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 종족적인 메시아로 서라

종족적인 메시아로 서라
1967.12.27 (수), 한국 대전교회

19-73
종족적인 메시아로 서라
[말씀 요지]

우리는 기성교회를 뚫어 하나님의 인적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축복은 참부모와 참자녀가 상봉하여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국가적인 운세를 가진 사람은 가정적인 비운이 밀려와도 망하지 않는다. 또 세계적인 운세를 가진 사람은 민족이나 국가적인 운세의 침범을 당해도 결코 망하지 않는다.

아벨 가정은 가인 가정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야곱도 21년 노고의 결과를 에서에게 돌리고 에서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않고는 아벨의 입장에 설 수 없는 것이다.

제 1차 7년노정은 종족적인 메시아를 만들기 위해서, 사탄세계에서 자녀들을 빼앗아 내어 그들을 축복해야 하는 기간이다. 그 다음의 7년노정은 메시아의 사명을 갖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기간이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제1축복과 제2축복을 복귀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물질의 세계는 3수를 복귀해야만 한다. 이 3수를 복귀하는 것이 바로 만물 복귀, 즉 경제 복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