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 완전한 복귀

완전한 복귀
1968.05.26 (일), 한국 전본부교회

20-145
완전한 복귀
[말씀 요지]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신이 스스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 고로 절대자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종교가 절대자를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수님이 스스로 자신을 독생자라고 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래서 비로소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하셨다.

천국은 상대이상을 세워서 가는 곳이다. 고로 예수님은 천국 가는 대합실과 같은 낙원에 가 계신 것이다. 예수님은 자식을 중심한 섭리에 실패했기 때문에 제자를 대신 세우신 것이다.

복귀를 위해 믿음의 세 자녀를 찾아 세워야 한다. 또 그들이 직계자녀에게 절대 순종굴복해야 된다.

부모의 위치는 자녀로써 결정된다. 세 자녀가 없으면 자식 없는 아담의 입장과 같다. 고로 사탄이 마음대로 침범하는 것이다.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가정에서 이미 승리하고 돌아오는 길이었기 때문에 그 길에 사탄이 나타나지 않고 천사가 나타나 야곱과 싸운 것이다.

섭리로 볼 때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는 10대이고, 거기에 가인 아벨의 2대를 합하면 12대이다. 고로 아담 가정을 중심한 12수를 복귀해야 한다.

1960년 부모의 날을 세움과 동시에 노아의 세 아들과 같은 세 가정을 세워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의 죽은 영들을 구할 수 있고, 이 승리의 기대 위에 야곱과 같은 가정을 세우는 것이다.

120가정은 예수님 중심한 120문도를 대신한 것이다. 네 가정은 결혼한 기혼가정이다. 사방의 문을 열어 주어야 한다.

(1) 애국 애족해야 민족을 위해 죽은 영들의 원한을 풀 수 있다.

(2) 종교 중의 종교가 되어야 순교당한 영들의 원한을 풀 수 있다.

(3) 승공을 해야 공산당에게 살해당한 영들의 원한을 풀 수 있다.

고로 모든 영들이 지상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7년노정 기간에 사위기대를 세워 삼위일체의 이상을 세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