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15: 축복가정의 내적 의의

축복가정의 내적 의의
1969.02.06 (목), 미국 샌프란시스코교회

22-215
축복가정의 내적 의의
[말씀 요지]

참어머니가 되어야 했던 해와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해야 할 참어머니도 아무것도 모르는 20세 이내의 인물을 택해야 한다.

선생님이 27세에 성혼했다면 7년노정으로 탕감노정은 끝났을 것이다.

7년노정은 야곱이 라반의 집에서 승리한 21년 기간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7년노정은 부모님이 고난을 당하는 기간이다.

재림주님은 아담 가정의 입장을 탕감복귀해야 한다. 따라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형 가정을 찾아서 조상으로 세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아담형 12가정을 찾고 다음에 노아형 12가정과 아브라함형 12가정을 찾아 종적인 조상을 세워야 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36가정을 세웠다. 이 조상들을 중심한 가인 아벨형의 가정으로 찾아 세운 것이 72가정이다. 그리고 120가정은 세계 120개 국가의 지도자를 상징하는 것이다.

부모님을 중심하고 세 가정을 축복하니 여덟식구가 된다. 이 세 가정이 아담, 노아, 아브라함을 대표한 가정이며 가인형을 복귀한 가정이다. 여기에서 직계의 자녀가 나와야 한다. 또한 이 세 가정은 예수님 시대에 반대했던 제자 대신 재림 시대의 자녀로 세워진 가인형의 인물이다. 고로 재림주를 모심으로써 복귀한 천사장의 입장에 서야 한다. 그러므로 세 가정은 천사장을 복귀한 형의 가정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