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50: 허호빈파의 정성

허호빈파의 정성
1967.05.13 (토), 한국 전본부교회

17-350
허호빈파의 정성
[말씀 요지]

주님을 맞이하는 준비를 하는 데 있어서 두 번째 여성으로 나온 이가 허호빈씨이다.

남편은 아담의 입장이라 하여 하늘의 간부로 취급당하고 부인에게는 절대 복종해야 했다. 또 주님과 같이 섬겨야 했다. 예를 들면, 부인에게 3천 번의 경배를 드리는 일도 있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평생 동안 3일마다 새옷을 갈아 입을 수 있을 정도의 많은 옷을 만들었다.

1946년 8월 11일에 선생님은 그들 때문에 그들과 같이 옥중에 들어가 3개월 만에 나왔다. 선생님은 옥중에서 그들을 만났으나 그들은 선생님을 몰라봤다. 공산당은 선생님과 함께 있는 허씨의 제자들에게 주님이 복중으로 온다는 것을 부정하면 옥중에서 놓아 준다고 했으나, 그들은 그것을 끝까지 주장하다가 쓰러졌다. 그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은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부정하고 나왔었다.

세계에서는 12사도형이 역사를 하고, 다음에는 72가정, 120가정형이 역사를 한다.

허씨가 있을 때 1,200명이 정성들였다. 이들 중 5퍼센트가 희생이 되었다.

재림주님은 그들을 살려야 한다. 그들이 한 일은 앞으로 우리들이 해야할 일에 대한 모범을 보여준 것으로써 우리들도 그렇게 실천해야 한다. 그들이 하였던 일을 선생님이 세계에 자랑해야 한다.

앞으로 첫째 부활에 참여할 사람은 7천 번이라도 경배해야 한다. 그러한 정성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그들이 통일성도를 참소하게 된다. 그들이 재림주님을 위해 들였던 정성의 기준에 비교하면 통일식구들은 너무나 정성이 부족하다. 그때 그들이 사명을 다했더라면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그녀의 남편과 제자들을 만나 말해주었다.

첨단에서 가는 사람은 잘못하면 비참해진다. 그 중심이 잘못되면 사탄에게 참소를 당하며, 이것을 탕감짓기 위해 하나님은 탕감조건을 세우도록 몰아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십자가에 매달리게 된 것이다. 그 한 사람을 중심하고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한다.

선생님은 앞서 세 사람을 세워서 그들이 가는 길을 보고, 그들에 대한 하늘의 판단을 보아서 갈 길을 결정한다. 이것이 지혜다. 그러므로 언제나 겸손한 입장에 서야 한다. 자기를 먼저 내세우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러므로 자기를 내세우지 말고 몰리고 쫓기는 자리에 서야 한다.

10차례 시험을 받으면 하늘이 세 번은 같이해 주신다. 왜냐하면, 7천년 역사를 돌아와 8, 9, 10은 탕감기준을 넘어선 수이기 때문이다. 각자는 자기 종족을 구하기 위한 메시아 입장에 서야 한다. 그러한 입장에 들어서면 자기 선조들이 나서서 자랑하기 때문에 각자에게는 기쁨이 오게 된다.

잘못이 있을 때 자녀를 낳으면 그 잘못은 유전된다.

최후의 결승전을 앞두고 쉬는 것을 볼 때 그의 선조가 얼마나 한탄하겠는가? 하나님의 한(恨)을 풀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언제 우리가 영인들이 재림부활할 수 있도록 탕감조건을 세우는 자신이 되었던가?

이제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1967년을 맞아야 한다. 여러분은 선지선열들보다 더 정성들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