 그거 공중에 떠 있습니다. 여기 있던 것이 이게 도니까 사방으로…. 동으로 왔다가 서로 왔다가, 동서로 왔다가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야. 아래로 내려가든가 위로 올라가든가. 돌아서 갈 때는 반드시 바른쪽이 동쪽이 되는 겁니다.

태양을 중심삼고 어디가 방향을, 방향이라는 향을 못 잡았어. 풀이 나오고 나무가 나와. 모래밭 없습니다. 어떠한 모래밭 위에도 물이 나오는 데는 오아시스라고 해가지고 풀이 나오고 나무가 자라고. 그게 어디 줄기에서 찾아왔나? 오아시스 샘 자리가 서쪽에서부터 왔느냐 동쪽에서 왔느냐. 근본이 출발지가 하나지 동서에서 왔습니다, 없어. 동서에서 오면 중앙이 없습니다. 동과 서가 있고 남과 북이 있어야 중앙이 있지.

선생님의 사진도 이것은 이 손에서부터 이 왼손 방향으로 해서 맞춰 있습니다. 천지인. 하늘땅에 사람이 없어. 천지 부모가 되어 있어. 천지 하늘땅에 부모가 되어 있는데 천지인이 되게 될 때는 반드시 이 인 될 수 있는 중심, 높은 데서 배꼽을 지나가지고. 이건 자동 연결되어 있어요.

이 손 들 때는 이렇게 되면 이게 중앙이 기울어져. 똑바로 하게 되면 이것도 기울어지거든. 그러니까 십자 중심삼은 이 가운데서 이것을 중심삼고 이 구데기(귀퉁이) 네 구데기를 갖다 맞췄습니다. 어디가 먼저냐 하면 북에서부터 맞춰 내려오는 거예요. 북에서부터 서야. 북 서 남이야. 동인데 남, 북으로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제아무리 나중에 세계에 판권 패권을 쥐더라도 태양이 나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겁니다. 그래서 동서남북에 판을 따라 나서가지고 그 위에 빛이 나타나가지고 방향도 없이 자리도 차지하지 않고 제멋대로 나와가지고 제멋대로 자리잡아 제멋대로…. 아닙니다.

이것이 하늘의 이치라고 해서 천리라 하고 하늘의 이치가 가는 길을 천도라고 해요. 천도가 있기 때문에 하늘의 길이 있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