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visited Dokdo and Ulleungdo Islands

We visited Dokdo and Ulleungdo Islands
Sun Myung Moon
December 6, 2011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11.12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It was yesterday we visited Dokdo and Ulleungdo, which was a historical moment. But I don’t have anybody with me here who accompanied me except True Mother. Anybody else? Wonju (Ms. McDevitt), did you come with me? (‘Yes.’) Come front and talk about what you felt when you went and came back, when you saw the people there. It was first time for me too to visit Dokdo and Ulleungdo. (To Ms. McDevitt) Sing first to make good atmosphere.” (She sang and later she shared her testimony on her trip)

“Dokdo means not only ‘(lonely) island’ but also ‘lonely religion’. Do is ___ in Chinese Character but also it can be written as ___.

(Katsumi: ‘Dokdo in Chinese Character is Dok) in this case means ‘lonely’ and Do means ‘island(s),’ and so together it means ‘lonely island(s).’ But as Father said here, ‘Do’ can be also written in Chinese Character as ___, which means ‘way,’ or ‘religion. So if we change ___ with ___ which makes, ‘Dokdo’ it means ‘lonely religion.’ That’s why Father said before that this island is like Father and Unification Church)

When we Unificationists sing the song ___ thinking Dokdo, your sympathy goes to this island. Dokdo is an amazing place. There are [two Dokdo islands] Father Dokdo and Mother Dokdo, and when I buy those in the future I will make a big square like air station.”

“As of now, I have held long-hour Hoon Dok Hae, but from now on, I would like to visit local churches (in Korea), and it has been more than 10 years since the last time I did. I can imagine there are many changes during this period when I had been in the US, and I would like to see the difference between now and then.”

Then Father asked all participants to become role models and owners from now on who can well receive international leaders and guests from abroad and win their respect.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천정궁에서 훈독회 때 참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의 일부입니다.

특별한 지역을 비례를 맞춰가지고 주문한 것이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전국에 소문이 나야 된다구. 미국도 그렇게, 전 세계가 교육을 그렇게 해야 돼. 자, 훈독회 보고기도 해주고 하지.

미국에 왔다갔던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있다는 사실. 앞으로는 여기 훈독회에, 미국이면 미국에 여기 있던 사람들을 세계에 파송해서 갖다 와야 돼. 가서 종합적인 그동안의 보고를 해 가지고 여기에 본부와의 인연을 맺어야 돼. 알고, 알려주고 하는 것이 그 인연을 만드는데 그게 기반이야.
(양창식 회장의 보고문 및 미국 목사들의 간증)

(제목은 우리의 때)
우리의 때. 여러분들의 때. 내 때라고 해가지고 우리의 때가 왔다고….
(이 말씀은 1970년 11월 8일 일요일 새벽에 전 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1970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 너희들 50 못된 사람도 있을 거야. 손들어 봐요, 50 못 된 사람. 그리고 가정들을 가지고 다 아버지 엄마가 돼 있겠네? 아버지 엄마가 돼 있으면 자녀들을 어떻게 기를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퍼뜩 지나가버려. 자, 우리의 때.

(통일교회 자체에도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 역사는 어떤 역사와 교차되어 가지고 서로 잡아당기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노끈을 서로 걸고 잡아채면 한쪽이 끊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럼 여기서 어느 것이 끊어지느냐? 소홀히 된 것이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약한 것이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는 역사적인 고삐요, 또 하나는 현대적인 고삐입니다. 이것이 둘 다 강하면 아무리 잡아당겨도 끊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출발과 과정과 끝이 그렇고, 동기와 내용과 결과가 언제든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를 두고 통일교회의 현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역사를 걸고 잡아채더라도 끊어지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느냐? 여러분이 역사를 강력히 주장할 수 있고, 현시대를 강력히 주장할 수 있는 자체의 자신력을 갖고 있느냐? 현대의 어떠한 사상과 어떠한 전통을 통해 가지고 있는 그런 주의와 사상보다도 더 강한 신념의 소유자가 되어야만 남아지는 것입니다.)

때는 발전 변화한다는 거야. 발전을 잊어버리는 때는 후퇴도 아니요 정지도 아닌데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야. 사는 것이 문제예요, 사는 것이. 내일을 맞는 다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자, 기도 해봐요.

(아버지, 이 나라 이 민족을 저희들은 지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파수꾼이 되어 이 나라 이 백성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현재 이 나라 이 민족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없음을 알고 있기에 저희들이 피눈물 흘릴 것을 각오하고 이 나라를 지키겠다고 몸부림쳐 왔고, 이 민족을 세계적인 민족으로 만들겠다고 선두에 서서 외쳐 왔습니다. 그러니 이 일이 거짓으로 낙인 찍혀서는 안 되겠습니다. 거룩한 하늘의 일이 선으로 출발했지만 결과가 악으로 맺어지게 될 때에 하늘 가는 길은 다 그렇다고 사탄이 참소했던 사실이 얼마나 많았사옵니까? 그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오늘 통일의 자녀들이 걸어온 길도 한낱 지나가는 사적인 사건으로 남겨져서는 안 될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제 저희들은 이 민족을 사랑하고, 이 삼천리 반도를 방어해야 되겠습니다. 저희 몸이 포탄이 되고 저희 몸이 토성이 되어, 이것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책임을 느낄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고, 그런 통일교회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우리가 독도하고 울릉도 다녀온 사실이 어제 일인데, 그 역사적인 한때인데 나하고 갔다온 사람이 없네, 어머니밖에 없네. (아니에요. 있어요.) 누가 있어? 원주도 갔더랬나? 원주야. (예.) 네가 있었구나. 나와 얘기하라구. 가면서 또 오면서, 와 가지고 모든 관계돼 있던 사람의 보고도 듣고…. 얘기 해봐요. 너도 처음이지 독도하고 울릉도. 노래나 하나 해라 분위기 잡기 위해서.

(홀로아리랑 노래)

여러분 독도라는 그 말은 섬이 아니고 외로운 종교라는 뜻도 돼요. 도라는 ‘섬 도(島)’ 자가 ‘길 도(道)’ 자인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독도를 생각하면서 노래하게 될 때는 그 조그만 얼굴이 바람만 불면 가렸다가 없어졌다가 하는 이 사실을 느끼면서 많이 동정하는 지역에…. 독도에 가보니 독도가 그거 대단한 곳이야, 가만 보니까. 어머니 독도하고 아버지 독도가 있는데 내가 거기 앞으로 독도를 사게 되면 큰 비행장 같은 광장을 해놓고, 독도를 못 오는 민족들이 와가지고 독도의 역사와 더불어 외로운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정상에 발전을 해 가지고 찬양할 때가 됐다 할 때는 독도가 이렇게 큰 것도 나를 닮아서 컸습니다.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광장을, 큰 발판을 만들 수 있는 기원이 되고 넘어가겠다 이거야.
못가본 사람 누구든지, 배가 없으면 내가 우리 석고보트, 세계에 바다를 건너다니는 기록을 가질 수 있는 보트를 한 천대쯤, 이천 대에서 삼천을 갖다 놓으면 독도에 가 가지고 외로운 통일교회가 과거에 자라왔던 수난과 더불어 오늘의 승리를 이룬 발판을 기뻐하면서 힘차게 노래 부를 수 있는 그 시간도 기다리고 있을 때, 그 순간이 우리 앞에 안 나타나나? 그건 여러분의 노력여하에 (달렸습니다.) 그 이상도 기다리고 있다니 독도는 없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의 얼굴과 딱 맞습니다. 문 총재의 얼굴이 세상에, 물에 잠겼다 없어졌다 풍파에 따라가지고 세상에 거친 파도를 다 거쳐 온 그 역사와 더불어 여기에 바라보는 외로운 독도의 섬이 친한 친구요, 아버지 같은 독도가 내가 아니냐고 자랑 할 수 있는 여럽룬이 되기를 부탁하는 마음을 갖고….
이 여자도 보통여자 아닙니다. 나 같으면 노래 한마디 하는데, 하라기 전에 쓱 해. 전국에서 온 뚤뚤 하게 생긴 남자들 앞에 여자의 목소리를 가지고 노래할 수 있는 것도 그거 통일교회 세상천지에 돌아다니면서 욕도 먹고 광장에 대한 훈련을 했던 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나왔으니 말씀도 잘할 것입니다. 박수한번 해요.

참 역사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오빠 같은 나이 혹은 동생 같은 나이, 누난데 여러분보다 퍽 많은 누나의 나이인데 그런 누나가 어떻게 여자로서 거센 한국의 과거, 70년대의 바람 가운데 쓰러지지 않고 80년대를 또다시 나타나 가지고 내가 자랑할 수 있는 독도의 주인이라고 말할 이 시간을 여러분이 본받아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