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1: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1963.01.31 (목), 한국 전본부교회

12-141
한국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말씀 요지]

본부교회를 건축해야 하겠다. 자기의 돈으로 교회를 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건축 준비위원이다. 본부교회는 한국 사람의 손으로만 지어야 한다.

3년 동안 식구 7만명을 만들어야 했었다.

아버지는 주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에게 해 달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니 인간 스스로 해야 한다.

아버지께서 타락의 비밀을 가르쳐 줄 수 없었던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다. 그런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발표하실 수 없었다. 그러니 인간이 그 비밀을 찾아 하나님과 단판을 지어야 한다.

앞으로 다리를 놓아야 하는데, 다리를 놓기 위해서는 다리 밑과 물속에까지 들어가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또, 시멘트도 있어야겠고 자갈과 모래도 있어야 한다.

선이 밟히면 사탄이 쳐 놓은 담이 무너진다.

장차 이 나라는 누가 지배할 것인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데 그 가치 이하의 기준으로 대하면 그것만큼 악이 된다.

지금 우리는 섭리적으로 볼 때 고개 위에 있는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를 청산하고 가야 한다. 그래야 사탄이 참소를 못 한다. 하나님은 죄악으로 얼크러진 것들을 풀어 주려고 하시는데 자신들이 풀려는 마음이 없으면 그 책임은 자기에게 돌아가게 된다.

양심에 부끄러운 돈으로 성전을 지어서는 안 된다. 감히 받을 수 없는 돈을 받아야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너는 아담 해와의 후손이요, 너는 예수님을 죽인 죄인의 후손이니….’ 하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준을 세우고, 지역장·지구장·협회장 3인의 승인을 거친 다음 성별하고 써야 한다.

한국은 본가이다. 본가는 내가 단장하여야 한다.

지구장들은 성전 신축 준비위원들이 되어야 한다. 한국 식구들이 이것을 못하여 외국 식구들이 담당하면 위신이 서지 않는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선생님의 기반이다. 언제나 각자의 마음 수첩에 기입하는 운동을 해야 하겠다.

성전 신축을 위해 전국적으로 정성을 들이지 못했다. 앞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집이 하늘 성전의 변소보다 나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