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1: 축복의 관문

축복의 관문
1970.04.21 (화), 한국 중앙수련원

31-91
축복의 관문
[말씀 요지]

땅 위에 있을 때 모든 것을 직고하여 탕감받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늘의 법적 조건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양심의 가책을 받는 내용을 가지고 있으면 축복이 안 된다.

감추는 것은 타락의 모양이다. 감추고 있는 것은 전부 하나님께 직고하여 탕감받아야 한다. 직고하여 용서받지 않고는 끝날에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과거의 타락의 씨를 갖지 않겠다고 맹세해야 한다.

감추는 것은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솔직히 고백해야 한다. 외적인 죄, 내적인 죄, 남녀 문제는 확실히 가리고 가야 한다.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직고하여 사죄의 조건을 성립시키게 되면, 그것이 제2의 출발의 동기가 된다.

복귀는 본연의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축복은 원래 남녀관계가 있는 자는 받을 수 없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예수 가정 입장의 36가정을 택했기 때문에 그 가정의 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정체를 알려야 한다.

뜻 가운데에도 구별이 있다. 순수한 처녀 총각의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순정의 인연을 자랑할 수 있어야 한다.

타락은 횡적으로 인연이 맺어진 것이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사람은 절대로 결과가 좋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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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부활할 때는 이미 이스라엘의 범위를 넘어선 것이다.

부모가 제2차 7년노정을 갔으니 자녀도 가야 한다.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이 노정을 넘어가야 한다.

이 나라와 우리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외적 환경에서부터 관계를 맺어야 한다.

죽고 사는 문제를 초월해서 부모님과 완전히 같이해야 한다. 생사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생활 감정이 부모의 심정과 일치되어야 한다.

축복의 관문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모든 참소 조건을 보고를 통해서 깨끗이 탕감을 해야 한다. 또, 부자의 인연을 갖지 않고는 넘어가지 못한다. 생명을 걸어 놓고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원리적인 가르침이다.

선생님과 일대일로 의논하라. 그러지 않으면 사탄적이다. 여러분은 사탄의 조건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랑은 아담이 동기가 되어야 한다. 일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문제를 결정짓는 마당에 있는 지금 이때를 섣불리 보내지 말라.

나에게는 원수 사탄의 칼자국이 남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축복받은 후에는 과거의 모든 죄를 탕감한 입장이기 때문에, 부부 서로가 과거에 대하여 물을 권리가 없다. 묻는다면 그는 강도다.

천사장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할 때부터 아담에게 머리 숙여야 했다.

믿음의 아들딸은 가인이다. 믿음의 아들딸 없이는 사탄을 대해 승리했다고 하지 못한다.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실체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다. 3년노정은 믿음의 아들딸과 복중의 아기가 하나되는 기간이다.

사탄은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분립되지 않는다.

선생님에게 있어서도 믿음의 아들딸이 완전히 세워지지 않았을 때는 성진이와 희진이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했다.

믿음의 아들딸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있어야 한다.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이 여러분의 애기를 금지옥엽같이 보호해 주어야 한다.

부모가 될 사람은 3년 이상 참부모를 모셔야 한다. 그러니 아들의 입장에서 수고하라.

이제는 자기 친족을 전도할 때가 되었다.

천하는 앞으로 선생님의 손안에서 녹아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