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7: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1962, 한국

12-117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말씀 요지]

복귀섭리는 인격자를 만드는 섭리이기에 남의 좋은 점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고로 사방성을 갖추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복귀섭리는 복을 거두는 것이기에,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과거와 선조를 알고 대해야 한다. 그래야 그 선조에게 준 복을 거둘 수 있는 것이다. 복을 거두기 전에는 심판할 수 없다.

여러분은 자기에게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언젠가 본 것 같은 사람은 심적으로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보다 하나라도 더 해야 아벨적인 입장에 선다.

여러분은 민족과 천주를 복귀해야 한다. 고로 사람을 싫어해서는 안 된다. 은혜를 받은 후에 분별하는 것은 자기를 무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선생님은 7개월 이상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었다. 대양적 운세가 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분도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런 다음에 대륙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생활의 중심이 `뜻’에 있어야 한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움직임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도인들이 애달픈 심정으로 하늘의 말씀을 받기를 애원하는 것처럼 선생님의 말씀을 듣기를 원해야 한다.

지구장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재강조해야 한다.

첫째 심정무장을 하라. 둘째 모심의 생활을 하라. 세째 축복받은 식구를 귀히 여겨라.

어떤 지역에 가더라도 축복받은 식구들에게 이 사실을 먼저 알리고 먼저 만나고 떠날 때 알려야 한다.

하나님이 축복하던 심정만큼 축복받은 식구를 존중시해야 복을 받는다. 축복받은 식구들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출입구이다. 그들을 통해 나가고 들어가는 것이다.

신랑 신부는 예수님이 바라던 소망의 실체다. 축복을 받은 것은 자기를 중심한 이스라엘을 형성하기 위해서이다. 고로 축복가정들은 모든 선지자들의 부활체이다.

허호빈 집단의 것까지도 거두어 온 입장이므로 우리는 그들이 하는 일을 되풀이하지 않고도 그 복을 계승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