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7: 모범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모범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1963.10.17 (목), 한국 대구교회

13-67
모범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말씀 요지]

원리대로 사는 것은 승리자가 되기 위함이다. 사위기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부의 심정을 거쳐야 한다. 그래야 자녀의 심정을 가질 수 있고, 부모의 심정을 가질 수 있다.

남자는 하나님의 양성적 형상이요, 여자는 하나님의 음성적 형상이다. 부부는 천하를 한 보자기에 싼 것과 같다. 고로 부부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심정을 느낄 수 있다.

사위기대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초석이다. 천국은 혼자 세울 수 없는 것이다. 고로 예수님도 혼자서는 안 되므로 성신이 내려와야 한다.

이제부터는 남자도 절개를 지켜야 하는 시대이다. 남자도 절개를 지켜 역사적인 순결의 전통을 남겨야 한다.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는 의식은 그의 순결한 피와 살의 전통을 세우기 위함이다.

선생님은 가정을 찾기 위해서 40년간 수고했다. 하나님은 6천년 동안 수고하셨다. 축복의 날을 세우시기 위하여 수많은 희생을 한 것이다. 예수님과 성신이 찾은 것도 바로 그것이었다.

축복은 천지에서 가장 귀한 것이다. 동시에 지극히 두려운 것이다. 만일 부부가 서로 딴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상대를 유린하는 것이다.

여러분들로부터 먼저 선한 조상, 땅, 나라가 생기는 것이다. 고로 축복받은 사람은 눈만 뜨면 천지를 생각해야 한다. 축복은 남에게 복을 나눠주기 위한 것이다.

부부는 서로가 마음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우리도 당신들의 가정과 같은 가정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모범을 보여서 각자 여러분의 부모를 전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