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8: 섭리적으로 본 축복의 의의

섭리적으로 본 축복의 의의
1968.02.20 (화), 한국 전본부교회

19-268
섭리적으로 본 축복의 의의
[말씀 요지]

하나님은 탕감복귀섭리에 의하여 인간을 종의 종, 종, 양자의 단계를 거치게 하셨다. 그리고 참자녀로 예수님을 보내셨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 뜻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주님이 오셔야 하는 것이다.

이 재림을 위한 터전을 닦아 나온 것이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 역사이다.

한국을 놓고 볼 때 하나님을 불신하는 사람들은 제1이스라엘이요, 기성교회는 제2이스라엘, 통일교회는 제3이스라엘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사탄이 이 섭리의 중심을 공격하는 것이다.

섭리에 있어서 하늘편이 번번히 실패했으나 심정적으로 승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해 올 수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의 심정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가졌던 심정 이상이어야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올 수 있다.

예수님은 심정적인 승리의 기준을 세운 후에 실체적인 승리의 기준 위에 서야 했던 것이다.

선생님은 영적으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승리하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복귀섭리에 있어서는 인물, 기간, 조건물이 있어야 한다. 조건물은 제물된 심정으로 바쳐야 한다.

개인적으로 심정적인 싸움에 승리해야 한다. 아담과 해와, 그리고 가인과 아벨의 심정을 탕감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한다.

절대 순종함으로써 심정적 기준을 세우고, 가인이 책임하지 못한 것까지 이중으로 탕감조건을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아담, 노아, 아브라함 가정에 있어서 아벨의 입장은 물론 가인의 입장까지도 복귀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

여러분 각자는 축복받을 자격이 없다. 그러나 가인의 입장에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상의 심정 기준 위에 서면 사탄의 참소를 이길 수 있다.

외적으로는 하나님이 미워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있지만, 거기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선생님은 아담 해와의 기준을 탕감 복귀할 수 있었다.

아내는 하나님의 부인, 남편의 아내, 남편의 자식의 입장에서 남편을 섬겨야 한다. 그러면 그 아내는 남편의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 서게 된다. 그렇게 하려면 이중탕감이 필요하다.

가정적 기대를 세우면서 개인완성을 해 나가야만 그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 개인완성의 공고한 기준을 세울 수 있다. 이와 같이 가정도 종족을 울타리로 세우면서, 가정완성을 향해 나가면 공고한 가정완성의 기준을 세울 수 있으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축복 행사시에 소생, 장성, 완성을 의미하는 21인, 즉 12인의 들러리를 세운다. 이것은 3수를 대표하는 것이고, 또한 예수님의 12제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7보를 가서 소생을 넘은 조건으로 3차례 경배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 노정은 아담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을 나타내는 것이다.

원래는 성진이를 먼저 결혼시킨 후에 효원이를 비롯한 축복가정이 결혼해야 하는 것이다.

12지파, 24장로의 영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 들러리를 세우는 것이다. 경배를 함으로써 탕감조건이 세워지는 것이다.

참부모가 성수를 뿌리는 것은 여러분이 탕감복귀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함이다. 또한 영계의 조상들이 닦아놓은 터전을 넘는 조건을 세우려는 것이다.

성주식은 세 어머님에게서 태어난 조건을 세우는 식이다. 성주에는 탕감의 피가 들어 있는 것이다. 성주를 마심으로써 내적으로 성결케 하고, 성건으로 몸을 닦음으로써 외적으로 성결케 하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