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5: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1963.06.26 (수), 한국 전본부교회

12-275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말씀 요지]

지구장 부인들이 총무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지구장 부인들에게도 지구 부흥의 책임이 있다. 지구장 부인들은 따라오는 식구들의 심정기반을 닦기 위해 고생했다는 실적을 남겨 놓아야 한다.

축복받은 부부는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한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은 밑에 있는 사람들이 받들지 못한 까닭이다. 그러니 축복가정을 고생시켜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축복가정을 고생시키면 벌받는다는 인식을 주어야 한다.

가정적인 기반을 세우지 않고는 세계적인 기반을 세울 수 없다. 성도의 시대는 가정적인 시대를 말한다.

해와는 타락함으로 인해 하나님 앞에 사랑하는 딸 노릇을 못 했고, 아담 앞에 동생 노릇을 못 했고, 아내 노릇을 못 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어머니를 딸같이 키우고, 오빠의 입장에서 사랑해 주고, 신부로 맞아야 했다. 타락으로 거짓 부모, 거짓 오빠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어머니 될 사람은 거짓 부모, 거짓 오빠가 있어서는 아니 된다.

4월(음, 윤) 말일에 어머니를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어머니는 동생과 같고 아내와 같고 딸 같은 사람이어야 한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자기 부모나 오빠 등, 찾아가서 호소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적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지방 부흥운동은 자기 가정에서부터 해야 한다. 부모의 날, 자녀의 날은 개인을 위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주자. 만민이 응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선생님이 없을 때 어머니는 더 훌륭해야 하고, 남편이 없을 때 부인이 더 훌륭해야 한다.

강의록을 중심한 계몽운동을 전개하자. 추첨에 의한 지방배치는 지방색을 배제하자는 데 뜻이 있다. 세계적으로 민족적인 차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이런 전통을 세워야 한다.

경기도에서, 가정으로 인하여 잘된 곳은 장영진 부부 외에는 없다.

전도대원은 중졸 이상으로 결정하고, 국졸자 중에 특수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들도 대원으로 내보낼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가는 길에 중간 단체의 도움이 있어야 하므로 유지 중에 후원자가 될 만한 사람을 알아 두어야 한다. 그들은 유사시에 우리의 배후가 될 수도 있다.

3년노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식구들이 느끼고 있다. 식구들이 그리워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자.

축복이 귀하다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 결혼비 미납자는 일년에 백원이라도 책임을 져야 한다.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세워야 한다. 전도를 하는 것은 모두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결국 모든 전통은 선생님이 계시는 동안에 세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