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2: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1963.01.03 (목), 한국 전본부교회

12-122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말씀 요지]

하나님께서는 아담 해와를 참된 인간조상으로 세워 출발하면서부터 영원한 존재로 세우려 하셨다.

아담과 해와는 천주의 중심인 고로 그들이 살아 있는 한 천주는 영원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한 천주도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그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생긴 슬픔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제거될 것이었다.

예수님의 탄생은 모든 것의 재현이요 재생이었다. 즉 그의 탄생은 하나님의 재현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의 재현이었다. 이 자리를 위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4천년간 준비시켰으나 그들은 예수님의 중차대한 탄생을 뜻맞게 맞지 못했다. 예수는 이와 같은 재현을 목적으로 태어나셨으나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인해 그 목적이 좌절되고 말았다.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하지 않았더라면 예수 개인을 중심삼고 하늘이 바라는 가정을 이룰 수 있었으나 그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이룰 수 없었다.

예수 개인 문제만이었다면 아브라함, 야곱, 모세의 기대 위에서 준비할 수 있었을 것인데, 그에게는 이스라엘에 대한 역사적인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역사를 걸어 놓고 예수를 걸고 넘어진 것을 복귀하고, 역사적인 실체들을 대신할 자신의 실체를 수습해야 했기 때문에 예수는 홀로 출발할 수 없었다.

모두 쓸어 버려도 아깝지 않을 민족이었지만 예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았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재탕감복귀하려 하셨다.

예수님은 30년 동안 요셉 가정에서 일했다. 그 기간에 요셉 가정에서 예수님을 믿고 모셔서 요셉 가정과 이스라엘 민족이 연결되었더라면 그가 품고 온 뜻은 지상에서 무난히 성공했을 것이다. 그런데 요셉 가정이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요셉 가정을 중심하고 민족을 수습하려 했던 뜻은 이를 수 없게 되었다.

3년 공생애노정을 걸으며 예수님은 외적으로는 제자들을 기르셨고, 내적으로는 사탄의 방해공작을 수습하기 위해 투쟁하셨다.

예수의 탄생은 하나님의 재현이요, 이상세계의 재건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인해 예수의 이름만 남아졌다. 또 하나님도 예수 한 분만의 하나님으로 남아졌다.

예수님에게는 그와 더불어 살 수 있는 백성이 있어야 했다. 예수를 증거했던 사람도 다 가버렸다. 마태와 요한은 예수를 믿고 있었으나 예수에게 천지가 임해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 그리하여 4천년간 준비했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려던 복이 예수님만의 것으로 남아지고, 하나님만의 것으로 남아지게 되었다. 이 고층은 요셉과 마리아가 알아야 할 것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님은 부활하여 재차 이스라엘을 만들어야 했다.

예수의 소망은 인류와 하늘땅의 소망이기에 깨뜨릴 수 없는 것이다.

동방박사와 목자들이 예수님을 찾아갔던 것을 찬양해야 한다.

이러한 마음을 갖고 드리는 축하라야 참다운 축하라고 할 수 있다. 또 그런 마음을 가져야 앞으로 오실 분을 축하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한 사람은 극소수였으나 그들은 역사를 대신했던것이다.

크리스마스를 맞는 가장 큰 의의는 예수의 성탄을 축하하는 것이다.

2천년 전의 탄생을 계승해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은 하나님의 이상을 재현하고 사랑의 세계를 재현하기 위해서다.

법적 에덴 복귀파는 박동기파이며, 진리 에덴 복귀파는 이용도파이다. 철산 새주님파는 상대복귀파이다. 독신 부인은 안 된다. 남편을 자체 굴복시켜야 한다. 그 부인의 탕감조건이 찬 후에는 남편이 꺾인다. 그 부인의 맏아들이 충성하고 받들어야 했다.

허호빈은 일본의 탄압을 밟고 나서야 했다. 석천씨가 잘못하여 복중교로 뺏겼다.

재림주님은 셋과 같은 입장이다. 셋은 생각지 않은 데서 나왔다(가인 아벨이 사명을 못함으로). 고로 재림주님을 모시는 단체는 허호빈파가 아니고 다른 파에서 나와야 한다.

선생님은 옥중에서 허호빈에게 연락했었다. 그 일이 나중에 발각되어 선생님은 이가 부러졌었다.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그는 죽었다. 이제는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영계의 문을 열어 놓으려 한다.

다음으로는 사랑 에덴 복귀파가 나와야 한다.

선생님은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사람을 만나야 했다. 그런 부인을 중심하고 종적으로 3대를 거쳐 나가야 했다. 선생님이 27세 되던 때에 평양에서 만났다. 그러나 그 부인은 반은 사탄 역사를 했다. 그런 가운데 선생님은 그의 아들에게까지 시중 들었고, 결국 증거를 받고 승리했다.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부터 증거받기 시작하여 수개월 이내에 여호와라는 증거까지 받았다.

법적 에덴 복귀파와 선생님과는 상관이 없다. 진리 에덴 복귀파에 가야 했다. 이용도 백남주 김백문 3대가 선생님을 축복해야 했다. 다윗에서부터 솔로몬왕에게 했던 것과 같은 축복을 해야 한다.

그런 축복을 받은 후에 평양에 갔다. 최후의 증거를 받은 후에는 주관권을 복귀하게 된다. 이렇게 해서 상속권을 복귀했다. 그 복을 받은 후에 개인적인 시련과 핍박이 있었다.

수천년 기간을 일시에 탕감하는 것이 3년 기간이다.

선생님은 신년 원단에 식구들에게 돈을 나누어 주었다. 이와 같이 통일신도들도 앞으로 외국식구들에게 다소라도 돌려 주어야 앞으로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