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25: 축복가정의 본의에 대한 상황

축복가정의 본의에 대한 상황
1967.01.02 (월), 한국 전본부교회

17-225
축복가정의 본의에 대한 상황
[말씀 요지]

7년노정은 선생님이 자리잡는 기간이므로 식구들은 싸우는 과정에 있다. 제1차 7년노정에서 책임을 하지 못한 사람은 제2차 7년노정을 또 걸어야 한다. 사탄세계에서 쓰는 ‘죽겠다’라는 말은 일체 쓰지 말아야 된다.

천국문은 언제나 열려 있으나, 그곳에는 예복을 갖추어야 들어갈 수 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은 뜻을 중심삼고 복귀하려는 입장에 서야 한다. 이러한 입장에 서지 못한 측복가정은 그 대열에서 빼서 보류한다. 그 기간이 얼마가 될지는 모른다.

금년은 내외적으로 수습해야 한다. 장성기 완성급을 복귀하여 완성기를 향하여 나아가는 것이 이 7년노정이다. 이 기간에는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다. 그러나 선생님의 가정에 의거해서는 사랑할 수 있다. 완성기를 지난 후에는 핍박을 받아서는 안 된다.

금년은 총진군하는 해이다. 안식 기간이지만 민족적인 죄가 남아 있어 민족을 위한 제사를 드려야 하기 때문에 번제드리는 이 일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성진에게도 실수하면 자신이 책임지라고 했다. 아담의 자식이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자식도 타락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환경이 조금 좋아졌을 뿐이다.

어디를 가더라도 혼자 다녀서는 안 된다. 천사와 같은 보호자와 함께 다녀야 순결을 잃는 위험에서 피하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였기 때문에 그 나라와 의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우리는 나가야 한다. 하나님이 외적 창조 후에 내적 창조를 하신 것 같이 지금은 외적인 것은 복귀될 수 있는 입장을 갖추었으므로 앞으로는 내적인 것을 복귀해 나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이 한 해를 총동원의 해로 정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