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 축복의 조건

축복의 조건
1967.11.14 (화), 한국 전본부교회

19-23
축복의 조건
[말씀 요지]

인간조상인 아담가 해와가 타락한 그날부터 인간은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한 날을 고대하여 왔다.

그 축복의 날을 위하여 중간 역할을 하는 것이 종교이다. 통일교회는 적자(嬌子)를 찾아 세워 모든 것을 상속받으려는 것이다.

탕감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축복받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사탄 때문 이다.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들의 뜻 대한 기준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영계에 있는 선조들의 모든 것이 결정되어진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선조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해 나온 것이다.

선생님은 이 날을 위하여 정성들이며 투쟁을 해 왔다.

축복은 참부모의 인연을 계승받는 것이다. 고로 부모가 사탄세계와 싸우던 간판을 걸고 축복하는 것이다.

남자는 아버지 대신, 여자는 어머니의 대신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이 신랑 신부의 한을 남긴 것도 결국 축복의 섭리가 있기 때문이었다.

이상세계로 가는 동조자가 곧 이상상대이다.

탕감복귀는 아담, 예수, 재림주 3대에 걸린 섭리이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3대에 걸친 역사적 탕감조건을 세워야 한다.

그러기에 3수에 해당하는 3만원이 필요하다. 이것은 물질복귀를 위함이다.

12명을 전도하라는 것은 예수님의 12제자가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하라고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