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8: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1961.01.15 (일), 한국 전본부교회

11-68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마태복음 25:31

[말씀 요지]

아브라함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사명을 다하지 못하게 되면 다른 사람과 다른 민족을 택해서 섭리하신다.

종교는 세계 형태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

아브라함과 모세와 예수를 대하던 아버지의 심정이 남아 있다. 그런고로 그들을 배반하던 선인(先人)들을 심판할 수 있는 것이다. 심판은 심정을 가지고 하기 때문이다.

효자가 되려면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어야 한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반갑고 기쁜 마음에서 만지려 하던 막달라 마리아를 예수님은 뿌리치셨다.

왜 그랬을까? 막달라 마리아 이상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우리는 주님과 기쁨으로 화동할 수 없다. 불쌍한 자의 이웃이 되어야 한다. 복귀섭리는 불쌍한 사람의 등을 깎아 이루어 나왔다.

예수님이 골고다에서 돌아가신 이유는 선의 뼈로 해골 곳을 채우기 위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