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should become the luminous body


You should become the luminous body
Sun Myung Moon
December 3, 2011
Ahn Shi Il and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11.9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In the prayer, Rev. Seuk said Father gave us the Blessing Marriage, the Registration Blessing, and will give us the Sunghwa Blessing. He also mentioned that D-Day is the first day of the substantial Cheon Il Guk. He also prayed for establishing the tradition of Hoon Dok Hae of each family.

“You should become the luminous body, not the reflector and ponder who True Parents are during this period. By today I was finished with visiting islands in the Korean territory.”

“You must know that it is shameful to call current Korea as God’s fatherland. The Fatherland is possible to exist only under the name of True Parents. We lost all the foundation we made through the grass-root movement of IFVOC. It is so shameful that Korea couldn’t accomplish her responsibility, and as such, Korean people can’t lift their faces. You must be representatives of the fatherland who can rightfully attend to True Parents. People have not known who True Parents are.”

“After I came back here from Jeju island the day before yesterday, I have been lamenting for the last three days. How old was I when I gave this speech (that they listened to that day) 40 years ago? I was in my 50’s and I gave the speech after having made an environmental foundation that could make us to step over communism through the grass-root movement of IFVOC, but people have lived without understanding what I said. I feel shameful with the fact that I was born as Korean, Rev. Moon was known as Korean, and I lived in Korea with the name of True Parent. You must know that. You have done all kinds of things while listening to True Parents’ words as new proclamations for 40 years.”

“True Parents have been physically working but all was forgotten. Even though I proclaimed 40 years ago as you heard through the speech, Korea had damage after she forgot it. True Parents made clear how to become owners but you broke it and lived as you wished. How serious my sadness has been and how earnest I have been when crossing the summit once more after having proclaimed Korea becomes God’s fatherland and homeland! You have to know how serious the responsibility is for those who run the country but have made mistakes twice or even three times.”

“(In Father’s speech file, only even numbers are noted at the top right corner. Father, opening page 63 where he had added a page as the second page 64 in the plastic sheet and read) The Sermons of Rev. Moon # 35 This is final training. Don’t forget this! ‘Page 156 10.7 by the heavenly calendar ‘ This has passed the number 10. ‘Change the blood lineage.’ It becomes the final purpose of the providence’ (Then Father, reading the sheet, explained about perfection, completion, and conclusion. Do you all have this (sheet)? (Nobody answered)

Why don’t you bring this speech here? Why you don’t have it with you here? Since you don’t have it, even if I repeat teaching this, you don’t understand it yet. You don’t know what people learned here yesterday, and you are not connected with it. Why did you come here without it? This is a school. This is the school of heavenly nation where education is going on secretly from the satanic world. Without having textbooks, what do you do, you thieves! (Raising his voice) Who is the owner? I am living every single day holding onto this speech. It has been 13 years or even more that I have set the course and have been on the path. You don’t know the words ‘True Parents’ yet. Do you know what True Parents are?”

“I virtually didn’t come back from the US. I didn’t move back from Las Vegas yet.”

“Chung Hwan Kwak thought if he takes over (our foundation) in the US I will give up. No I won’t.

What I did was to make the federation of Mongolian-birthmark people who hold 64% of all humankind, and I am the president of it. True Parents must go up to that position, which is the fundamental root of our ancestors. That is actually the closest position to that of Adam and Eve.”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천정궁에서 훈독회 때 참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의 일부입니다.

최후에 전통을 중심삼은 혈통복귀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말씀한 것이 요즘의 말씀이 아니고 41년 전에 한 말씀입니다. 그때 그 기간에 잃어버린 참부모의 한이 얼마나…. 이 땅위에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고 유린해버려 가지고 세상이 얼마나 어려운 자리에 들어가 있느냐. 이것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돼요.

그 이상에 참부모의 가치로 여러분 몸에서 발광체가…. 이거 반사체가 아닙니다. 발광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시점이 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참부모가 무엇인가하고 다시 재생각하면서 이 며칠간의 기간이…. 오늘날까지 한국에 관계돼 있는 모든 섬이나 무엇을 내가 다 순회 끝났어요. 그 다음에는 고구려에 우리 원초조상의 기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부 유린당해 가지고 아시아 대륙만이 아니지, 아프리카 대륙하고 백두산천지를 중심삼은 동양서양의 기운이 갈라진 모든 것도 거기서 이루어졌다구. 동서양의 분쟁,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묻는 유물론의 출현과 유신론의 상충이라던가, 나중에는 유물론 세계가 유신론 세계를 지배해 가지고 지금 그 고개를 넘고 있다는 사실이 있을 수 없는 (거야.) 저런 말씀이 나와 가지고 그 기간에서 그걸 모르고 지금 방황하고 있다는 사실은 수치스러운 거야.

선생님은 그 기간에 있어서 미국에 가 가지고 워싱턴타임즈 중심삼고 세계에 중추적인 기반, 기둥을 세워야 되는 거야, 기둥. 동서남북이 문제가 아니라 기둥, 이 중심기둥이 있어야 돼. 기둥을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기둥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야. 참부모의 기둥을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멋대로 살아온 이 모든 전부를 누가 책임지고 여기서 수습해 주겠나? 선생님의 시대는 이미 그때에 다 지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기간 하늘땅을 중심삼은 체 앞에 방치된 이 환경을 한국이 이루어 나왔다니 이 나라가 얼마나 큰….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가 부끄러운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 조국이라는 것을 넘어서 가지고 그 조국된 환경에서 참부모의 이름위에 서야만이 가능한 건데, 참부모의 이름도 알아 가지고도 다시 참부모가 남기는 이 뜻의 길을 가야 한다는 이 사실이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다 결론지은 거야. 승공연합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통반격파, 전 세계적으로 운동을 전개하던 것을 다 까버렸어, 한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책임적 소행을 볼 때 한국 민족이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움이야. 이제 참부모를 정면에서 모실 수 있는 조국의 대표에 책임자들로서 참부모를…. 참부모를 몰랐어, 참부모를 포기하고.

엊그제 제주도에서 돌아와 가지고 한없는 모든, 제주도로부터 선생님의 손때 탄 것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야. 그래, 이 자리에 돌아와 가지고 한탄 한탄하며 최후에 3일 동안을 고민할 적에, 그때 다 말을 말하고 보니 그게 선생님의 마지막 말인 동시에 처음 말인데 그 준비가 마지막 이상에 절절한 내용을 분석했어. 말씀한 것이 40년 전에, 내가 몇 살때야? 50대. 칠칠이 사십구, 7수 완성에 구원을 넘기 위해서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승공연함이 이 땅위에 와 가지고 공산당을 중심삼고 정면 방해해 가지고 밟아치울 수 있는 환경권을 다 만든 그 기반위에 말씀한 말인데, 그 말씀을 지금까지 모르고 살아왔다니 한국의 부끄러움과 수치의 흠을…. 이야, 내가 한국 사람의 이름을 갖고 한국에 레버런 문이라는 말, 한국에 참부모의 말을 갖고 살았다는 자체가 부끄러움이야.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역사에 처음으로 선포하는 말을 40년을 듣고 그 위에서 별의별 짓 다 했어. 또다시 뒤집혀 가지고 정권수립이 그 위에 됐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잃어버려 가지고 다시 내 자신이….

이거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신세계, 여기 신세계 뭐예요? 승화연합과 그 다음에 뭐예요? 신종족적 메시아권 세계연합이야. 종족자리에도 없는 거야, 이게. 예수라는 존재가 하나님과 예수, 성부 성자 성신의 힘을 해 가지고…. 아담해와 자리가 무엇인지, 밤의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그거 다 잊어버리고 참부모가 지금 살아서 일을 해 나오는데 다 망각했어. 이런 40년 전에 내용을 선포한 것을 볼 때 그거 망각한 이후에 한국이 손해보고, 세계가 손해보고, 누가 손해 보겠냐 이거야. 에덴에 아담 해와 타락보다도 이 사탄세계의 지배권에 있는, 악의 천사장에 핏줄아래 있어 가지고 40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밝혀놨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뭉그러트려 가지고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오고….

이 이름을 세워 가지고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되길 선포해 가지고 그 고개를 재차 넘는데 그 슬픔이 얼마나 비장하다는 것을, 얼마나 간절하다는 것을…. 다 지옥 밑창에 없어진 것을 바로 잡아놓고는, 없어질 그 건더기들이 여러분 몸에 남아있고 이 나라에 남아있는데 이것을 내가 또 치워줘야 돼? 내가 책임지고 벗겨줬어? 있을 수 없는 말이야. 2중, 3중의 잘못 된 이 나라의 힘을 가진 사람들의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그걸 알아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