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6: 참된 승리자가 되자

참된 승리자가 되자
1963.10.04 (금), 한국 전본부교회

13-16
참된 승리자가 되자
[말씀 요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당선된 자는 제2의 승리자로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세계 인류 앞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야곱은 하란에서의 제1차 노정에서 승리한 후 제2차 노정에서 에서에게 승리해야 했던 것이다.

모세에게는 바로 궁중에서 바로에게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출해내는 것이 제1차 노정이었다. 그러나 제1차 노정에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 홍해를 건넌후 제2차 노정에서도 승리해야 하는 것이다.

오늘로 제1차적인 노정은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이것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이제 제2차적인 승리의 노정을 가야 하는 것이다.

이제 선생님이 출옥한 지 7년이 되었다. 여기서 7년을 넘어 `새로운 길을 가자’ 할 때 7년 전 사람들이 이런 입장에 서지 못한 것이 서럽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 일을 해야겠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살림살이에 빠져 있다.

죽어도 가겠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42년 생애 동안에 왔다 갔다. 하나님이 세계적인 축복을 주려고 하시는데, 가정에서 쓰러지면 그 후손은 그 이상의 길을 가지 못한다. 축복가정에 대해서도 그렇게 큰 기대를 갖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