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9: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1961.01.15 (일), 한국 전본부교회

11-69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말씀 요지]

역사상에는 제사를 잘 드리는 사람도 많았고, 원수를 쳐갈기는 용자도 많았고, 어떤 일을 잘해 공적을 세우는 자도 많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을 바로 체휼하고 대신한 사람은 일찌기 없었다. 그러기에 오늘날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바로 심정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두 가닥으로 뻗쳐서는 멀리 못 간다. 그러므로 생활환경을 단일화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