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teenth Chil Il Jeol Celebration – Pledge Service And Commemorative Service

Sixteenth Chil Il Jeol Celebration – Pledge Service And Commemorative Service

Sun Myung Moon
July 1, 2006
Chung Pyung Heaven and Earth Training Center
FFWPU International

On July 1, 2006, 8 AM, the 16th Chil Il Jeol celebration was held in the Chung Pyung Heaven and Earth Training Center. This was the first Holy Day to be celebrated after True Parents delivered the speech, “Cheon Il Guk Is the Ideal Heavenly Kingdom of Eternal Peace” for the opening ceremony of the Cheon Jeong Gung Museum.

Nearly 5,000 people gathered that day to join True Father in celebrating this Holy Day, while True Mother continued in her world tour of delivering a message of peace.

Rev. Sun-jo Hwang was the emceed for this day. The ceremony began with pledge service; Rev. Hwang led the congregation in the recital of the family pledge and then with his wife offered the representative prayer. True Father then cut the commemorative cake, tasted the offering food along with Shin-june nim.

Rev. Hwang then briefly spoke about the significance of this day’s celebration in that it was the first Holy Day to be celebrated after True Parents’ coronation and entrance into Cheon Jeong Gung. He passed the microphone to Prof. Lan-young Moon, president of WFWP, who then read the Hoon Dok reading for this day. She read the prayer that Father gave on the day he declared Chil Il Jeol and some excerpts from that day’s speech.

Mr. Noh-wook Pak and his wife Hyun-sook Han offered a flower bouquet to True Father. Mr. Jae-hyuk Choi (tenor) and Mi-ran Kim (soprano) went on the stage and sang “To the nation of hope” to congratulate this day.

After the song, Father walked to the center of the stage and leaning on the chair that was prepared for him, he began to speak:

Some excerpts from Father’s speech.

“I have been working alone until now; I had to walk this path alone but now times have changed.” “Now God can be with me and God’s will and my path can now move together.”
“It is no longer the time for forgiveness and understanding. The time has come now to deal [with your problems] on your own.”
True Father also talked about the Holy Ground in Israel saying, “Israel is not the holy ground of Judaism; it is Jesus’ holy ground. Consequently, with Father’s authority I can relocate the holy grounds.” “You must march forward in restoring your tribes and breaking through in your community for the sake of the reunification of this divided homeland.”

At the end of his speech that day Father called Lim-yeol Ra and asked him to give a testimony about how he was saved from death when he served in the army.

Rev. Chong-gwan Yoo, president of the Citizen’s Federation for the 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led the congregation in three powerful cheers of og-mansei to end this day’s celebration.

Korean Transcript:

peacetv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천력 7월 1일에 칠일절을 맞이하게 됨에 따라 peacetv에서는 과거 칠일절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칠일절의 의미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에 대한 말씀을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

참부모님 말씀
이 글은 2006년 7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제16회 칠일절 기념식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하신 내용을 녹취하고 본 편집실이 정리한 것입니다.〈편집자 주〉
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오늘이 칠일절인데, 이 7하고 1하면 8수가 돼요. 우리가 6월 13일 기념한 날이 중요한 날인데, 그날서부터 6월 마지막 날까지 17일하고 이래도 18일이 돼요. 그렇지요? 18일! 그래서 모든 것이 이번에 보게 된다면 때가 이제는 마지막 때가 된 것 같아요.
선생님의 생활은, 자기 혼자 살지 않았습니다. 혼자 살려야 살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혼자 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칠일절을 맞으면서 생각하게 되는 것이, ??옛날 고향에서부터 지내던 모든 것이 오늘 하루를 종결짓기 위한 날이었구나.??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 살았느냐 할 때 레버런 문을 위해서 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하늘의 사람들, 하늘의 물건들을 위해서 살았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사람은 그 일을 책임진 사람이 여러 사람이 아니고 혼자였다는 겁니다. 가는 길도 혼자였고, 하는 일도 혼자였고, 누구하고 의논해 가지고 나 이렇게 간다고 말할 수 있는 환경이 못 됐어요. 왜? 타락한 아담 해와를 집적 주관하지 못하던 하나님의 입장이나, 선생님이 복귀의 노정을 다시 찾아 세워 나가는 노정이나, 복귀 완성을 이루지 못하는 한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의 그 입장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는 이런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일도, 하나님의 뜻의 일도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갈 수 있으면 누구나 다 갔을 거예요. 내가 지금 세상나이로는 여든 일곱이 됐지만 이제 6개월이 지났으니 8수 시대에 연결되게 돼 있어요. 88입니다, 88.
88이면 좋은 숫자예요, 나쁜 수예요? 둘을 합하면 이 팔이 십육(2×8=16), 셋을 합하게 되면 삼 팔 이십사(3×8=24), 넷을 합하게 되면 뭐예요?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예수님으로 말하면, 왕권을 찾아 가지고 세워야 할텐데 새로이 33세에서부터 왕권을 찾아 가지고 40대까지 수습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러면 사 팔 삼십이(4×8=32), 다섯 합하면 얼마예요, 다섯? 오 팔 사십(5×8=40)이에요.
이 하나에 여덟 대를 지어 놓으면 사십이 돼요. 그 사십과, 한 손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왼손이 40이 됐으면 바른손이 있기 때문에 바른손에도 40 이상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40을 똑같이 이렇게 하나되면 80이 돼요. 80이 된 둘이…. 8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뭐예요? 육 팔이 사십 팔(6×8=48), 48수 하게 되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청년시대를 지나가요. 장년시대로 넘어가요. 제일 좋을 수 있는 때를 지나 가지고, 49제 하게 된다면, 세상을 떠난 사람은 49가 이 세상과 저 세상과 이별하는 그런 경계선이 돼요.
그 다음에는 육 팔이 사십 팔(6×8=48), 그 다음에는 칠 팔이 오십 육(7×8=56), 56세 이것이 고개를 넘어가는 때예요. 그 다음에는 팔 팔 육십 사(8×8=64), 64세, 6수 4수 모든 것이 사 육이 이십 사(4×6=24), 6수 4수 10수도 되지만 이거 곱하게 되면 24수가 돼요.
모든 것이 8수를 중심삼고 이 규격을 맞춰보면 모든 것이 다 맞아 떨어져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칠일절은 팔일을 대표할 수 있는 날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선생님에게는 87세에 있어서 지금까지 왕권즉위식이니 평화의 왕의 대관식이니 그것이 끝난 겁니다, 이제는. 그 전에 살 때와 이제 이 모든 것이 끝날 때는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그것은 인간으로서 이 역사적인 모든 존재하는 인간이 중심이라면, 중심적 인간이 타락했다면 전부가 그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아 열매가 맺혀지지 못해 가지고 자리를 못 잡은 자리에 나가던 이런 모든 것이 다 끝났다 할 때는 자리를 잡고 새로운 천지에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종교가 왜 생겼느냐 하면 타락 때문이에요. 나라가 왜 생겼느냐 하면 가인 아벨 때문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앞으로 있어서 형님 자리를 빼앗아 다시 찾기 위해서 오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형님의 자리를 빼앗겨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동생을 피 흘리게 하는 사실이 벌어졌기 때문에 끝까지 역사의 종착지에 올 때까지 피 흘리는 역사가 계속된 것입니다.
그러면 피를 흘리는 데는 누가, 아벨이 흘리느냐, 가인이 흘리느냐? 형님이 동생을 때려서 피를 흘리게 했기 때문에 형님 자리에 먼저 선 사람이 역사의 전통을 시작도 했지만, 끝도 형님 된 가인이 결국은 아벨을 피 흘리게 해요. 그것은 개인적인 피 흘리는 시대, 가정적인 피 흘리는 시대, 이렇게 돼요. 종족적인 피 흘리는 시대, 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피 흘리는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때는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의 때예요. 공산주의, 유물론과 유신론 세계가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로 부딪쳐요.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사람이, 하늘의 것이, 하늘의 모든 국가가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 자리를 넘어서서 피 흘리는 것을 결국에는 끝을 맺기 위해서는 같이 싸워서는 안 돼요. 같이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역사이래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이 하나님의 전술전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칠일절을 맞이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남기고 싶은 것은 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혼자 이런 모든 일을 해 나왔어요. 원리 말씀을 찾는 것도 하나님이 ??너 이 몇 페이지 성경을 봐라.??했던 것이 아니에요. 깜깜한 밤중에 반딧불 하나 가지고, ―호롱불도 그거 크지요.― 그걸 자기가 마련해 가지고 비출 수 있는 환경에, 주변에 손해날 물건, 자기 일신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 중에 괴물이 뭐냐? 그 괴물을 알아야 돼요.
그 괴물을 알고, 괴물이 사는 상태를 알아 가지고, 출입할 수 있는 문까지도 알아 가지고 내가 그것을 막아야 된다 이거예요. 막으려면 어떻게 막느냐 이거예요. 발로 막게 되면 발이 피를 흘리게 되고, 손을 대면 손이 피를 흘리고, 온 몸에 머리를 대면 머리가 피를 흘린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 살고자 하고 복 받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망합니다. 사탄 편에서 끝장나요. 나중에는 남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나라를 세워요. 나라는 뭐냐 하면, 형님이,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난 후에 이뤄 놓은 것이 나라예요.
죽음을 당한 아벨, 동생이 형님의 자리까지 찾아 올라가 대등한 균형의 자리를 가지기 위해서 몇십년 가지고 되겠어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1대 스무 살에 장가가게 되면 말이에요, 또 아들이 스무 살이 되면 마흔 살이 되고, 그 다음에 60세가 되어야 손자가 장가갈 수 있어요. 그래, 1대를 20년으로 잡는다면 60년 세월이 걸려요.
그래서 육갑이라는 것이 그런 수의 인연을 중심삼고 십간, 십이지니 이러 내용도 주체와 대상관계, 10수가 중심이 돼 있어 가지고 12수는 상대적인 수로 12수는 열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30분지에 있어서 지배를 당하는 이런 입장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가인 아벨의 원칙에서 흐트러졌기 때문에 그걸 풀기 위한 하나의 해결 방편, 방법이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유명하기는 유명해요. 무엇으로 유명하냐 이거예요. 사탄이 무엇으로 유명했어요? 꼬이는 것으로 유명하지 않았어요, 꼬이는 데? 사기치는 데 유명했어요. 거짓말을 가지고 유명했습니다.
그러면 하늘의 뜻을 세우고,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기 위한 탕감복귀를 위한 그런 사람들한테는 뭐냐 하면, 말씀을 중심삼고 모든 사탄세계가 감동 받아 가지고 오지 말래도 밤에 담을 넘어와 가지고 그 안방에 들어와 그 스승을 모시겠다는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구원역사를 시작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한 사람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전도하기 위해서는 그 집의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자기 남편이면 남편 대신, 아내면 아내 대신, 그 아들딸 대신 일을 다 해 줘도 사탄세계의 사람을 자기 사람 만들기가 힘든 겁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남자 여자가 부부가 돼 가지고 그 남편이면 남편이 남자니까 힘이나 모든 면에서 우세하지만 남편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마음대로 하다가 여자한테 걸려 버리면 그것은 굴복해야 돼요. 그거 그런 측정할 수 있는 그 표준이 뭐냐 이거예요. …
사랑의 주인과 사랑이라는 자리는 양보할 수 없는 겁니다. 남편 된 아내의 주인이 양보할 수 없어요. 아내 앞에 아내의 주인을 남편이 어길 수 없는 겁니다. 그건 절대적이에요.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형태는 없지만 그 형태는 무한히 크다면 무한히 크고, 영원하다면 영원한 겁니다. 무한히 큰 그 형태, 사랑 중에도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물이 들지 않아요. 사철, 춘하추동이 되더라도 물이 들지 않아요. 언제나 사랑 빛은 맑고 푸르러 가지고 무한경지와 통할 수 있는 빛깔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이 들어 가지고 안 보이는 데는 물이 안 든다는 거예요. …
옛날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4백년 박해시대에 고기를 그려 가지고 자기 동지들을 규합하고, 예수님도 바다에 가 가지고 고기도 잡고 살았다구요. 바다가 세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다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살고 있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다 볼 수 없지만 바다의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비슷한 것이 다 갖추어져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이제 나이가 많으니 쉬어야 되겠어요, 놀아야 되겠어요? 쉬는 것하고 노는 것이 다릅니다. 쉬는 것은 일을 할 것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안 하는 거고, 노는 것은 일할 것도 없어서 할 수 없이 쉬는 것을 논다고 그래요. 달라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일생 동안 바쁘게 밥 먹을 시간도 거꾸로 해 가지고, 아침 저녁은 아침인지도 모르고 저녁인지 잊어버릴 때가 참 많아요. 그렇게 살다 보니 얼마나 바빠요? 그래, 이제 88세가 됐으니 좀 쉬어야 되겠어요, 놀아야 되겠어요, 일해야되겠어요?
쉬는데 혼자 쉬는 게 좋아요, 노는데도 혼자 노는 게 좋아요? 쉬는데도 친구가 있어야 되고, 노는데도 친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잘 모르겠어요. 이제부터 시작해야 되겠으니까.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친구 한번 돼 주겠다 생각한 사람 있어요? …
노는 게 좋아요, 쉬는 게 좋아요? 「쉬는 게 좋습니다.」 조금만 더 쉬면 썩어질텐데?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누만. 밥은 쉬면 썩잖아요? 그런 말인데…. 쉬면 썩기 시작한다 그 말이에요. 못 쓰게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쉬는 것도 그렇고, 노는 것도 그래요. 방해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일하는 사람 앞에, 젊은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서 제일 어려운 것을 자진해서, 자원해 가지고 나가 일할 때에 거기에서 논다고 하면 그 가는 사람들이 그걸 보고 욕을 하겠나, 칭찬을 하겠나? 그것도 좋지 않아요. 쉬는 것도 좋지 않아요.
그러면 문 총재는 뭘 할 것이냐? 그래서 낚시가 필요해요. 낚시 알아요? 쉬긴 쉬고, 노는 것 같지만 쉬지 않아요. 낚시를 잘 하는 사람은 경솔히 일을 처리 안 해요. 한 가지 일을 대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일생에 대한 문제 같은 것은 일생을 두고 생각하는 거예요. 복귀섭리가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가는데, 인간이 모르는 길인데 그것을 하려면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