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 to 1-86: Please Let Us Become People Who Represent Jesus

Please Let Us Become People Who Represent Jesus

Sun Myung Moon
May 27, 1956
Prayers: A Lifetime Of Conversation With Our Heavenly Father — Sun Myung Moon

Oh beloved Father! How many times did Jesus hope for repentance from the people of Israel, from the Pharisees and the people of the Jewish religion who did not believe in him?

Please allow us to become people whose minds and bodies are touched by the course of Jesus who was driven out and pursued and was not able to sleep in peace, and please let us become people who cannot help but feel the heart of Jesus, whether we want to or not, and who cannot help but begin to resemble his heart, whether we want to or not. And furthermore, isn’t it the Will you are seeking and the hope we are desiring that such a heart must appear in our midst?

Please let us feel that now we have the responsibility of having taking upon ourselves the course that Jesus Christ walked and the message of the gospel which Jesus left behind, and the responsibility of returning the glory of victory to you, Father, by fighting with billions of satans.

Please allow us to become children who have attitudes that are able to stand firm, and who believe in your words of life and your words of truth, with dashing demeanors like that of Jesus, who believed in heaven and stood firm when facing the crowds of all those who had gathered together.

Please do not let us boast about ourselves before Jesus today, and please do not let us talk about our situations before you, today, Father. Please lead as to be able to represent your mind, Father, and to be able to take the same position as Jesus. If it is your desire, Father, that we appear without hesitation in front of the people at any time, at any hour to represent the Will of Jesus Christ, then, Father, please come to each one of us, and command us about each thing.

I earnestly hope and desire, my Father, that you will lead us to become saints who are mobilized in relation to the Will, and who are able to go out and fight representing Jesus Christ in order to realize your Will, Father.

Now since we shall firmly shout out your Will to all people, Father, please establish us as warriors of heaven, and please establish us as your children. Please give us directions, please advise us, please call us, and please establish us in a position you can be proud of.

Earnestly hoping that you will love us and guide us, we have humbly prayed in the name of the Lord. Amen.

예수와 같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
1956.05.27 (일), 한국 전본부교회

1-74
예수와 같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
마태복음 22:34-40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예수님께서는 믿어 주지 않는 이스라엘민족을 대하여, 바리새교인과 유대교인들을 대하여 회개하기를 몇번이나 바라셨나이까.

몰리고 쫓기며 안식의 잠을 이루지 못했던 예수님의 노정이 저희들 마음 몸에 사무치어서, 예수님의 심정을 아니 느낄래야 아니 느낄 수 없고 그 심정을 안 닮아 갈래야 안 닮아 갈수 없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 그러한 마음이 저희들 가운데서 나타나야 할 것이 아버지께서 요구하시는 뜻이요, 또한 저희들이 바라는 소원이 아니옵나이까.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걸어가던 그 노정을, 예수 그리스도가 남기고 가신 그 복음의 말씀을 대신 짊어지고 억천만 사탄과 싸워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려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다는 것을 이 시간 마음 속으로 느끼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하늘을 대해 간절한 마음을 품었듯이 오늘날 저희들도 하늘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갖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하늘을 믿고 모인 전체의 무리를 대하여 당당하게 나섰던 예수님의 늠름한 태도와 같이 저희들도 아버지의 생명의 말씀, 진리의 말씀을 믿고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태도를 가진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내 자신을 예수님 앞에 자랑하지 말게 허락해 주시옵고, 오늘의 내 사정을 아버지 앞에 드러내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부복한 자 많사온데 부끄러운 자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과 같은 입장을 취할 수 있고,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대신하여 만민 앞에 어느 때 어느 시간에도 서슴치 않고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이 아버님의 소망이시라 할진대는, 아버님, 여기에 부복한 자녀들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일일이 찾아 주시옵고 일일이 명령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 대신 싸워나갈 수 있고, 아버지의 뜻 앞에 동하는 성도들이 되게 이끌어주시옵길, 나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예수님께서는 반박을 받을 때에도 하늘을 위해 변명하셨사옵고, 아버지의 뜻 하나를 붙들고 염려하면서 그 뜻을 세우기 위해 싸웠사온데, 오늘날 저희 한 자체는 예수님의 뜻, 아버지의 뜻을 위하여 나아가는 데 있어서, 어느 때 어느 시간 아버지를 처해 반박한 때가 있었사옵니까. 아버지의 뜻을 대해 원망을 할 때가 많은 저희들이옵니다.

아버지, 이러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 아버지의 뜻을 만민 앞에 당당하게 외치겠사오니, 아버님, 이 저녁 모인 무리들 하늘의 용사로서 세워 주시옵고, 아버지의 자녀로 세워 주시옵소서. 분부하시옵고, 권고하시옵고, 찾으시옵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시옵소서. 사랑해 주시옵고, 인도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처음부터 끝시간까지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저희들이 온유겸손한 어린이와 같은 마음을 갖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존엄하신 아버지 앞에 산 제물로서 드려질 수 있는 자녀들이 되고 본연의 자아로 재창조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해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많은 말씀이 필요치 아니하오니 생명의 감동의 역사가 마음 몸 전체에 사무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기쁨을 노래할 수 있고 아버지의 영광을 증거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저희들의 몸 마음을 깨우쳐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1-76
말 씀
이 시간 여러분과 같이 생각하려 하는 말씀의 제목은 ‘예수와 같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입니다. ‘예수와 같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자.’ 이러한 제목으로 잠깐 동안 말씀드리겠습니다.

1-76
창조이상과 예수의 강림 목적
에덴 동산은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영광을 누리시고, 온 피조만물이 하나님께 환희의 경배를 드리고 기뻐하며 사는 동산입니다. 이런 동산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습니다. 또 인간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소망의 영광을 땅 위에 나타내야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실체로 나타내야 할 것이 우리 조상 아담 해와의 책임이었는데, 그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뜻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기뻐하시려던 본연의 그 동산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전 인류는 부활의 영광을 소망하면서 어둠의 세력과 대결하여 싸움의 길을 거쳐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6천년 역사의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역사를 경과하면서 전체적인 부활의 영광과 전체적인 부활의 유업을 이루고, 이 땅 위의 억조창생과 영계의 천천만 천군천사 그리고 피조만물까지도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며 감사의 경배를 드릴 수 있는 한 날을 맞이하고자 하셨습니다. 그 한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선지자들을 이 땅 위에 보내셨고, 4천년 역사가 경과한 후에 하나님 자신의 내적 심정을, 외적 실체를 갖추어 영광의 실체로 보내 주신 그 분이 바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였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광의 존재가 나타났으므로 뭇 백성은 즐거워하고 감사를 돌려야 했었는데, 즉 택해 세웠던 이스라엘민족과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웠던 유대교단이 예수님의 영광을 대신 나타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서러움의 탄식과 원한의 탄식을 남기셔야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남긴 말씀을 오늘날 우리들이 보게 될 때, 그의 말씀은 믿지 않는 백성만을 대해서 부르짖은 말씀이 아닙니다. 만민을 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위해 죽음을 각오했습니다. 남아진 길이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운명의 길임을 아셨고, 타락한 인간들이 어느 한 때 어느 한 역사과정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지 못했는데, 이걸 아신 예수님은 당당하게 나서서 부르짖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이 한 마디의 말씀이 여러분 일신에만 해당되는 말씀으로만 알아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1-77
예수님이 주신 말씀
그러면 이 한 마디의 말씀은 무엇을 나타내는 말씀인가. 예수님은 4천년 역사과정에 스며있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내적 심정을 절절히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자신이 하나님을 시봉하여야 할 책임을 느끼고, 어느 때, 어느 한 시간에라도 자신은 지금까지 4천년 역사과정에 없었던 마음을 다하는 대표자가 되어야 하고, 목숨을 다하는 대표자가 되어야 하고, 뜻을 다하는 대표자가 되어야 할 것을 여기에서 재차 천명하신 것입니다.

하늘의 영광이 예수님의 영광으로 나타나고 예수님의 영광이 만민의 영광으로 나타나고, 만민의 영광이 온 피조만물의 어느 것에도 미쳐져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민족이 단절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일신에 이루어졌던 부활의 영광, 감사의 영광은 오늘날 인류의 소망으로 남아 졌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의 화신으로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자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신 하나의 존재, 역사과정에 없었던 승리의 화신이 바로 예수님이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일신에는 하나님의 심정이 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아가 여러분은 예수님이 마음을 다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마음을 다하셨음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뜻을 다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뜻을 다하셨음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성품을 다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성품을 다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복음의 화신으로서 중보적인 존재로 나타나신 분이 예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 진리 말씀은 비단 곁에서 느껴지는 것을 통한 바의 말씀이 아니라 인간 창조이념을 통한 말씀이요, 전체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영광의 이념으로 세워진 말씀이요, 아버지의 숨겨진 마음을 나타낸 말씀이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자기만을 사랑하셔서 하셨다고 생각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러한 말씀을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세우기 위하여 수고하신 그 뜻을, 자기가 이제 실체적으로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를 대해 다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들이 하나님을 대해 다해야 한 책임이 있다고 증거한 그 말씀을 아직까지 이루지 못한 채 내려오고 있습니다.

1-78
마음과 뜻과 성품을 다해 찾아오신 하나님
따라서 이제 우리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공경해야 되겠고, 하나님 자신이 먼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우리를 찾아 나오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4천년 동안 인간 대해 어떠한 마음을 갖고 나오셨는가. 자기를 위하려는 마음을 갖고 나오지 않으셨습니다. 당장 죽어 마땅할 인간이요. 고통 당해 마땅할 인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대해 마음을 다하는 입장에서 참음의 4천년 역사노정을 걸어오셨고, 또 뜻을 다하여 4천년 동안 사탄을 분별하는 싸움의 노정을 걸어오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불변의 사랑의 마음을 갖고 4천년 동안 참아오셨고, 싸워오셨고, 사랑하여 오셨던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하나님 앞에 나타나신 예수님은 이스라엘민족을 중심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자기 일신의 마음을 다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30여 평생의 노정은 마음을 다하는 희생의 기간이었던 것입니다. 30여 평생의 노정에 있어서 민족 앞에 자신을 나타내지 않고 묵묵히 4천년 동안 참아오신 하늘의 심정을 체휼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4천년 역사 과정에 있어서 사탄과 관계된 곡절의 사실들을 느끼고 그것을 영계에서 내적으로 증거받고 밝혀내셨습니다. 나아가 4천년 역사 속에 숨겨져 있는 천륜의 비밀을 밝히고, 하나님의 내적인 참으심의 실체기대를 이루고, 외적인 실체기대를 30여 평생에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을 짊어졌던 예수님이었음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어려운 입장에 처하면 처할수록 자아를 찾을 입장에 있었지만 찾을 생각을 해볼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4천년 역사를 경과하면서 예수님 자신을 찾기 위하여 참아 나오신 그 하나의 마음, 인간 하나 하나를 찾기 위해 참으시던 그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그 마음을 해원하기 위한 실체로 나타나기 위해 30여년 준비의 생활을 하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시간까지 누구를 대하여도 자신의 입장을 변명하시지 않았습니다. 만민을 대하여 변명하지 못하셨고, 원수 사탄을 대해서도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전체의 심정을 체휼하려는 예수님이었기 때문에 외로운 입장에 처할지라도 어느 누구에게도 변명하지 않고 참으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참으심의 생활을 여러분은 본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예수를 위하여 참으셨고, 예수님은 자기를 위하여 참으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위하여 참으셨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찾기 위해 수고의 노정을 걸어오신 것을 느끼고 자기를 위하며 참으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하여 참으셨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 30여 평생 자신을 떠나 하나님을 위해 참으신 연고로 사탄의 참음을 능가하였습니다. 사탄은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4천년 동안 참아나오신 길, 그 길을 파괴하기 위하여 발버둥쳐 나왔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참은 이상의 아버지의 참음이 있었다는 것을 아신 예수님은 그 아버지를 믿고 아버지와 같이 참았기 때문에 참음의 화신이 되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 스스로 하나님께서 4천년 동안 참아오신 심정의 기대 위에 서서, 그것을 승리의 발판으로 하여 그 위에 서가지고 사탄과 싸우는데 있어서, 인내심을 가지고 싸워 이겼으되 실체적인 승리의 기반을 갖추지 못하게 될 때에는 하나님께서 4천년 동안 참아나오신 심정은 파괴를 당하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1-80
참음의 심정으로 사탄을 이기신 예수
예수님께서 30여 평생을 통하여 자신이 참지 못한 환경에 처하게 되었어도 하나님의 뜻을 놓고 참았기 때문에, 또 사탄이 참을 수 없는 입장에서 참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었기 때문에, 또 참는 자의 표상으로서 세워졌기 때문에, 예수님은 사탄 대해 싸울 수 있는 주인공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 한 분을 찾기에 4천년 역사의 피흘리는 노정을 거치셨습니다. 또 인간은 자기 개인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 허덕이는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은 인간을 위하여 싸움의 역사노정을 걸어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4천년 동안 사탄과 싸워 나오셨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중심하고 싸우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오늘날까지 싸워나오면서 원하는 것은 자기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 지금까지 자기를 중심하고 하나님과 싸워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해서 싸우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싸우시는 목적은 사탄품에 있는 불쌍한 인류를 위한 것이었고 택한 민족을 통하여 예수님 한분을 내세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어떠한 존재로 나타나셨던가. 하나님께서 4천년 동안 사탄과 싸워 이긴 승리의 대신 실체요, 화신으로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와 같이 하나님을 대신한 싸움의 주인공으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적으로 승리의 기준을 세웠던 하나님의 뜻을 상속받아 외적으로 승리의 기준을 땅 위에 세워야 할 책임을 지고 실천했던 노정이 바로 3년 공생애 노정이었습니다.

이 3년의 공생애 기간에 있어서 사탄은 자기 일신의 승리를 위하여 예수님과 싸웠으나 패배하였으므로 다시금 민족을 동원하여 예수님과 싸우게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3년 공생애 기간에 어떠한 어려운 싸움의 자리에서도 결코 자기를 중심하고 싸운 때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행한 일을 보고 행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대신 싸움의 화신으로,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을 토로하는 하나님의 대신 실체로서 3년 공생애 노정을 걸으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변명하는 싸움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변명할 수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 자신도 만민 앞에서 사탄과 싸우는 입장에서 자신을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4천년 동안 자기를 위해 섭리해 나오신 그 수고에 대해 변치 않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받들었던 예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섭리의 싸움의 노정으로 나타났던 이 한 사실을 깨달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내적으로 세우신 그 전체의 뜻을 외적으로 이루기 위해 싸움을 전개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사탄의 싸움에 있어서, 사탄은 자기를 위하여 싸우는 것이었으나 예수님은 하늘을 위해 싸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승리의 기준이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패배한 원인은 무엇인가? 자기를 위하여 싸웠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싸움의 목적은 자기에게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싸움의 목적을 하늘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변치않는 이상 끝까지 변치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뜻을 다해 싸웠기 때문에 승리의 기준을 세웠던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한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도 인류 앞에 그러한 자세를 보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1-81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신 실체
그리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내적인 성품을 대신하여, 모든 어려움과 슬픔을 참으면서 사랑하시던 하나님의 심정을 인계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이 어느 자리 어느 곳에 있든지 오직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한 실체로서 사탄과 싸워 나갔습니다.

예수님은 사탄과 싸우는 과정에서, 사탄이 자기를 위한 목적을 중심삼고 공격하게 될 때 그 영향은 예수 자신에게만 미쳐지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에게까지 미쳐진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어떤 수난을 당하게 되더라도 ‘하나님이 자신(예수)을 위하여 참으신 것 같이, 또 만민을 위하여 참으신 것 같이, 그리고 당시까지의 섭리노정에서 사탄 대해 하나님이 싸워 나오신 것’과 마찬가지로 30여 평생을 홀로 참으시면서 사탄 대해 싸우셨던 것입니다. 이와같이 십자가 상에서 운명하는 그 절정의 순간까지의 예수님의 생애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줄곧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나타낸 생애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생애노정 곧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신 노정은 사탄과 싸우면서 걸은 시련 과정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사탄 앞에 내주어 십자가에 죽게 하셨는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시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를 사랑하시는데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셨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은 실상 죽음을 넘어서는 자리에서 받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 대신 오신 예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죽음의 고개도 넘을 수 있다는 절절한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사탄이 굴복하고야 말기 때문입니다.

4천년 동안 하나님 홀로 전체의 세계를 바라보며 슬퍼하고 걱정하고 수고하셨었는데 예수님 한분이 지상에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그를 중심삼은 사탄과의 새로운 싸움이 전개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자기의 모든 것을 잊고 하나님을 위해 싸워나갔을 뿐만 아니라, 죽는 자리에서도 자기를 위한 욕망을 지니지 않았기 때문에 부활의 능력을 나타낼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예수님과 같은 그러한 승리의 과정을 거쳐야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바쳤습니다. 그리고 죄악의 인간들을 위해 자기 일신을 제물로 바치셨습니다. 우리는 사탄이 반대하는 것까지도 잊을 정도의 입장에서 인류를 위해 손을 들어 기도하신 예수의 사랑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나타낼 수 없는 사랑을 예수님께서는 나타냈기 때문에, 사탄이 그의 사랑 앞에 굴복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탄은 자기로서의 찾을 바의 뜻이 있었지만 예수님을 통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십자가로 인하여 4천년 동안 섭리해 오신 하나님이 서러워하기 시작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간도 서러워하기 시작하였고, 또한 사탄도 서러워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것을 놓고 하나님과 인간만이 슬퍼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죽음을 놓고 사탄도 슬퍼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사탄의 슬픔이 커지면 커질수록 예수의 사랑의 결실은 더 많이 맺어질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사랑을 실증하는 십자가의 승리로 말미암아 4천년 동안 섭리해 오신 하나님과 불변의 인연을 맺었고, 불변의 승리, 불변의 사랑의 실체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 인간을 대신하여 하나님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이상 예수 그리스도 또한 변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4천년 동안 영광을 나타내려고 하셨지만 그 뜻이 이루어 지지 않았는데 예수 한 분을 세워 비로소 그 뜻을 이루시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을 통하여, 그 뜻을 이 땅 위에 나타내고자 하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4천년 섭리의 증거적인 실체로서 나타나야 했는데 십자가로 말미암아 그 뜻이 사탄에게 짓밟힌 바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원한 실체로서, 4천년 동안 섭리해 오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부활의 영광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1-83
부활의 영광을 나타내신 예수
그 부활은 4천년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하늘의 영광을 대신한 것이요, 4천년간의 사탄과의 싸움을 승리한 영광을 대신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와 같이 승리적인 기준을 영적으로나 실체적으로 보여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죽은 예수님을 다시 일으켜 새로운 섭리를 전개하시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림으로 인하여 4천년 섭리역사의 책임을 맡고, 선조들의 책임을 맡아가지고 하늘의 영광을 대신하여 저나라에 가신 것이 부활 승천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내적인 하나님의 영광을 이 땅 위에 실체적으로 이루기 위하여, 즉, 하나님의 완전한 영광을 나타내기 위하여 오신 분입니다. 왜냐하면 완전한 영광은 내적인 영광과 외적인 영광이 합해져야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이 사명을 하기 위해 오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완전히 이루어지려면, 하나님의 내적인 영광의 실체로 오신 독생자 예수와 유대민족이 멀어지지 아니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속에 있는 하나님의 내적인 영광이 지상의 영광이 되어야 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4천년 섭리역사를 도맡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지상에서 실현시켜야 할 예수님이 유대인의 불신으로 인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하늘의 내적인 영광은 영적인 영광이 되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미완의 영광을 이루어가지고 승천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승천한 후에 영계에서 하나님이 4천년 동안 사탄 대해 벌이던 하늘의 싸움과, 인간을 복귀하기 위해 벌이던 참의 싸움과, 뜻을 이루기 위한 섭리의 싸움과 성신을 대신하여 사랑의 싸움을 하시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영계에 가셔서 하나님이 해 오시던 이 싸움을 인계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싸워나오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4천년 동안 섭리해 오신 하나님 앞에 인간을 대신하고 만물을 대신하고 하늘의 사랑을 대신하였던 예수 그리스도가 진실로 승리해야 할 터전은 어디인고? 다름 아닌 이 땅이라는 것입니다.

1-84
땅 위의 싸움을 책임진 성신
그러면 땅위에 남아 있는 이 싸움의 노정을 누가 책임져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예수님이 영계에서 하나님의 내적인 싸움을 인계받아 싸우고 계시는데 성신과 우리는 지상에서 합력하여, 내적인 싸움과 내적인 섭리를 실체적으로 완결하기 위한 사랑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전부가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싸움은 영적으로만 싸우는 싸움이 아닙니다. 영육 아울러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싸움에서 이겨야 할 운명이 우리 인간에게 남아 있음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즉, 예수님이 영계에서 하나님의 내적인 싸움을 인계받아 지금까지 싸워 나오시던 것과 이 땅에서 30여 평생을 희생해가며 인류 구원을 위해 싸워 나오신 것을 우리들이 인계받아 이겨야 할 것이 우리의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은 ‘아버지여! 예수여! 성신이여 나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고 부르짖으면서 지상에서 하늘의 역사적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 위에 하나님의 4천년 수고의 결실체로 오셨고, 하나님이 소망하던 최초의 완성체로 오신 분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30여 평생에 못다 이룬 노정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3년 공생애 기간의 싸움의 노정에도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다 이루어드리지 못한 한이 남아 있고, 또 십자가의 피흘린 사랑의 심정이 땅 위에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연고로 오늘날 우리들은 예수님이 지상에서 못다 이룬 사명을 인계받아 영육 아울러 이루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생애노정을 다 바치어 예수 그리스도의 가던 길을 계승하여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내 한 개체를 아버지 앞에 세워 놓고 비판해 보게 될 때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탄과 싸웠고, 예수님이 가신 이후 2천년 동안에도 성신과 함께 수고해 나오셨습니다. 그러한 예수님을 여러분이 닮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아버지 앞에 자기 일신을 세워 승리의 싸움을 전개한 것이 어느 한날이 아니고 30여 평생의 기간이었음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6천년 동안 섭리하신 아버지의 마음, 뜻을 이루기 위해 안타까워하던 예수의 마음, 성신의 마음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여러분이 참아야 할 노정에 있어서 마음을 다해서 참지 못한다면, 여러분 하나로 말미암아 6천년 동안 슬퍼하시던 하나님의 뜻, 예수님이 평생 수고하신 뜻,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성신이 2천년 동안 수고한 뜻이 다 좌절되고 맙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이 뜻을 위한 싸움을 전개하여야 되겠습니다.

1-86
우리의 사명
예수님은 원수들의 반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성에서 몰리면 저 성으로 찾아갔고, 이 곳에서 천대하면 저 곳으로 피해 다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예수님은 자기의 일신을 변명할 줄 몰랐습니다. 하늘의 전체 생명을 갖고 오셨으나 그러한 가치를 나타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무언의 싸움의 노정을 거쳐 나온 예수, 나아가 십자가의 산정에서도 자기 일신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중심삼고 증거하기 위해 사탄과 싸우시던 예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에게 예수님 자체를 찾아 세우려는 어떠한 사랑의 마음이 있다 할진대는 그것이 예수님을 슬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사실을 생각해서 오늘날 여러분이 예수님의 사무친 30여 평생을 대신해야 되겠고, 오늘날까지 참아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야 되겠습니다.

4천년 동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제단을 세우고 민족을 통하여 섭리하시던 선지자들의 마음을 대신해야 되겠고, 예수님께서 인간을 사랑 하시던 그 마음을 본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자기를 세우지 않고,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마음으로 승리의 기준을 세워 사탄을 슬프게 하셨던 것과 같은 그러한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6천년 동안의 모든 싸움을 종결지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참음의 모든 싸움노정에서 승리해야 됩니다. 또 하늘의 뜻을 증거하는 싸움에서 승리하여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한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야 되겠습니다. 4천년 동안 하나님께서 참으신 뜻, 참으신 영광, 참으신 사랑의 승리의 심정을 지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자신을 망각하고 오직 하늘 뜻만을 이루기 위해 수고하신 것과 같이 여러분도 자기 한 자체를 망각하고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전체의 영광을 결실해 드리지 않으면 아니 되겠습니다. 마음으로 몸으로 승리의 결실을 맺어야 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으로는 예수님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고, 몸으로는 성신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마음으로는 예수님의 부활의 영광을 대신하고 몸으로는 성신을 통한 부활의 영광을 대신하지 못한다면, 성신은 부활의 영광의 자리에 나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활 승천할 수 있는 영광을 갖추었지만 성신은 아직까지 부활 승천할 수 있는 영광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오늘날까지 6천년 동안 섭리해 오신 하나님의 영광을 대신하여 영육을 갖춘 하나의 실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날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인한 승리의 영광을 대신한 사람이 나와야 되고, 성신으로 말미암은 부활의 영광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여러분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4천년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몸 마음으로 싸울 수 있었던 것과 같은 그러한 하나의 실체로 나타나지 않으면 6천년 동안 섭리해 오신 하나님의 뜻은 영광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이후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다함의 뜻과 다함의 마음과 다함의 성품을 갖춘 성신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뜻을 대신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대신실체, 성신의 대신실체가 이 땅에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생명을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 땅위에서 성신까지 해방시켜 드려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끝날인 오늘날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6천년 섭리의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은 하나님과 예수님, 성신이 바라는 뜻을 이루기 위해 모든 싸움의 노정에 승리해야 되겠습니다. 삼위신의 부활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그 싸움의 노정, 인내의 노정을 넘어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