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5: 1968년 이후가 그 전과 다른점

1968년 이후가 그 전과 다른점
1969.05.17 (토), 한국 전본부교회

23-105
1968년 이후가 그 전과 다른 점
[말씀 요지]

1960년에서부터 1968년까지의 탕감복귀역사 기간은 사탄의 침범권내에 있었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에게 맞고 빼앗아 나오는 과정의 기간이었다. 그러나 하늘편에서 사탄에게 얻어맞는 것은 원칙이 아니다.

1968년 하나님의 날 이후에는 인류의 부모가 복귀의 기대 위에 섰기 때문에 불의의 침범을 받더라도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단계로 접어들어간다. 고로 하나님의 날을 선포하기 이전까지는 탕감을 받으며 복귀해 나왔으나,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이후에는 가인을 탕감시켜 나가면서 복귀하는 것이다. 아벨의 입장에 있는 존재가 가인을 쳐서 복귀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이제 고생하지 않고 갈 수 있는 제2차 7년노정이 시작됐다.

축복을 받은 입장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직전의 상태로 복귀된 입장이다. 고로 아담 해와가 성장할 때 3천사가 그들을 모셔야 했던 것과 같이 3천사의 실체인 믿음의 3자녀로부터 모심받는 입장에 서야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축복받기 전에 반드시 믿음의 3자녀를 세워야 한다.

믿음의 3자녀는 아담, 노아, 아브라함 3시대의 2자녀(8식구를 위한)와 이 3 시대의 가인을 상징한다.

또한 믿음의 3자녀는 천사장을 상징한다. 타락 인간은 천사장의 혈통을 받은 실체들이기 때문에 믿음의 3자녀는 복중에 있는 본성의 자녀를 천사가 모시듯이 그 믿음의 부모를 모셔야 한다. 믿음의 3자녀는 아담, 예수, 재림주님의 3시대의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조건적인 인물들이다.

선생님이 21년 전에 기독교를 승리한 터전 위에 섰던 것과 같은 입장을 식구들에게 넘겨 준 것이 축복가정이 받은 은사이다.

기독교는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2차 대전 이후에 통일교회가 나와서 기독교의 사명을 대신해서 출발해야 했다.

맥아더는 만주를 폭격해야 했었다. 그렇게 했더라면 선생님은 33세에 소원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이다.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함으로써, 마치 예수님이 이방인 취급을 당하던 사마리아 여인을 대한 것과 같이, 선생님도 이북에 갔다 와야 했다. 그 후 섭리의 주류는 기독교에서 통일교회로 옮겨지고 그 사명이 바뀌어지게 되었다.

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와 유대 나라 전체가 예수님을 반대한 결과가 된 것과 같이, 한국의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계열인 민주세계 전체가 선생님을 반대한 결과가 되었다.

영국이 해와 국가의 사명을 상실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명이 일본으로 넘어갔다. 미국은 아담 해와를 협조하는 천사장의 사명을 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과 독일을 도와야 한다.

일본은 지금 어디든지 마음대로 시집을 갈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여자와 같다. 즉 일본은 공산측에도 갈 수 있고 민주측에도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2차대전까지는 미국이 아담의 입장이었고 영국이 해와의 입장, 불란서가 천사장의 입장이었으나, 기독교가 반대하는 입장에 서게 되었기 때문에 미국이 천사장의 입장으로 떨어지고 독일이 아담이 입장, 일본이 해와의 입장이 되었다. 그리고 대국이 소국화 되어 가고 있다. 소련도 혁명이 성취된 이래 40년이 되는 때부터 망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