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85: 부모의 심정

부모의 심정
1967.06.06 (화), 한국 전본부교회

18-185
부모의 심정
[말씀 요지]

부모의 심정이란 완성한 아담의 입장에서 가질 수 있는 절대적인 것이라야 하며, 그러한 부모의 심정을 가지면 단번에 완성한 기준을 대신하는 자리, 즉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은혜를 받고 아벨의 자리에 서게 되면 반드시 가인이 나타나는 데, 그때는 싸워서 승리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자리가 자기의 것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가인과 아벨이 세우지 못했던 기준을 넘어서야 할 때이다. 설사 그 기준을 넘지 못하고 있다 할지라도 선생님이 그것을 수습하고 있다.

기도할 때는 배고픈 어린아이가 젖을 그리워하는 것과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역사는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탕감역사에 따르는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탕감은 더욱 커지는 것이다.

때의 귀함을 알아야 한다. 봄에 씨를 뿌려야 하는 데, 가을에 뿌린다면 겨울 동안은 고통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아담권내에 있는 해와와 같지 않을 경우에는 아무리 잘라버려도 걸리지않는 다.

선생님이 먹고 자고 하는 일거일동이 무엇을 위해서 하는지 항상 살펴보라! 선생님은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는 무엇을 쓰지 않는 다. 노트 한 권을 가지고도 4년이나 쓰고 있다.

선생님에게 보고했다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탕감하지 않고서는 영계에 가서 걸린다.

땅 위에서 실체의 부모를 3년 이상 자기의 친부모 이상으로 모셔야 한다.

전도는 제2의 나를 만들기 위함이다.

자신의 몸을 죽음의 자리에 내던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하늘길을 일대(一代)에 넘어설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