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9: 가정을 정비하자

가정을 정비하자
1968.07.20 (토), 한국 전본부교회

20-339
가정을 정비하자
[말씀 요지]

하나님의 날이 결정됨으로써 우주의 중심이 결정되고 모든 것이 하나로 귀일된다.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를 최고로 생각하는 사람은 꺾이게 되어 있는 것이다. 지역장의 전면적 이동이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되고, 축복가정들은 아담 가정에 해당된다.

따라서 영계를 복귀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선영들이 재림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모든 의식은 탕감을 위한 식이었으나 이제부터는 부모를 중심한 원칙적인 식이다.

제1차 7년노정은 선생님이 걷는 노정이다. 제2차 7년노정중 3년은 각자가 선조의 입장에 서는 기간이다.

예수님이 가족을 중심하고 열두 제자를 세워 이스라엘 민족을 복귀해야 했던 것을 여러분은 각자를 중심하고 이루어야 한다.

금년 1월에서부터 7월까지는 7천년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이 기간에 충신과 효자가 갈라진다.

이제 가정을 정비해야 할 때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