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I die without leaving my speeches, everything will be gone

If I die without leaving my speeches, everything will be gone
Sun Myung Moon
December 13, 2011
Hoon Dok Hae
Cheon Jeong Gung on 11.19 by the H.C.

English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This time I visited Dokdo and Ulleungdo, and it took only 20 minutes from Dokdo to Ulleungdo. A very short distance. If an air station and a place for goods are built between the two islands, Japan and Korea, Korea and China, China and Russia, and Russia and Europe could be connected. Air stations can’t be made at Dokdo, and Ulleungdo is a disappointing place which I would like to kick out. Those who have common sense, if they visit there once, they will never visit there again. I visited Ulleungdo this time, and is that all? (I would rather think) Jejudo (Jeju island) which can be connected to Ulleungdo, China and Russia which can be connected to Jejudo, The US which can be connected to China and Russia, and the US and heaven and earth.”

“There was a missionary at Ulleungdo. (Asking Ms. McDevitt) Who is that? (Dr. Seuk asked, ‘Our church leader?’) No, I mean the person who had been a Christian missionary and joined our church.

(‘Sister Nam Rae Kim.’) I heard she had been buried there. She should have been buried at her hometown. The tomb of my great-uncle*Yun Guk in Wonjoo is a representative tomb. He died in misery and I don’t want to make him more miserable. One needs such descendants.”

“If I die without leaving my speeches, everything will be gone.”

Note:

* Yun Guk Moon (Jan. 30, 1877 — Jan. 2, 1958): True Father’s great-uncle, a Christian minister and a graduate from Pyeong Yang Theological Seminary, who was the president of the North Pyeong Yang chapter of the March 1st movement in 1919.

During his two-year imprisonment after the revolt, he contributed 70,000 Yen to the provisional Korean government that was set up in Shanghai, China during Japanese’s annexation of Korea, and that brought tremendous financial difficulties to the Moon family. He didn’t tell anybody for what he had used the money, which eventually isolated him from the family including True Father as a young man.

He knew English and Chinese philosophy, and was a close friend of Syngman Rhee, who later became the first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He was also involved in the establishment of Osan school which turned out many patriots under Japanese dominion.

After the Korean liberation from Japan, he, after having rejected the offer for a chief post from the president Syngman Rhee, taught Chinese philosophy to his disciples without revealing his past, and died alone in a foreign land.

He appeared in the dream of Mr. Yong Gi Moon (True Father’s younger cousin) in 1970, through which the location of his tomb and his final days came to be known, and later Father transferred his body to Wonjoo.

Korean

Korean Transcript:

한국 청평
훈독회 참아버님의 말씀 중 일부입니다.

독도로부터 울릉도를 거쳐 올 때 헬리콥터로 20분밖에 안 걸려. 조그만 거리야. 한발자국 똑 같은데, 한국하고 일본하고 이거 20분짜리 태평양이 가로막아 가지고 독도로부터 울릉도 비행장 만들게 되면, 거기에 중심 섬 같은 거 하나 만들어 가지고 광장에 물건 실어놓고, 이렇게 해놓고 일본나라하고 한국나라, 한국나라하고 중국나라, 중국나라하고 소련, 소련 구라파 다 연결되는 거예요.

비행장 어디 닦느냐 하면 독도에 닦을 수 없어. 울릉도에 가보니까 발길로 차버릴 곳이야. 일반 상식가진 사람은 한번으로 끝나지 두 번 못갑니다. 그 울릉도에 내가 갔다 오면 그것으로 끝이야? 울릉도와 연결될 수 있는 제주도와, 제주도와 연결될 수 있는 중국과 소련, 소련과 연결될 수 있는 미국, 미국과 하늘땅. 무얼 남기러 다녀, 이놈의 자식들.

울릉도에 전도부인이 있었습니다. 누구던가? 기성교회 전도사로 있다가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 (남례(南禮) 권사) 이야, 남례 권사가 거기 묻혔다는 거야. 내가 남례 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도 잊지 않는 표상적인 표제가 울릉도에 가가지고 해결…. 표제가 없어졌어. 왜, 남례 권사가 거기 묻혔나 이거야. 다 없어졌어. 고향 가 묻히지.

내 고향 한국에 있어서, 외국에 나가 가지고 개척하다 이렇게 돌아와서 여기 묻혔다면 비석 하나에…. 우리 윤국 할아버지의 원전이 어디 있어요? 우리 원전에 표상적인 무덤입니다. 윤국 할아버지가 불쌍하게 죽었으니 내가 더 불쌍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원전 찾아가는 때는 윤국 할아버지가 무얼 한 사람이기에 원전 중에 표상적 동산에 중심 묏자리를 잡고 누워있어. 그런 후손들이 필요합니다.

나 깨끗이 꺼지려고, 없어지려고 해. 무얼 남기고 가느냐? 잊을 수 없는 역사과정에 필시 남겨야 할 것은 그가 최후에 가고, 그 간 역사적 자서전의 흔적이 후손에게 연결 돼 가지고 3대 4대가 세계의 유엔본부에 묻히게 되면 그 생애는 4대 후손들과 더불어 세계가 연결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알겠나?

나 그런 사람 기르려고 해. 울릉도도 좋아. 울릉도에 묻히지 말고 울릉도의 인류를 자기 고향 조국산천에 붙여 가지고 울릉도를…. 무슨 권사? (남례 권사입니다.) 남례 권사의 울릉도를 찾아가 백년 천년 되도 울릉도가 고향 못됐으면 내가 고향을 만들어 주겠다. 그게 무서운 얘기입니다.

정주가 하나님의 조국이, 정주 구성이 된다. 그거 아무도 몰라. 정주 땅에 문 총재님이 찾아와도, 세계 유엔을 중심으로 닦으려던 것이 여기에 표상적인 것으로 정주 땅에 문 총재가 남긴 최후의 표상적 연결 사다리 위에, 다리 놓은 후에, 뭐예요? 사다리의 역사를 남겨놓아야 돼요. 알겠나? 이야, 통일교회 선생이 그거 실패했는데, 그 실패한 십분의 일이라도 그걸 남기는데, 명승지에 하나의 등대 같은 것도 돈 안 들었습니다. 등대가 꺼져도 문 선생님의 역사는 천년만년 후손들의 가슴에 심어놓는다는 겁니다. 그거 무서운 겁니다.

남이 점령하지 못하는 마음 가슴에 전통을 세우는, 그것이 천만년 억만년…. 지금 자기가 살던 것보다도 몇 백분지 일이라도, 몇 천만분지의 뼈가 소생할 수 있는 희망의 터가 거기 있다는 거야. 나 죽으면, 이거 없으면 다 없어집니다. 이 표상적 선생님의 자서전 없앨 수 없으면 자서전이 살아나는 거야.

자, 결론은 문 총재 이제 어떻게 죽겠어? 제주도하고 한라산 중심삼고 금강산하고 연락할 것을 나는 70퍼센튼 넘었다고…. 너희들이 죽고 사는 문제 세 사람만 하면 연결된다고 봐. 거기에 기록을 남겨라, 기록을. 연관관계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은 자기 백배 천배이상, 백배 천배의 실제 자서전 실상 인물이 사람같이 움직이는 동상, 움직이는 사람, 그 한사람이 귀한 겁니다. 천하가 다 꿈과 같이 바라던 도성을 만드는데 도성이 사람이야, 사람. 사람을 남겨야 돼.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