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4: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1963.03.01 (금), 한국 전본부교회

12-154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말씀 요지]

공동 이념을 위한 승리의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 개인이 느끼는 고충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 개인만의 고충이 아니다.

선조로부터 심정과 인격과 실천적인 면을 상속을 받아야 역사적인 실체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중심으로 세운 것이 축복가정들이다.

축복가정들은 선조들이 이루지 못한 것을 역사적인 유업으로 상속받아 이루어야 한다.

우리의 불평은 아담 해와의 불평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축복받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 아버지도 상징적인 어머니 아버지 시대, 형상적인 어머니 아버지 시대, 실체적인 어머니 아버지 시대가 있다.

아무리 축복받은 가정의 자식이라도 20세가 되기 전에는 부모를 따라간다. 고로 부모가 잘못하면 자식도 따라서 잘못하게 되는 것이다.

참부모가 재림하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종을 보내셨던 것과 같이 여러분이 자기 임지에 못 갈 때는 여러분의 대신자라도 보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