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5: 가정기준을 세운 제1차 7년노정

가정기준을 세운 제1차 7년노정
1968.02.19 (월), 한국 전본부교회

19-265
가정 기준을 세운 제1차 7년노정
[말씀 요지]

1960년까지는 개인을 중심하고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었다. 즉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개인을 세우기 위해서 노심초사한 기간이었다.

1960년에는 선생님이 어머니를 맞아 가정을 세워야 했다. 여성을 대하여 하늘땅 앞에 정성을 다했다고 하는 기준을 세워야 했던 것이다.

선생님이 가정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을 맞이할 수 있었다.

가정기준을 이루기까지는 심정기준이 중요하다. 가정기준을 이룬 후에는 경제복귀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금은 종족(宗族) 앞에 책임을 다해야 하는 기간이다.

선생님이 공금을 쓸 때에는 전체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쓴다.

선생님은 종족적인 책임을 다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외부 사람을 만나지 않으려 했던 것이다.

내적으로는 종족기준, 외적으로는 국가기준을 세워야 한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외국에서 외부 사람을 만나려 하는 것이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하고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선생님과 축복가정 사이에서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선생님의 개인노정은 아담으로부터의 종적인 노정을 실체로 횡적으로 탕감복귀하는 노정이다.

야곱이 천사와 싸워 이긴 노정을 걸은 것이 해방 이후의 노정이다.

야곱이 천사와 싸워 승리했기 때문에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영적인 기준이 세워졌던 것이다. 왜냐하면 에서는 천사의 입장이기 때문이다.

제물은 소유관념이나 존재의식이 없어야 한다.

아벨은 제물과 하나 된 입장에 서야 된다. 이 기준에 서게 되면 가인이 아벨을 반대해도 뜻은 이루어진다. 또한 아벨이 완전한 아벨이 된 후에 사탄이 치면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된다.

사탄은 장성기의 아담 해와를 쳤으나 3위기대는 칠 수 없다. 또한 부모는 쳤으나 자식은 치지 못한다. 그러므로 자식을 낳으면 사탄이 칠 수 없는 기준이 세워진다.

일요일에 경배를 드리는 행사는 전 가정을 하나의 길로 가게 하기 위한 것이다.

선생님이 영계로 간 다음 어머니가 어떻게 가정을 이끌고 갈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땅에 살아 있는 동안 가정이 완전히 하나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날이 설정되었으므로 이제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입장에서 명령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선생님은 가정적 메시아로 설 수 있게 되었다. 즉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가정을 찾은 기준 위에 서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