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2: 지상 성도의 임무

지상 성도의 임무
1960.11.03 (목), 한국 전본부교회

10-262
지상 성도의 임무
[말씀 요지]

여러분 각자는 6천년 섭리역사에 죽지 않고 살아나온 형(型)의 사람이므로, 여러분은 아담의 입장을 탕감하고 예수님의 입장을 탕감하고 재림주의 입장을 탕감하여야 완성한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입장을 탕감해야 하는데 예수님은 첫열매요, 우리는 다음 열매이므로 예수님의 입장을 해원해야 한다. 고로 믿음의 자녀를 낳아야 한다.

예수님보다 더 큰 일을 해야 될 우리는 아벨적인 친자녀를 낳아야 하고 가인적인 믿음의 자녀를 세워야 한다. 그래야 예수형(型)과 재림주형(型)의 자녀가 합해진다.

성신을 모셔온 3배 이상의 성의를 어머님께 바쳐야 한다. 선생님에게는 영계(靈界)가 울타리가 되어 있지만, 어머님에게는 땅이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 고로 지금은 여성시대요, 암소시대이다.

아기가 어머니의 뱃속을 거쳐서 태어나듯이 전인류도 어머니의 뱃속을 거친 것과 같은 입장을 취해야 거듭날 수 있다.

아담 한 분을 찾기 위하여 수많은 선령(善靈)들이 희생되었다. 고로 어머님을 찾는 노정에도 희생자가 있게 된다.

어머님을 모시기 전까지의 잘못은 잊으려 한다. 그러나 어머님께 걸리는 자는 용서 못한다. 어머님이 하셨기 때문에 그런 일을 했다고 걸고 넘어지게 되면 문제가 크다.

효원이가 충성하듯이 충성했노라고 걸고 구원받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계몽운동은 외적 지(知)을 일깨우기 위한 운동이요, 원리 말씀은 내적지(知)를 계발하기 위해 필요하다. 고로 양면(兩面)의 교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