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46 to 16-147: 세계적인 제물복귀의 기준을 세우라

세계적인 제물복귀의 기준을 세우라
1966.01.27 (목), 한국 전본부교회

16-146
세계적인 재물복귀의 기준을 세우라
[말씀 요지]

아담이 완성하여 효자가 되었어야 할 입장, 예수님이 뜻을 완성하여 역사적인 대표자가 되었어야 할 그러한 입장을 우리는 복귀해야 한다.

선생님이나 여러분이나 효성을 다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담 대신 효성을 다해야 할 것은 물론, 선민의 중심되는 종족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12사도는 역사적인 실수를 탕감해야 한다. 선생님은 새로운 사명을 가진 사람을 중심하고 섭리해야 한다. 고로 기성교회와 연결할 수 없었다. 그런 새로운 사명을 가진 사람들이 횡적인 탕감조건을 세웠으면 지금은 세계적인 기대를 이루었을 것이다.

선생님은 새로운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나왔던 교단들을 복귀하는 기준을 찾아 세워야 했던 것이다. 선생님이 다른 교단들을 찾아갔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나 이것이 뜻대로 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수습하여 재편성해 왔다. 그것이 1960년 전까지의 역사다.

성혼식에서부터 싸우는 어려운 고비를 넘기 시작했다. 여러분들은 아브라함……등 선조의 잘못을 복귀한 조상의 입장에 서 있다.

아담의 타락과 선생님의 고생이 하늘의 설움이다. 여러분이 아담과 예수님을 대신하여 해원한 입장에 서야만 재림기대가 공고해지게 된다.

여러분은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영광과 터전을 마련해야 된다. 여러분을 승리의 존재로 내세울 수 있어야 한다.

축복가정들은 복귀섭리에서 하나님이 중심가정으로 세웠던 가정들을 대신한 입장에서 그 가정들의 설움을 자신들의 설움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한을 풀고 재림주를 탄생시킨 입장에 서야 한다.

선생님은 완성한 부모, 여러분은 복귀된 부모의 입장에 서야 한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복귀된 세례 요한 가정의 입장이다. 나 몰래 정성을 들이라. 교회가 성지이니 교회에서 정성을 들이라.

축복가정들은 매월 백 원씩이라도 지방에서 전도하는 식구들에게 보내주어야 한다. 이것은 선생님의 명령이다. 이것을 조건으로 하여 물질적인 축복이 돌아온다. 고로 정성들여 보내야 한다. 선생님은 외국 식구들에게 보내지 못하는 것이 한이다. 주지 않고는 받을 수 없다.

7년노정을 지나서 국가가 따르는 권내로 들어가게 되면 국가는 소생, 여러분은 장성, 선생님은 완성가정권내로 들어간다.

가정에 애기 보는 사람을 두는 것이 아니다. 식모가 주인보다 더 하늘에 충성하면 그 가정은 걸리게 된다. 교회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신 부인들은 모두 나가서 전도하고 교회에는 가정만이 살아야 한다.

16-147
성석 봉헌 기도 요지
40개국의 120개 성지에서 가져온, 하늘땅 전체를 상징하는 돌과 흙들을 봉헌하오니 그 나라의 전체를 봉헌하는 조건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이 식을 행함으로써 모든 권세는 하늘편으로 모이고 사탄세계의 권세는 무너져 들어가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16-147
봉헌 기도 후 말씀
(서울 각 지역에 일금 천원씩을 하사하시며) 이것은 선생님의 이름으로 저금하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저금하라. 매월 최소한 12명 이상이 여기에 저축하되 찾아 쓰지는 못한다.

저금하지 않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 지역장이라도 저금하고 넘어가야 한다. 이것으로써 세계적인 재물복귀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이것은 벌써 선생님이 세계 순방시부터 세계적인 운동으로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