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87: 천국으로 들어가는 세 종류의 사람

천국으로 들어가는 세 종류의 사람
1967.06.07 (수), 한국 전본부교회

18-187
천국으로 들어가는 세 종류의 사람
[말씀 요지]

신앙길에서는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때를 놓치고 만다. 모든 것을 다 바쳐야 한다. 선생님은 현재도 그러하다. 선생님은 아직도 여전히 싸움을 하고 있다.

어떤 일을 시작하려면 3개월 이상의 준비기간이 있어야 한다.

성지 순례는 그곳에 가서 기도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오고 가는 시간이 모두 정성들이는 시간인 것이다.

국가의 위기는 혼자서만 당하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지금 하늘을 붙들고 가야 할 운명에 있다. 잘만 하면 선민권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하나님 앞에 모험과 충성과 순종을 하는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이 세 가지 중의 어느 한 가지 종류에라도 속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선생님은 이 세 가지 사명을 다해야 한다.

유효원 협회장은 오늘까지 어려운 고비를 많이 넘었다. 그러나 앞에 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에 잘 넘길 수 있었다. 유협회장이 교회에 들어오게 된 데에는 지나간 역사노정의 결실이 있었기 때문이다.

영계와 지상이 연결되려면 그 전에 많은 과정의 결실이 있어야 비로소 가능하다.

여기에는 누구나 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 그냥 올 수 없다. 반드시 예복을 갖추고 와야 한다.

내가 도인들을 만나 주지 않는 이유는 그들이 나의 말을 듣지 않게 되면 곧 탕감을 받기 때문이다.

순종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것이나, 복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복종을 통해서 탕감이 되는 것이다.

우리들이 이 뜻이 사실이냐? 사실인 것이 확실하다면 지금 자기가 살아가는 모습이 뜻 앞에 합당한가를 반성해야 한다.

선생님도 책임이니 사명이니 하는 말이 생소해질 때가 있다. 그런 때는 하나님의 섭리를 재인식해 보면서 소생해 나가고 심정을 회복하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