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 찾아야 할 성민 성지 성물

찾아야 할 성민 성지 성물
1963.10.01 (화), 한국 전본부교회

13-14
찾아야 할 성민 성지 성물
[말씀 요지]

하나님의 뜻을 지키고, 남겨 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성지를 터로 만물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축복가정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영원한 창조이념을 실현한 기반 위에 하나님의 것을 세워 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서 선의 이상세계, 즉 심정의 동산을 노래하실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여러분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거룩한 땅의 주인으로서 심정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가!

성지를 조건으로 삼천리를 사랑해야 한다. 이 땅에서 살고 싶어하고, 이 땅에서 땀을 흘리고 싶어해야 한다. 이 땅에 피어린 역사의 전통이 있는 것을 알고, 아버지를 기억해야 한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엄청난 사실이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가 정하면 천주도 정하다’는 마음으로 주인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이 구비되어 하늘이 우리를 중심삼고 생활이념을 세우실 수 있는 것이다.

성지(聖地)와 성물(聖物)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이것들을 지키는 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여러분은 축복받은 가정을 귀중히 여기지 못하는 것 같다. 축복가정은 여러분이 지켜야 한다. 거룩하게 살다 죽을 수 있는 거룩한 땅을 찾아야 한다. 성지(聖地)와 성민(聖民)을 빨리 복귀해야 한다.

여러분은 가정을 구원하기 위한 구주가 되어야 한다. 선생님이 국가적인 메시아의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새로운 이스라엘의 조상이 되어야 한다.

앞으로 4년간은 개인적인 만물복귀의 기간이다. 하나님은 성전을 짓기를 제일 희망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