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55: 복귀의 길과 우리의 자세

복귀의 길과 우리의 자세
1969.06.08 (일), 한국 전본부교회

23-255
복귀의 길과 우리의 자세
[말씀 요지]

복귀의 중심은 국가기준이다. 국가를 어떻게 찾아 세우느냐 하는 문제다.

이스라엘을 중심삼은 복귀섭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일체가 되고, 예수님과 백성이 하나되는 국가기준이 목적이었다. 또한 이스라엘 국가가 목적인 동시에 이스라엘 세계가 목적이었다.

그 동안 하나님은 한번도 완전한 승리는 못 했지만, 그 발판은 점점 넓혀 나왔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6천년 역사의 내용을 재현시켜 승리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승리의 기준을 세운 국가가 공인되기 전까지는 사탄 국가들이 참소한다. 오시는 주님은 실패했던 전체 역사를 승리적으로 상속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원리에 첨부되어야 할 것은 선생님의 역사가 들어가 있는 통일교회의 역사다.

복귀역사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서 그 모든 것을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즉, 영계를 통일해야 한다. 그러므로 오시는 주님은 영적인 승리의 열매요, 육적인 승리의 출발이 되신다.

여러분은 따라만 가면 된다. 여러분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역사를 한번만 거치면 된다. 가정을 끌고 국가기준을 넘어가야 한다.

예수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넘어가야 했었다. 여러분에게 있어서의 축복은 그 기준을 대신한 것이기 때문에 핍박없이 넘어갈 수 있다.

사람의 소원은 누구나 가정을 갖는 것이다. 그것은 아담 해와가 가정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 목적은 국가이다. 이것을 위해 예수님이 2천년 동안 싸워왔다.

이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상속받아야 한다. 부모가 닦은 조건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부자의 인연으로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가정을 중심삼고만 될 수 있다.

중심 국가를 복귀해 가지고 세 나라만 복귀하면 국가적 사위기대를 세우면 된다. 이번에 세 나라의 사람을 중심으로 43가정을 축복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가정 자체를 중심삼아서는 안 된다. 그 가정이 몸과 마음을 합하여 선생님 가정과 일체되었다는 기준을 세워 나가야 한다.

제일 가까운 형이 핍박한다. 그것이 기독교의 핍박이다. 성경에 네 집안에 원수가 있다는 말씀은 이것의 표현이다.

아카데미 하우스 집회가 고비다.

목사시대에서 장로, 집사, 평교인시대가 온다. 평교인시대는 민주주의 시대와 마찬가지다.

기독교와 하나된 통일교회 대(對) 국가시대가 온다.

우리가 사상적(반공사상)으로 무장하여 북한과 삼팔선에서 만나야 한다.

금년이 고비이다.

소련·중공·북괴가 하나 되지 못하고 분열하게 되면 공산주의는 마지막이다.

공산주의 중에서도 북괴가 제일 지독하고, 이편(자유세계)에서는 통일교회가 제일 지독하다. 1969년이 고비다. 그 중에서도 6월에서 9월까지가 고비다.

사탄세계에서는 하늘편의 일을 먼저 흉내내어 김일성을 아버지라 부른다. 소련도 중공도 뒤로는 민주세계와 손잡으려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는 소련이 가장 그렇다. 소련 편에 붙은 북괴가 남한을 치려면 소련이 이것을 잘 조정할 수밖에 없다.

북괴에서는 강제로 아버지라 부르게 한다. 거기에서는 강제이지만 우리는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자동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 심정을 중심삼고 저들이 하는 행동 이상의 행동을 하면 자연적으로 통일이 된다. 가인적인 형제와 같이 생각해서 사탄만 제거하면 저들이 칠 수 없다.

이제 1971년까지 3년이 중요하다.

정성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 영적으로 완전히 하나 만든다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

아담 해와가 영육 아울러 타락했기 때문에 영적으로도 복귀하는 동시에 육적으로도 복귀해야 한다. 우선 그 대신형으로 우리 식구끼리라도 서로 사랑함으로써 하나되어야 한다.

요셉과 같은 구실을 하자. 사탄세계와 연결시킨 것이 요셉이었듯이 대한민국에서 미움받던 우리가 나서서 북한과 남한을 연결지어 하나가 되게 해야 한다. 7년 동안에 여섯 아기를 낳았다. 현진이가 이번에 탄생한 것은 대한민국의 큰 승리다.

아담 가정의 여덟 식구 완성형이 되었다. 그래서 빨리 귀국한 것이다. 여행 중에 아기를 낳으면 복이 그곳에 떨어진다.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은 공격전을 해야 한다. 특히 축복가정은 전부 공격전에 가담해야 한다. 가정적으로 하나되어 재미있게 살고, 그 종족에 영향을 미치게 해 가지고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것이다.

선생님이 채찍을 드는 날이면 세상의 3분의 1이 달아난다. 그래도 사탄세계나 하늘세계에 죄가 되지 않는다.

우리 교회가 대한민국과 하나되고 남북한만 통일되면 3년 이내에 세계는 하나된다.

제2차 7년노정을 출발하여 일년이 조금 지났다. 이제부터 6년이면 한국은 완전히 돌아간다. 말로써 타일러 안 되면 힘으로라도 해야 한다.

여자들이 합심하여 선생님을 출세시키지 못하면 저 나라에 가서 얼굴을 못든다. 여자가 아담을 꼬여 타락하게 한 것은 탕감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자 때문에 욕을 먹었으니 여자 때문에 출세한 입장에 세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밖으로 나서야 한다. 여자들이 싸우다가 쓰러지더라도 남자들이 그 터전을 밟고 넘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