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52 to 35-258: 7년노정

7년노정
1970.10, 한국

35-252
7년 노정
선생님이 삼위기대를 짰습니다. 그것은 각기 자신을 중심한 것이 아니고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삼위기대입니다. 사실은 자기의 신앙의 자녀로 삼위기대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내적으로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고 부자 관계가 됩니다. 그런 의미로 삼위기대를 만들었습니다.

35-252
왜 12명을 전도해야 하는가
3년간은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 동안 12명 이상 전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는 12제자가 있었습니다. 12명은 이스라엘의 야곱권을 복귀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야곱을 중심으로 한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70인의 장로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민족적 이스라엘을 대표합니다. 원래는 72인입니다. 72인은 12의 6배입니다. 그것을 합치면 7단계로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72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종족적 복귀를 할 수 없습니다.

주위로부터 침공받지 않는 자기 가족의 영원한 안식 기반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12가정을 복귀해야만 합니다. 삼위기대는 천국에 들어가는 동방의 3개의 문을 통과하는 자격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려면 12명에게 봉사해서 그들을 굴복시킨 승리권을 얻어야만 합니다. 그것 때문에 예수님은 3년이 걸렸습니다. 12제자를 모아 그로부터 심정일치시키는 데 3년이 걸렸지만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자신의 생명보다도 신앙의 자녀를 존중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복귀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조건을 세워 현재 복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12명은 전도해야 합니다.

3명은 중심으로 했다는 것은 어떠한 것이냐 하면, 중심이 있으면 동서남북 사방이 결정되지만 그 사방 가운데 동방의 한쪽밖에 출입이 안 되는 것입니다. 태양은 동에서 뜹니다. 그러므로 영계에서 동방은 봄을 의미합니다. 봄철은 얻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다시 봄이 오려면 여름과 가을, 겨울이 지나서 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히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입장에 서려면 12수의 완성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생각해 가면 겨울의 입장에 서야 할 3개월간이 문제입니다. 그 3개월간이란 결국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3일간에 해당합니다. 봄부터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새로운 봄에는 빙글빙글 나선형으로 돌며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이 3년 동안에 적어도 12인은 전도해야만 합니다.

부인과 함께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남편과 함께 있어도 안 됩니다. 나이가 문제 되지 않습니다. 이 3년간은 전단계(全段階)를 상징합니다. 이 기간은 잃었던 가정을 새롭게 성별할 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3년간의 공적 노정으로써 무엇을 하려 했을까요? 예수님은 상대자를 정해 결혼함과 동시에 12제자의 상대자를 정하고, 그 기반 위에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서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씨족을 결합하여 민족, 국가로 발전시켜 나아가고 싶었던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명 전도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12명을 전도하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야곱)을 승리적으로 전개한 형태가 나타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씨족 복귀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완전하게 12명의 믿음의 자녀와 하나가 된 가정이 되면 누구라도 여러분들을 환대하겠지요. 혈연관계도 없는 데 저토록 친밀하게 되어 하나가 된 가족권을 보면, 전일본의 모든 가족, 씨족이 모여 옵니다. 그와 같은 가족을 만들어 보세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세계의 사람들이 모여 옵니다. 그래서 이번 국제합동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가 되면, 그것은 사람들이 바라는 희망의 세계가 됩니다.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모여 부모 이상, 형제 이상의 심정적 유대를 맺게 되는 곳, 거기서 세계를 구하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35-254
복귀해야 할 가정기준
일본인은 일본인끼리, 미국인은 미국인끼리, ‘우리들은 선진국가지만 동양은 후진국가로서 교육을 받지 않았으니까 할 수 없었다’든가 혹은 ‘니그로는 할 수 없다’는 식으로 하고 있으므로 인종문제가 일어나는 겁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생각할 경우,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교육을 받지 않을지라도, 가난할지라도 부모이고 형제이면 주고받는 것이 심정적 원칙 아닙니까. 그것을 비판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자기 형제중에 불구자가 있을 경우, 옆에 있는 사람이 투털거리면 화가 치밀어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것이 형제간의 사랑이지 않겠습니까. 그와 같이 생각해 갈 때, 우리들이 형제자매의 결점을 자기 나름대로 말하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람은 식구가 아닙니다. 그것은 제3자의 입장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세계는 구원되지 않습니다.

자신 이상의 사람과 접하는 것은 어느누구라도 기뻐합니다. 선은 악보다 하나를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밑의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정신에 철(澈)하지 않고서는 세계는 구해지지 않습니다.

지구장은 솔선해서 3년간 12명 전도하세요. 원칙 기준에 서지 않으면 부모로서 부끄러운 일입니다. 태어난 자녀가 하늘이 바라는 안식권에서 사랑받지 못합니다. 그것은 부모에게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이것이 확실히 알아지면 전도하지 말라고 해도 전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3년간 공식노정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하세요. 지금 결의합시다. 이와 같은 원리 원칙을 확실히 기억해 둡시다. 12명 전도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6년간 연장입니다.

선생님은 사랑하는 부모에 대해서 원리라는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밖에 나가 국가적 기반을 세우려는 새로운 계획을 실패하여 잃었으므로 외적 기준에 서서 복귀한 조건을 가지고 돌아가지 않으면 자기 친척을 전도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입니다. 그 기준을 현재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여러분을 통해 복귀하려고 하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지금은 양친에게 당당히 원리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고 부부가 갖추어서 가는 것이니까 시어머니가 반대하면 자기 남편이 잘 말해주고, 시아버지가 반대하면 며느리가 잘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작전상, 실로 훌륭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복귀는 문제없습니다.

또, 자신의 가족을 중심으로 일하는 것도 멋있는 일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가정을 중심으로 하고 활동해 왔습니다. 남자를 중심삼고 하면, 남자끼리는 뭣인가 모르게 쓸쓸합니다. 남자면 모여 있으니, 심정적으로 쓸쓸함을 느끼는 겁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조금은 괜찮지만 여성 5인, 10인이 책임자를 중심으로 하고 뭉쳐지면 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 관계로 되어 있으므로 그것을 어떻게 보충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부터의 과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235쌍이 일본에 정해져 있으므로 이들이 각각 하나의 홈(home)으로서 활동하였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훌륭하게 발전합니다. 부인은 남편의 심정적 쓸쓸함을 위로해 주고 남편은 아내의 쓸쓸함을 부모와 같이 위로해 주는 겁니다. 서로가 부모의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심정적인 결핍을 느끼는 것은, 옛날 자기 집에 있을 때는 양친이 계시고 형제 자매가 있어 위로해 주었지만, 그와 같은 환경이 되어 있지 않을 때 쓸쓸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 양이 많아지면 발전이 안 됩니다. 쓸쓸하지 않고 즐거운 가정을 만들면 만들수록 발전합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축복가정을 중심으로 한 홈제도가 가장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12인은 바로 전도됩니다.

상대자가 사랑스럽다, 빨리 가정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면 그야말로 열심히 전도하세요. 원칙 기준을 빨리 넘는 것입니다. 결심하고 하면, 1년 이내에 다 완성하고 맙니다. 그것은 용이한 일입니다.

선생님과는 틀립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자기의 가정, 자기의 씨족에 대해서 전도하는 권한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집에서 쫓기어 가정을 잃어버렸으므로 밖에 나가서 그 기준을 찾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실패해 버렸으므로 그것을 복귀하지 않고는 가정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지금까지 노정은 그랬습니다. 선생님의 가족이 기대(基臺)가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남녀 합하여 24인입니다. 24인 정도의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찾으려 하시던 12제자를 중심으로 하고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가정의 기준입니다.

여러분들은 일본 전국에서 모여 왔으므로 그 모델적인 가정 기준을 만들면, 주위에서는 어떻게 해서 저와 같이 혈연관계도 없는 사람끼리 하나가 될까 하고 문제삼습니다. 그 가정을 보고서 저 부부는 참으로 훌륭하다, 자기도 저와 같은 가정의 부인이 되고 싶다, 혹은 남편이 되고 싶다고 하면서 모두가 사모하고 동정합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12수를 복귀하는 탕감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35-256
축복을 기반으로 한 발전원리
각자가 축복을 기반으로 하고 싸워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발전의 원리원칙입니다. 그런 가정을 일본에 235쌍을 만들면, 이것은 이중이 되므로 곧 수천이 되겠지요. 10배라면 2, 350이고 그 2배는 5천입니다. 각자가 그와 같이 전통적 활동을 하게 된다면 얼마나 발전되겠습니까? 발전시키려면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도하는 데에 여러분은 지금까지 심정적 결핍을 느끼면서 소모전을 해온 것입니다. 내부에 부족한 것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밖에 나가면 또 부족함이 있습니다. 양쪽이 다 부족해서 죽어 버릴 수밖에 별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원리로 봤을 때 죽을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참고 살아가는 겁니다. 그리고 뒤따라 붙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체적이 아닙니다. 이와 같은 소모전은 이제 그만둡시다.

대학 출신의 사람이라도 원리를 듣는 데 3개월은 걸립니다. 강의를 들어보면 이 점은 자기가 들어 오고 생각해 온 것과 같지 않다, 이 점은 다르다는 등의 생각도 하게 되고, 최저 3개월은 걸립니다. 그리고 나서 거듭 결심하기까지, 사회적 성공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생각하며 번민합니다. 적어도 결심하기까지 6개월 이상은 걸립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와 같다. 이 소모되는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을 어떻게 철폐하는 가가 과제입니다. 그것은 기성교회에서 부부가 일체가 되어 24명의 형제자매와 선량한 사랑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4명의 형제자매를 중심삼고 양친과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밖에 나가 소모전을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가족과 양친 형제 친척을 중심으로 하여 전도의 기반을 만드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무엇인가로 사회에서 문제가 되어서 소문이 나고 나쁘게 생각하면서 대해왔던 것이지만, 기분나쁜 표정으로 접해 왔었지만 실제로 접해 보면 그렇지 않고 훌륭하다고 느끼어 가족 친지에게 선전하게 됩니다. 다른 형제보다도 좋다고 부모는 자연히 칭찬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형이나 언니의 이제까지의 나쁜 인상이 한꺼번에 지워지고 양친이 믿는 기준까지 자연히 오르게 됩니다.

형이나 언니, 동생의 집으로 남편 또는 아내를 데리고 가는 겁니다. 그리고 사귀어 가노라면 원리를 말하지 않더라도 자연히 전도가 됩니다. 자연히 심정적 일체기준이 되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형이 내 동생은 참으로 훌륭하다고 하게 됩니다. 거기서는 소모되는 기간은 없습니다. 일주일 이내에 헌신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러한 작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기준이 지금까지 일본에 서지 않았기 때문에 외적으로 찾아온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한 사람 앞에 양친 형제 친척 등 수십명이 있지요? 씨족 복귀는 한번에 되고 맙니다.

35-257
사람을 귀중하게 여기고 사랑하여 주라
지금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도 내면으로는 언젠가는 전도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통해서 전도를 하세요. 목적은 하나입니다. 총동원하여 전도를 하지 않으면 교회로서 전체적으로 발전되지 않습니다. 교회는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자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 있는 자 이상으로 전도하는 자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 사람들은 그와 같은 한 사람 한 사람을 귀중하게 여기고 사랑하여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성은 어머니가 되고, 남성은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24인의 가족을 다스리는 겁니다. 아침에도 평화, 낮에도 평화, 밤에도 평화라고 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여러분은 돈도 버세요. 그 돈으로 내가 먹고 부인의 옷을 사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식을 위해 희생하려는 것이 부모의 심정입니다.

통일교회의 결점은 무엇이냐면 지구장이 되면 천적 완성기준에 섰다고 생각하여 모심과 경의를 표해 주기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지금 일본도 한국도 그런 풍조가 되어 있습니다. 모심받는 것보다 모셔 주고 위해 주는 것이 부모의 입장입니다. 형제의 입장에서 보면 아벨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부자관계입니다.

그것을 자신은 아벨이므로 가인이 모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그 때문에 발전하는 많은 사람들을 죽여왔습니다. 무엇을 위한 아벨인가 하면 부모의 입장을 복귀하기 위한 아벨입니다. 그러므로 아벨은 부모의 심정을 먼저 갖지 않으면 아벨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형제끼리 아벨이라고 생각하여 부모로서의 입장을 잊어버리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결함을 빨리 일소(一掃)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각자가 24명을 위하여 사랑한다 하는 정신적 기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부부가 일체가 되어 어디에도 없을 정도의 그리워하는 부부관계로 되면 씨족은 끌려 들어옵니다. 그러한 기반을 만드세요. 이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5-258
7년노정 중에 해야 할 일
일본에 돌아가면 심정적인 가정을 각지에 만드는 것입니다. 12명 이상의 전도, 알았습니까? 씨족을 구한다고 하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 6배 이상 해야 합니다. 야곱 가정에 있어서도 72인을 중심으로 하고 애급으로 갔습니다. 그것은 민족적 출발점입니다. 복귀가 그와 같이 되어 있으므로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와 같이 해 왔습니다. 지금부터 3년간의 성별기간의 내용을 알았습니까?

사실은 7년간의 완성기준이 남아 있습니다. 3년간으로 자신의 가정기준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을 중심으로 부모의 날을 만드세요.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은 있습니까? 여러분을 중심삼은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7년 동안에 만드는 겁니다. 전체적. 세계적으로 사탄의 공격을 받고 선생님이 7년 동안 간길을 여러분은 조건적으로 가면 됩니다. 옛날처럼 박해받으며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환영받으며 전도하는 것이므로 어려운 길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중심한 부모의 날을 만드는 데는 12수를 합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2수를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완수하지 않고 아기를 낳아 ‘선생님 이름을 지어 주세요’하면 곤란합니다.

타락의 원인은 사랑의 감소감을 가진 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사탄편에 있는 존재를 사랑하고 천사장을 완전히 사랑해 주었다고 하는 조건이 세워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투입해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원수를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거기서부터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한 씨족의 조상이 되려면 이러한 조건을 쌓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