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23: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
1967.06.09 (금), 한국 전본부교회

18-223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
[말씀 요지]

천 사람 이상을 거느리는 사람은 영계의 감정을 받고 세워진 사람이다.

신앙의 길은 사선을 넘어가는 길이다. 여기에 자식이나 부모가 어찌 문제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것을 좋게 생각하지 말라. 두렵게 생각해야 한다.

만 사람에게 혜택을 주지 못하는 사람은 만 사람의 책임자가 될 수 없다.

눈물을 흘리면서 주시고, 주시고 나서 통곡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대하는 나의 수고와 정성 앞에 인간이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도 그것을 인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뜻을 위해서 자식을 버리면 그로 인해 후손이 복을 받게 된다.

책임진 자리가 자기 생의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다.

제한된 수명으로 단 한번밖에 없는 생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더 복귀의 뜻을 위해 일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빨리 넘고 직행해야 된다. 말씀 앞에 서든지, 책임을 맡고 일하든지, 기도를 열심히 하든지, 이 셋 중 하나의 터 위에 서야 한다.

하나님을 모시는 정성이 나의 생활의 3분의 2 이상의 비중을 차지해야 된다.

민주주의는 천국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한때 필요한 주의이다.

천국에서는 천리법도대로 다스린다. 이러한 때가 오는 데 책임할 사람이 없으면 되겠는가?

심정의 대표자가 영계의 주인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 중에 제일 가는 사랑을 가지고 갔기에 영계의 중심이 되었다.

이번 선거에는 투표율이 굉장히 낮아지게 될 것이다. 국민이 모두 선거를 귀찮게 생각하며 관심이 없다. 미국에서도 돈으로 권력을 팔고 사고 한다. 그렇게 나가면 민주주의는 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